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3 태풍·강풍으로부터 간판 날림 차단 - 가평군 여름철 풍수해대비 옥외광고물 안전확인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옥외광고물 안전대책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여름철 태풍,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사고요인을 감소시켜 나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여름철 폭우나 강풍으로 간판이 추락하거나 넘어져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실시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이 순조롭게 진행돼 30일 마무리 된다. 강한바람으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에 따른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과 안전 불감증 추방에 중점에 두고 실시하는 이번점검은 민간전문가 및 공무원 등 15명이 합동 점검팀을 꾸려 사전예방활동과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점검은 인구밀집지역, 보행자 및 차량통행이 빈.. 2015. 6. 29. 쾌적한 환경 간판이 만든다. - 청평 중앙로 인상 바꿔 사람몰리고 상권 활성화 뒷받침 간판은 경제·사회활동에 필요한 정보제공은 물론 도시환경의 인상을 좌우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환경과 조화되는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청평 중앙로 일원에 대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가평군의 교통중심지이자 수상레포츠 1번지인 청평을 낭만과 추억, 싱싱함이 묻어나는 관광휴양지로 가꾸기 위한 이 사업에는 4억원이 투입된다. 무질서한 광고물을 정비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이룰 이 사업은 청평버스터미널에서 아랫삼거리까지 양안 360m의 기존간판 210여개를 철거하고 가로형 간판, 돌출간판, 통합안내간판 등 110여개의 LED 입체형간판이 설치돼 도시공간의 품격을 높이게 된다. 군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 2014. 11. 22. [가평] 단정한 거리 위해 ‘주인 없는 간판’은 퇴출 - 가평군, 총 11개 돌출간판 및 지주이용간판 정비 -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경관 개선 가평군은 단정하고 안전한 거리조성을 위해 방치된 허름한 간판이나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돌출간판 등 옥외간판 정비에 나선다. 특히 가평읍에 무단 방치된 지주이용간판을 비롯해 폐업한 청평면 소재 가로형 간판 3건 등 총 11개의 불법 고정광고물을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 간판은 각 읍면별로 추진된 ‘옥외광고물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확인된 폐업 업소 또는 무허가 간판으로 8월 1일까지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업장 폐업 등으로 무단 방치된 불법 고정광고물이나 노후되거나 부실하게 부착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9월까지 ‘불법 옥외광고물 양.. 2014. 7.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