건설공사3 건설공사 사후평가, 용역대가 산정기준... 국토교통부는 건설공사 사후평가 용역대가 산정기준을 마련하여 공공발주청 및 외부전문기관간 적절한 용역대가 산출 및 지급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건설공사 사후평가 용역에 대한 대가 산정기준이 없어 업무량과 무관하게 발주청의 예산상황에 맞추어 산정되는 경우가 많아, 용역을 수행하는 외부전문기관에서는 적절한 대가를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였다. 또한, 용역을 발주하는 공공발주청 입장에서도 대가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이 없어 용역에 소요되는 비용을 사전에 예측하기 힘들어 예산수립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국토교통부는 위와 같은 문제를 개선하고자, 금번에 ‘건설공사 사후평가 시행지침’을 개정하여 실비정액가산방식의 사후평가 용역대가 산정기준을 신설하였다. 실비정액가산방식은 선진외국에서 용역대가 산정에 있어 국.. 2015. 7. 2. 건설에 안전과 행복 심는다 - 가평군 한국건설관리공사와 기술지원협약 맞손 재해 없고 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을 이루기 위한 기반이 다져졌다. 가평군은 건설공사 및 시설물의 효율적인 품질관리로 안전·안심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건설관리공사와 무상 기술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있은 협약식에서 김성기 군수와 김원덕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은 기술자문과 안전점검 등 무상기술지원을 위한 건설공사 기술지원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설관리공사는 가평군에서 시행하는 각종공사와 공공시설물의 품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전문 기술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무료로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기술지원 분야는 도로, 토질 및 기초, 토목구조, 수자원, 하수도 토목시공 등 토목분야, 건축시공.. 2015. 6. 15. 72건 건설공사 조기발주 위해 역량 집중 - 영농기 이전 마무리…주민편익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가평군은 2015년 자체 설계하는 건설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조기발주해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주민편익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군은 건설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한 2개팀 총 21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편성하고 2014년 12월 29일부터 2015년 2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계단은 도로시설ㆍ도로관리팀, 가평읍, 설악ㆍ청평면으로 구성된 제1팀과, 하천ㆍ기반조성팀, 상ㆍ하ㆍ북면으로 구성된 제2팀으로 나눠 운영, 측량 단계부터 설계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측량 및 설계를 추진해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한다. 또한 생활기반시설의 확충을 통한 지역.. 2014. 12.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