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민2 가평군민의 날 군민에게 다양한 혜택 -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무료입장,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운영 산소탱크지역의 국가대표 급 관광지가 8일 하루 동안 가평군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가평군은 오는 8일 제48회 군민의 날을 맞이해 주요관광지인 남이섬과 아침고요수목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평군민의 남이섬과 아침고요수목원의 무료입장은 무덥고 가물어 우리를 힘들게 했던 고단함을 극복하며 알찬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군민을 위로하고 군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양측 관광지의 제의로 이루어졌다. 8일 가평군민들은 이들 관광지 입장 시 군민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한류관광의 중심이자 상상의 나라인 남이섬은 연간 300만 명이 찾아오는 국내최고의 관광지로 북한강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 남.. 2015. 10. 7. 가평군민 한마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6만3천여 가평군민 하나된 미래의 희망 꽃 ‘활짝’ - 폐역사와 지역경제, 복합음악타운으로 활기 기대 2015년 새해를 앞두고 가평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을 복합음악도시 프로젝트인 ‘뮤직빌리지’ 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구(舊) 역사 주변 상인, 가평 팜파티 농업인, 재즈관계자와 음악인 등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희망 꽃을 활짝 피웠다. 성장판이 멈췄던 ‘폐역사’와 경제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가평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뮤직빌리지’ 사업계획안이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의 대상을 받아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한데에 군민 모두가 자축하고 활기 넘치는 새해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열기는 오디션 장에서부터 뜨거웠다.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조중윤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모든 의원, 단체장과 군민까지 모두 합심해 응원.. 2014. 12.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