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95 서울예술치유허브, ‘예술X힐링 아지트’ 프로젝트 개시 - 8월 4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청소년 대상 예술로 휴식과 놀이가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 - ‘예술X힐링 아지트’ 상주 예술치료사와 함께 청소년 스스로 예술 활동을 선택하여 진행 -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 후 참여 가능 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치유허브는 8월 4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청소년 대상 예술체험과 힐링이 함께하는 를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하며 11세부터 19세의 청소년이라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예술치유허브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예술치유 전문 공간이다. 예술가 및 예술심리치료 전문가와 함께 서울시민의 생애주기별 발생하는 사회적 취약점과 위기 상황을 예술로 예방·회복할.. 2018. 8. 3.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둥근세상만들기캠프 진행 - 전국 청소년복지시설 8개 기관 200여명 참여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은 전국 청소년복지시설 저소득가정청소년을 대상으로 ‘2018년 둥근세상만들기캠프’가 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하였다고 3일 밝혔다. 참가 기관은 3월 수련원 누리집으로 공개모집 하여 선정되었으며 전국 청소년복지시설 중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 외 7개 기관 200여명 대상이다. 전액 무료로 진행된 캠프는 국가가 청소년활동의 공공성과 신뢰성 및 안전성을 인증한 국가 인증 5212호 캠프다. 참가청소년들은 인성활동으로 자아존중감 향상과 신체활동으로 대인관계 회복, 과학적 생각과 문제해결 체험활동으로 자신감이 높아졌고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주요프로그램은 1일차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드넓은 수련원 자연 환경.. 2018. 8. 3. 2018명원세계차박람회 성황리 개막 - 8월 2일 코엑스 B홀서 개막식… 평일 첫날 1만여명 참가, 외국인 관람객 발걸음 급증 - 5일까지 150여 부스 참가… 다례 시연, 월드티심포지엄, 녹차만들기(차덖음) 체험 등 알찬 프로그램 세계의 차를 맛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차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은 8월 2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2018명원세계차박람회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 이어지는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1만여명의 참가자가 운집해 세계차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자유한국당 주호영 국회의원, 이연숙 전정무장관, 장영철 전노동부장관 등 전현 주요 정재계 인사들을 비롯해 아이보리 코스트 대사 부인 Sarah Bile, 로메니아 대사 부인 Flavia Kloos, 요르단 대.. 2018. 8. 3. 가평군 자체설계단, 해외연수 실시..기반시설 개선 확충에 공감 가평군은 올해 건설공사 79건의 자체설계를 완료하고 6억5100백만원 상당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한 군 자체설계단의 사기양양과 신기술 습득을 위해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설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체설계단 10명은 최근 3박 5일간 싱가포르 선진지 건설 우수현장을 시찰, 가평군 장기발전계획과 부합되고 문제점을 발굴 개선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대규모 건설공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먼저 방문단은 건설·환경 관련법에 정한 대로 도심부 주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피해방지시설을 철저히 설치하고 이행하여 공사보다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는 ‘톰슨이스트 코스트선(철도시설) 공사장’을 견학했다. 이어 관광객들에게 신개념 교통수단을 추가하여 대중교통 수요부족 및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주변 .. 2018. 8. 3. 가평군, 농식품 공모 2018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에 선정 가평군이 올해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대상지로 선정돼 2021년까지 4년 간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이 사업은 2005~2010년 6년간 낙후된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한 '농촌 신활력 사업'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그간 구축해온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0개 지자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4: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정된 10개 시·군 중, 경기도에서는 가평군만이 유일하게 확정됐다. 군은 본 사업에‘청정 가평술·식음료·축제 네트워크 구축’을 제시했다. 이는 우수한 관광지와 사계절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에 지역의 다양한 술 산업체.. 2018. 8. 3. 한번 쓰고 버리는 비닐 사용 억제하고 재활용 강화 환경부가 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1회용 봉투의 사용을 억제하고 생산자책임재활용 품목에 비닐 5종을 추가하는 내용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8월 2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올해 5월 10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중 하나다. ‘자원재활용법’ 하위법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1인당 연간 사용량이 414장에 이르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 2010년 기준 EU의 1인당 연간 비닐봉투 사용량은 198개(핀란드는 4개) 현재 무상제공금지 대상 업종인 대규모점포(대형마트 등)·슈퍼마켓*에서의 1회용 봉투 사용을 .. 2018. 8. 2. 