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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아리랑2

‘가평의 소리 찾던 열정’ 그대로… - 이제는 가평민요를 곳곳에 전하다! - 가평의 자랑스런 문화 /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 ‘가평의 가락, 가평만의 정서가 담긴 노래도 있지 않을까?’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는 이 물음 하나로 시작된 단체다. 그리고 이제는 찾아낸 ‘그 답’을 현재뿐 아니라 후대에까지 이어가겠다는 야심찬 의기로 또 한 번 빛을 발하고 있다. 일주일의 서너 번,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는 벌써 6년차 소리꾼이지만 여전히 소박한 가정집 작은 연습실에서 둘러앉아 녹음된 반주음악에 맞춰 연습을 이어간다. 연습 풍경은 소박한 옛 모습 그대로지만 ‘가평만의 노래’를 후대에까지 이어가겠다는 이들의 꿈은 오늘도 여전히 성장 중이다. ■ 북한강 뱃사공 노래…옛 뱃사공 생생한 일상 투영 양구․화천 출발하여 북한강에 배 띄우니~ 이영차 하고도 또영차~.. 2015. 3. 5.
[가평] 가평의 유산 ‘가평아리랑’을 장터에서... - 8월30일 가평장터, 9월2일 청평장터 등 2회 공연 - 풍성한 한가위 장터에서 계승문화예술까지 누려… “명지산 중턱에 초가집 짓고 옥계수 길어다 밥 지어 먹세. 한양길 갈 적엔 큰 마음먹고 열두구비 돌 적엔 발발 떤다. 수덕산 선배님들 공부하나 꽃너미 아가씨들 다 늙어가네……아리랑 아이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바로 가평아리랑이다. 향 좋고 빛깔까지 고운 갖가지 햇과일과 잣, 떡, 한과, 각종 나물 재료까지 구경꾼도, 장사꾼도 추수의 푸짐함을 함께 나누는 장소인 가평과 청평 5일장에서 소중한 지역 문화유산인 ‘가평아리랑’까지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는 오는 8월30일(토), 9월3일(수) 각각 가평 5일장, 청평 5일장에서 가평아리랑 블루 및 실버축제인 ‘가평아.. 2014.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