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환경1 가평읍 중심시가지, 품격 있는 가로환경으로... - 가평읍 가화로 간판개선사업 시범구역 지정, 3월 본격 추진 가평읍 중심시가지의 무질서한 옥외광고물을 정비, 품격 있는 가로환경으로 탈바꿈시킨다. 군은 가평읍 가화로 일대를 간판개선사업 정비를 위한 시범구역으로 지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범구역 내 표시제한·완화고시(안)을 이달 초 고시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가평읍 중심시가지내 광고주 간 과다경쟁으로 각종 옥외광고물 등이 증가함에 따라 광고의 본래 목적인 정보전달의 기능은 상실되고, 무질서한 광고물로 도시미관과 생활환경을 해치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 품격 있는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사업 구간은 가평군 가화로 일원(경기농약 ~ 마포갈매기구간)까지로 현재 건물25개동, 64개 업소(L=300m.. 2017. 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