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일꾼 6명, 가평군민 대상 수상
김범준(색소폰음악동아리 공존회장, 가평군기업인회장)을 비롯해 양광석 가평군 태권도협회장, 남궁 형삼 외식업중앙회 가평군지부장 등 6명이 가평군의 발전을 이끈 자랑스러운 군민으로 선정돼 올해의 군민대상을 수상했다. 가평군은 8일 가평공설운동장에서 거행된 제49회 군민의 날 행사에서 6명에게 군민대상 상패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가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군민을 발굴 표창함으로써 공로자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체육, 사회봉사, 환경, 산업경제, 지역안정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선발해 시상한다.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 김범준 (남, 1965년생) 시각1급 장애인으로 색소폰음악동아리를 조직,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무료공연은 물론 ..
2016.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