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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95

가평군,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 연다...29일 자라섬에서 가평군은 오는 29일 자라섬 서도일원에서 ‘2018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를 개최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지역사회, 학부모, 학생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교육 대향연인 본 행사는 지난해부터 ‘평생학습축제 어울마당’,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 ‘도서관 책잔치 온꿈누리’등 3개 행사를 통합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8회째 맞는 평생학습축제 어울마당에는 평생학습마을 22개 팀을 비롯해 읍면 주민자치센터, 청소년 동아리 등이 출연해 넘치는 끼를 선보인다. 또 40여 개 기관 및 단체들이 참가해 학습결과물인 바리스타, 퀼트, 염색, 각종 공예체험, 드론 등의 체험마당을 제공하고 문해교육 어르신들의 성인문해 시화전과 서양화, 민화, 공예품 전시는 행사의 볼거리를 더하게 된다. 자.. 2018. 9. 21.
가평군, 민자유치 지역경제에 한몫.. 가평군이 추진해온 민자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면서 민자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주민 공감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은 민자유치사업이 사업자의 배만 불리는 것이라며 색안경을 끼고 보았으나 차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들로 바뀌면서 현재 군에서 추진중인 가평리조트 조성사업 등 7개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군은 관광산업을 위해 올해 7월 칼봉산(해발 900m)에 8개 코스, 총연장 2,418m에 달하는 짚라인’을 설치 개장했다. 사업비는 전액 민자로 18억여 원이 들어갔다. 개장한지 3개월이 지난 지금 많은 관광객이 찾으면서 인근 업체들도 호황을 맞고 있다. 짚라인 사업자는 지역주민과 상생을 위해 이용자 중, 칼봉산 자연휴양림과 펜션 숙박자들에게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또 업소.. 2018. 9. 21.
교육부, 모든 특수학교 164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교육부가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모든 특수학교에 2018년 2학기부터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164교)하고, 자유학년제를 확대(00교→48교)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6~2017년 자유학기 운영을 통해 나타난 학생, 학부모, 교사의 자유학기 확대 요구와 현장 의견 수렴 및 확대·발전 기반을 조성하여 이번 2학기부터 전면 시행 및 확대 운영하게 된 것이다.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는 개별 맞춤형 소질·적성 계발로 미래생활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장애유형 및 특성, 학교의 여건 등을 감안하여 중학교 6학기 중에서 한 학기를 정하여 자유학기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중도·중복장애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특수학교 상황 등을 고려하여 생활기능 영역과 연계하여 ‘자유학기 활동’을 편성.. 2018. 9. 20.
예스24, 제4회 웹소설 공모전 실시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김석환)가 ‘제4회 예스24 시프트북스 웹소설 공모전’을 실시하며 웹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 발굴에 나선다. 예스24가 주관하고 ‘학교 2017’, ‘라이프 온 마스’ 등의 드라마에 성공적으로 투자해 주목 받고 있는 콘텐츠 투자사 C47 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하는 ‘제4회 예스24 시프트북스 웹소설 공모전’은 영화, 드라마 등 2차 창작물의 근간이 되는 웹소설 분야의 창의적인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예스24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콘텐츠 연재 플랫폼 시프트북스를 통해 ‘LOVE! LIFE! WRITE!’라는 표제 아래 ‘세상의 모든 즐거운 이야기를 한곳에 모은다’는 주제로 진행된다.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BL 등의 장르물을 회당 5,500자 .. 2018. 9. 20.
가평군,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가평군은 20일 가평5일장에서 추석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자발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국과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모두 동참했다. 공직자들은 상인들에게 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 의무 등을 홍보하며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과 친절한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소비자들에게 추석명절 전통시장 이용, 물가안정을 위한 합리적인 소비활동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 군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자리에서 “지역 농특산물 애용,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 2018. 9. 20.
잣고을 시장에서 낭만음악회 개최...오는 23일 가평군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 가평읍 잣고을 시장 내 축제마당에서 '잣고을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주민과 고향을 방문한 귀향객들이 함께 어울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개그맨 김범준의 사회로 금잔디, 걸그룹 프리즘, E·H밴드 등의 초청가수 공연으로 진행돼 신명나는 음악회를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에는 상점별로 만원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매출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1970, 80년대 활발했던 전통시장의 상권을 다시 살려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잣고을 시장 상인회(회장·김창근)에서 운영중인 먹거리, 축제의 장인 토요장터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18 시장지원사업에 .. 2018. 9. 20.
