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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교실4

‘요리하며 배우는 건강교실’ 큰 호응 - 직접 요리하고 영양 교육도 받고, ‘1석2조’ 어린이 건강교실- “채소 손질해 요리까지 직접 해먹으니 신기하고 재밌어요~” 가평군이 아이들의 비만 및 편식 예방을 목표로 ‘요리하며 배우는 건강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이 편견을 갖고 있던 채소와 과일을 직접 손질해 멋진 요리로 완성해 봄으로써 색다른 경험과 더불어 기초영양교육까지 1석2조의 효과를 얻은 것이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치킨또띠아, 마파두부덮밥, 고추잡채&꽃빵, 사과피자&과일꼬치 등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기회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는 어린이 건강교실을 추진했다. 최근 식생활의 변화로 아이들 역시 당질과 육식의 섭취가 늘어나고 가공식품과 고열량의 패스트푸드, 잦은 탄산음.. 2017. 2. 27.
건강교실, 주민 건강생활에 든든한 버팀목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호응 높아 현대화되고 서구화되는 생활 및 식생활의 변화로 비만, 만성질환자가 증가해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가평군이 새봄을 맞아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소통과 통합의 물꼬를 터 질병 없는 건강사회를 이뤄가고자 헬스 케어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군민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어린이건강 체험교실 운영으로 문을 연 헬스 케어 건강교실은 S라인(요가)교실, 라인댄스교실 개강에 이어 4월에는 S라인 웰빙 운동까지 이어지며 11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심을 끄는 것은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건강 체험교실이다.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지식을 향상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는데 보탬을 주기 위한 이 교실은 직접체험을 통해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2016. 3. 23.
글로벌 맘 건강교실운영 - 다문화가정주부 건강한 밥상 차린다 다문화가정을 주부들을 위한 글로벌 맘 건강교실이 운영된다. 가평군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변화된 생활에 맞는 건강요리법과 생활습관을 유도해 생활 안정을 꾀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다문화가정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7일 첫 문을 여는 건강교실에는 다문화가정 주부 30명이 참여해 5월1일까지 6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2시간씩 가족 영양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수강한다. 건강교실은 우리나라의 식생활의 이해를 돕고 균형적인 영양에 중점을 두고 이론과 실습교육이 병행된다. 영양사가 진행하는 이 교육은 봄 동 겉절이, 견과류 볶음, 봄나물 무침 등 일상적으로 먹는 요리를 배우게 돼 다문화 가정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게 된다. 특히 수강생 대부분이 타국에서 .. 2015. 3. 27.
[가평] 어린이 눈높이 맞춘 통합프로그램 운영 - 아이들 눈높이 맞춘 ‘체험형’ 건강교실 만족도 높아 - 현재 17개 기관 470명 교육 … 올바른 생활습관 효과 “구강‧영양‧운동‧금연․아토피 등 건강관리 체험하며 익혀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통합건강교육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평군보건소는 3월부터 관내 7세 유아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구강, 영양, 운동, 생명사랑, 금연, 아토피 예방관리 등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원스탑 프로그램인 ‘어린이건강체험교실’을 운영해 건강생활 습관 인지도 조사와 교육 만족도 평가 등에서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보건소를 방문해 아이들 눈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해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에는 건강체험교실 담당자가 어린.. 2014.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