제18회 전국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 8월 31일까지 작품 공모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문학세상이 후원하는 제18회 전국 농어촌청소년 문예제전 작품 공모 기간이 8월 31일까지로 한 달 더 연장된다. 응모방법도 기존 온라인 응모 외에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올해 18회째인 ‘전국 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은 농어촌청소년만을 위한 국내 최대의 문학작품 공모전으로서 좀 더 많은 농어촌지역 청소년들이 방학기간을 활용한 창작 활동 등으로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응모기간, 응모방법 등을 확대하였다 . 접수된 작품은 전문작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하게 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발간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대회 대상은 국무총리상, 초·중·고등부 대상은 여성가족부장관상, 작품을 많이 응모한 학교 및 단체에.. 2018. 8. 2. [새책안내] ‘그림자사랑·나에게 술과 詩는 同義語다’ 좋은땅출판사가 ‘그림자사랑’과 ‘나에게 술과 詩는 同義語다’를 출간했다. 작년 7월 갑작스레 찾아온 병은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 이 시집을 꼭 세상에 내놓겠다는 마음으로, 시인은 시를 위해 남은 시간을 아낌없이 쏟았다. ‘그림자사랑’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오늘의 일상에 대하여, 2부는 살아온 삶에 대하여, 3부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에 대하여, 4부는 가을걷이를 하며 남은 감정에 대하여 쓰고 있다. 시인은 ‘그림자사랑’을 “자신을 지우는 연습이다”고 밝혔다. 시인은 시를 쓰면서 수없이 스스로를 지우는 연습을 시도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 시도는 늘 실패다. 아무리 지우려 해도, 그 말들이 끈질기게 달라붙기 때문이다. ‘나에게 술과 詩는 同義語다’는 애초에 시집 한 권으로 묶으려고 했던 .. 2018. 8. 2. 가평군,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예방활동 강화...쉼터 개방 확대 등 가평군은 폭염 대처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풍수해 등 다른 재난에 준하여 긴장감을 갖고 적극 대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연일 40도에 가까운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홍보 활동과 취약계층 집중관리 등 분야별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먼저 군은 홈페이지, 전광판, 마을 안내방송, SNS, 재난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대비 행동요령, 무더위쉼터 안내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주말·휴일 개방 및 야간시간 연장에 따라 쉼터의 개방시간, 냉방기 정상작동 여부 등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을 보완키로 했다. 또 취약계층 지원활동에도 나선다. 농촌 .. 2018. 8. 2. 가평군, 초롱이둥지마을 영화상영 유치... 가평군은 희복(희망+행복) 마을 만들기 1단계 희망마을인 초롱이둥지마을이 희망마을 사업의 하나로 오는 7일 ‘경기도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찾아가는 영화관은 경기도내 문화향유 및 문화콘텐츠 소비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계층에 우수 영상물을 제공하여 도민의 문화향유권 및 영상문화 복지를 증대하고자 경기도콘텐츠진흥원과 경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악면 묵안리 초롱이둥지마을은 경기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마을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희망마을 현장포럼을 진행중인 가운데 센터가 평상시 문화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마을을 위해 영화상영을 유치하면 이루어졌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달 24일 회의를 통해 2014년 개봉돼 천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3위의 입장객을 끌어모은 ‘국제시장’을 .. 2018. 8. 2.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 기업인위원회 사랑의 쌀 전달 -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양곡 800kg(40포) 기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기업인위원회(회장 변재현)는 31일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800kg(40포)을 전달하였다. 기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 20여명으로 구성된 기업인위원회는 2006년부터 후원을 시작하여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자립정착, 취업알선, 합동결혼식 지원 등으로 현재까지 약 4억5000만 원 상당의 기부를 하고 있다. 이날 기증한 양곡은 급박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에게 원호지원 및 숙식보호대상자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권영철 부회장은 “기증한 양곡이 생계유지에 곤란을 겪고 있는 여러 보호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백기영 경남지부장은 “숙식보호대상자 및 경제적인 어려움.. 2018. 8. 1. 대법원, 제3회 국민참여재판 수기 공모전 개최 대법원이 8월 1일(수)부터 11월 16일(금)까지 ‘제3회 국민참여재판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국민참여재판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 의지를 고양하고 국민참여재판 제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국민참여재판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여 왔다. 공모를 희망하는 국민은 인터넷을 통하여 공모 안내 페이지(대법원 홈페이지/대국민서비스/새소식)에 방문한 다음 공모요강에 따라 국민참여재판을 경험한 후 느낀 점 등을 작성하여 국민참여재판 수기 공모전 접수처로 보내면 된다. 공모전 참여 대상은 배심원, 그림자배심원, 방청객, 변호인, 피고인 등 국민참여재판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국민참여재판 일정 등 관련 정보는 대한민국 법원 전자민원센터.. 2018. 8. 1. 이전 1 ··· 967 968 969 970 971 972 973 ··· 13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