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의병1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식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몸 던져 싸웠던 만세 소리가 울려 퍼졌다. 가평군은 제96주년 3․1절을 기념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16일 오전 제28회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행사를 가졌다.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행사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가평지역에서 활약한 의병활동과 3·1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추모하고 그 뜻을 이어가기위해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가평종합운동장 3․1항일운동기념비 경내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헌화·분향에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및 추념사, 조사, 조총 및 초혼, 3․1절노래 제창으로 이어져 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김성기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96년 전 오늘은 가평군민이 자주독립을 향한 .. 2015. 3.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