가평군, 희복 공동일터사업 호응... - 올해 16개마을 선정 지원 가평군이 겨울 농한기를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희복(희망과 행복) 마을 공동일터 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16개 마을을 지원한다. 희복 공동일터 사업은 농업, 관광업이 중심이 되는 군 지역 특성상, 일자리가 줄어드는 동절기에 농가의 소득창출과 공동일터를 통한 마을 공동체의식 고양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직접 경험하고 저출산 고령화로 무너지는 마을단위 공동체를 형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5개월간 진행되는 희복마을 공동일터에는 가평읍 읍내7리 ‘손으로 빚은 전통만두’등 신규사업 5개, 청평면 하천1리 ‘유기농 우렁이.. 2018. 9. 20.
[새책안내] ‘사물의 중력’ 북라이프는 사소하지만 소중했고 소중하지만 결국 보내야 했던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사물의 중력’이 북라이프에서 출간됐다. 똑같은 물건이라도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떻게 쓰이냐에 따라 각각의 물건들은 새로운 이야기를 품게 된다. ‘혼자서 완전하게’를 통해 ‘혼삶’의 즐거움과 현실적인 이야기로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던 이숙명 저자의 물건들도 그렇다. 전작에서 나로서 행복하고 나로서 완전한 삶에 대해 답했다면 이번에는 ‘물건’을 정리하며 그 안에 담겨 있던 자신의 삶으로 독자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국과 발리를 오가며 글을 쓰고 있는 저자는 2017년 겨울, 서울에서의 삶을 완전히 정리하고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떠나기 전 다시 돌아와 정착할 때 필요한 물건들과 20여 년간의 삶의 기.. 2018. 9. 19.
SK텔레콤, 장비제조사간 호환성 높인다 - 5G망 구축·단말기 출시 가속화 SK텔레콤은 AT&T, 차이나모바일, 오렌지 등 글로벌 통신사와 함께 5G 장비간 연동을 수월케 하는 ‘5G 장비 연동 검증 규격’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5G장비 연동 검증 규격’에는 각기 다른 장비제조사가 개발한 5G 기지국·교환기·단말기간 상호 연동성을 시험하고, 개선점을 빠르게 찾아내기 위한 분석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이 규격을 활용하면, 네트워크 설계 단계에서 5G장비간 연동성을 다양하게 시험하며, 최상의 연동 방식을 찾아낼 수 있다. 이를 통해 A사 기지국, B사 교환기, C사 단말기 등 복수의 장비제조사 제품으로 5G망을 구성해도 안정적이고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단말 제조사는 통신장비 연동을 위해 시험해야 할 요소가 줄어,.. 2018. 9. 19.
(사) 경기잡가 포럼, ‘경기소리와 인문학의 만남‘개최 29일 고양문화의집서 강의 및 토론회, 창작민요 등 해설을 곁들인 공연 선사 인문학 강연과 시민 토론회를 통해 경기민요와 경기잡가의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보는 이색 예술 프로젝트 ‘경기소리와 인문학의 만남’이 오는 9월 29일 (토)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고양문화의집에서 열린다. (사) 경기잡가포럼(이사장 노경미) 이 주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문화재단의 지역 예술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1회성 공연 대신 인문학 강의와 토론회, 그리고 공연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독특한 행사로, 명창, 시민, 평론가들이 한데 모여 경기소리, 고양소리가 나아갈 길을 인문학과 연계해 찾아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날 행사는 국악 평론가이자 신민요연구회 회장인 한윤정 씨가 경기 지역을 노래한 신민요 .. 2018. 9. 19.
가평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년 1월 개장 가평군이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해온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조성사업이 완료돼 내년 1월 개장된다. 19일 군에 따르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융합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0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따른 사업대상지를 확정하고 2014년 9월 1차분에 이어, 2017년 3월 2, 3차분을 각각 착공해 지난 달 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운영주체 결정, 운영조례 개정, 사용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1월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상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가평읍 경반리 산151번지 일원 49,699㎡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4,158.23㎡로 조성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산림 생태·휴양·교육·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 2018. 9. 19.
가평군, 공중화장실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가평군은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안심 화장실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이해옥)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관공서, 터미널 등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월 2회 불법촬영 상시점검을 실시해 몰카로 인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전문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위해 최신형 렌즈탐지기 11대와 전자파탐지기 6대 등 탐지장비 17대를 보급하고 사전 장비사용 및 활동내용을 교육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이 회장은 “몰카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과 공포로부터 벗어나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가평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의 경우 디.. 2018.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