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포도2 청정 가평 포도, 동남아시아로의 진출도 시도 - 수출 전문업체 제의… 120톤 가량의 포도 수출 준비 중 청정 가평포도가 올해부터 호주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가평군은 최근 포도연구회 회장 및 임원, 수출희망 포도농가 5곳, 가평군농업협동조합 및 (주)에버굿(evergood) 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검역 등 동남아시아 수출 관련 사안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갖고 수출을 위한 논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2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시작으로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로의 수출을 본격화하게 된 것이다. 이번 동남아시아 수출은 호주로의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가평 포도 농가에 대한 내용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된 (주)에버굿(대표 김용운) 측의 제의로 시작됐다. 이 회사는 생과 수출을 전문으로 .. 2017. 4. 27. 청정 ‘가평 포도’, 호주 수출 준비 중 - 농가 간담회에서 청정 가평 포도 생과실 호주수출 논의- 가평, 상업적 포도생산지역 포함돼 수출 준비 본격화 가평군은 포도를 호주로 수출하기 위해 가평을 상업적 포도생산지역으로 포함시키는 절차를 마치고, 수출을 위한 준비작업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군은 지난 6일 ‘청정가평 포도생과실의 호주수출에 따른 참여농가 간담회’를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 열고 수출 관련 참여농가들과 이후 절차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코즈라인 대표 이강수를 비롯해 가평 포도연구회장 및 포도수출 희망농가 5곳, 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과수원과 선과장 시설, 소독시설, 재배지 검역 등 수출을 위한 시설 및 검역 조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에 앞서 군은 포도 생과실의 호.. 2017. 4.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