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영1 강도영의 개인전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 - 강도영의 개인전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 강도영, 기이한 형상의 꿈 이미지로 자아성찰의 싹을 티워 강도영 작가(28세)의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展이 오는 4월 17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강남구 청담동 네이처포엠빌딩에 위치한 셀로아트(Seloarts & C)에서 열린다. 강 작가의 내밀한 고민의 흔적을 담은 회화작품 신작 7점을 선보인다. 강도영 작가의 작업은 삶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기억들에서 출발한다. 때때로 지나간 분노들이 꿈속에서 기이한 형상으로 나타나는데, 그동안 멍울져 있는 분노의 감정이 표출되지 못하고 꿈에까지 나타나 지속적인 고통을 주는 것이다. 작가는 타인과의 관계맺음에서 사소한 부조리와 피해들이라 생각하는 것들이 즐거웠던 순간보다 깊이 기억에 남아 스트레스가 된.. 2017. 4.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