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5일장2 가평군, 민속 5일장 문 연다.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그동안 휴장해왔던 관내 민속 5일장을 임시 개장한다. 가평5일장터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지난달부터 지역간 이동이 많은 가평·설악·청평 5일장을 임시 휴장해 왔다. 19일 군에 따르면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을 조건으로 가평5일장 재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평은 20일, 설악은 21일, 청평은 22일부터 각각 문을 열고 5일 간격으로 정상 운영된다. 군은 5일장 개장에 따라 사회적 거리 2m거리 유지 수칙준수를 비롯해 많은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지 않도록 하고 시장내 상인을 포함해 100명이 넘지 않도록 통제할 계획이다... 2021. 1. 19. 봄이 터진 가평5일 장터 - 맛깔스런 공연으로 문화욕구 충족하고 전통시장 기 살리고 싱싱함과 상큼함이 묻어나는 새봄에 재미있는 공연을 곁들인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다. 90여년의 전통을 가진 가평5일장이 시끌벅적해졌다. 5일시장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터공연에 상인과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기 때문이다. 25일 정오 햇살이 따뜻한 가평 5일시장에서 활력을 잃어가는 5일시장과 전통시장을 살리고 팍팍해진 우리생활에 새로운 기운을 충전하기위한 신명나는 한마당 공연의 펼쳐졌다. 이번공연은 가평을 무대로 주민을 배우로란 슬로건으로 연극의 재미와 가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생활연극의 터전을 다지고 있는 극단 하늘땅이 신명나는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무대와 관객이 수평을 이뤄 거리감이 없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 2015. 3.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