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25일 개막
- ‘용감한 시민상‘ 때문에 엮인 두 남자 이야기로 ‘용기’ 다룬 블랙코미디 연극 - 한국 현대사 30년의 아이러니 속 소시민들의 한판승부,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반응 유도 - 시대의 딜레마 속에 던져진 인간들에게 ‘최대의 용기 뒤에도 요구되는 최후의 용기’ 관해 질문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2018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작/연출 최치언, 창작집단 상상두목 공동제작)를 10월 25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1999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2001년), 우진창작상 희곡상(2003년)으로 시, 소설, 희곡 부문 모두 등단한 최치언은 특유의 상상력과 구조주의 극작술로 유명하다. 그는 2015년 남산예술센터 시즌 프로그램 (작 최치언, 연출..
2018.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