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1 [가평] 단정한 거리 위해 ‘주인 없는 간판’은 퇴출 - 가평군, 총 11개 돌출간판 및 지주이용간판 정비 -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경관 개선 가평군은 단정하고 안전한 거리조성을 위해 방치된 허름한 간판이나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돌출간판 등 옥외간판 정비에 나선다. 특히 가평읍에 무단 방치된 지주이용간판을 비롯해 폐업한 청평면 소재 가로형 간판 3건 등 총 11개의 불법 고정광고물을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 간판은 각 읍면별로 추진된 ‘옥외광고물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확인된 폐업 업소 또는 무허가 간판으로 8월 1일까지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업장 폐업 등으로 무단 방치된 불법 고정광고물이나 노후되거나 부실하게 부착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9월까지 ‘불법 옥외광고물 양.. 2014. 7.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