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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705

가평군, 소나무 재선충병 선제적 예방나서... - ‘12월 14일까지 특별단속’ 가평군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및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2일부터 사전 계도 및 홍보기간을 거쳐 이루어진다. 이에 군은 자체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목재제재업 등 소나무류 취급업체 총 38개소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 및 적치수량 △조경수의 불법유통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확인하고 소나무류 이동에 따른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등도 점검한다.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 재선.. 2018. 11. 30.
옛 가평역이‘음악역 1939’로 다시 태어나 - 가평 뮤직빌리지 브랜드 네임으로 활용... 추억의 경춘선 옛 가평역이 대한민국 최초 음악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음악역 1939’로 새롭게 출발한다. 가평군이 폐철도 부지인 가평역사내에 조성한 가평 뮤직빌리지의 차별화된 이미지 구축과 대내외적 홍보를 위하여 브랜드 네임과 BI(Brand Identity)를 개발하고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 내년 1월 정식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평 뮤직빌리지 브랜드 네임은 ‘음악역 1939’로 정해졌다. ‘음악역 1939’는 1939년 7월 25일 교통과 관문으로 개통된 가평역의 역사성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역동적이고 개방된 음악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상징성을 결합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음악역 1939’ 로고 마크는 심볼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핵심적인 요소로.. 2018. 11. 30.
삼성 갤럭시가 출시한 노트9 알파인 화이트 삼성전자가 눈부신 겨울 감성을 담은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Alpine White)’ 색상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 색상은 알프스의 거대한 빙하에 반사되어 찬란하게 반짝이는 빛을 표현했다. 특히 제품 후면과 옆면, S펜까지 화이트 색상을 적용해 디자인의 일체감을 더했다.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는 128GB 모델과 512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28GB 모델이 109만4500원, 512GB 모델이 135만3000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이동통신 3사·자급제 제품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로써 ‘갤럭시 노트9’은 512GB 모델인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알파인 화이.. 2018. 11. 29.
지진 조기경보 발표시간 단축 및 진도정보 서비스 시행 기상청이 28일(수)부터 지진 조기경보 발표시간을 단축하고, 이용자 위치별 지진 ‘진도정보’를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은 9.12지진과 포항지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보다 실효성 있는 지진 발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존의 지진 조기경보 발표시간은 지진 관측 후 15~25초 정도가 소요되었지만 앞으로는 7~25초 수준으로 단축된다. 2015년에 첫 시행한 지진 조기경보는 관측 후 발표까지 50초가 소요되었으나 이후 단계적으로 개선해 9.12지진(규모 5.8) 당시 26~27초, 포항지진(규모 5.4) 당시 19초까지 단축했다. 그동안 기상청은 지진 조기경보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지진이 관측되면 반복적인 정보 분석을 통해 정확성을 확보한 후 경보를 발표해왔으나 .. 2018. 11. 29.
가평군,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 ‘다음달 26일까지 각 세대 방문’ 가평군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다음달 26일까지 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실조사는 읍면에서 담당 공무원과 사실조사원이 함께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거주사실과 주민등록 불일치 의심자에 대한 집중조사 및 제3자에 의한 사실조사의뢰 민원 조사 등이다. 군은 확인결과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전출자, 거짓신고자 등은 최고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 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등록 신고를 하지 않은 자, 부실신고자, 거주불명 등록자, 주민등.. 2018. 11. 29.
가평군, 경로효친 실천하는 어르신 효도잔치 열어 - ‘관내 어르신 200여명 초청’ 가평군은 29일 가평읍 밸리웨딩하우스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새마을 남녀지도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군 새마을회(회장·김성우)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6개 읍면에서 초청된 2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초대가수 공연과 큰절 드리기, 어버이은혜 합창 등으로 진행돼 경료효친을 되새겼다. 또 새마을회에서 정성들여 떡과 과일, 음료 등 잔치음식을 마련하고 시중을 드는 등 며느리와 자식 같은 역할로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에서 김 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와 함께 경제적 능력이 없는 노인분들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갈수록 경로사상이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오.. 2018. 11. 29.
가평군,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한눈에 본다 - ‘2021년까지 4년간 2단계 DB 구축사업 추진’ 가평군이 지하시설물(상‧하수도)에 대한 체계적 관리 및 정보 갱신을 위해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DB구축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 국‧도비를 지원받아 가평읍을 대상으로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2단계는 오는 2021년 11월까지 약 25억원을 투입해 청평면과 설악면 지역 도로 및 지하시설물 435km에 대한 시설물 조사 및 측량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업은 군민 생활안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구축으로 도로를 포함, 상수·하수·전기·가스·통신·송유·냉난방 등 7대 지하시설물에 대한 위치와 속성정보를 자료화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자지도로 만드는 것이다. 사업이.. 2018. 11. 29.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 지방자치단체 소유 공공건물의 남는 공간을 강씨와 같은 미취업청년과 ‘사회적기업’에 수의계약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임대료도 최대 50%까지 감면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이런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 상정·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유경제 구현의 일환으로 미취업 청년 창업과 사회적 기업 등의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재산을 수의계약으로 임대해주면서 임대료도 경감해 주는 것이다. 우선 미취업 청년들이 창업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 소유의 청사나 건물 중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수의계약을 허용한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수립한 일자리 정책에.. 2018. 11. 28.
[새책안내]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두뇌 습관 ‘백년 두뇌’ -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 관리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 - “인지 기능 훈련부터 뇌 기능 강화 운동, 생활 습관 교정까지 ‘그게 뭐였더라’라는 말을 달고 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평생 쓰는 뇌 관리법” 북라이프가 일본 최고의 치매 명의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의 책 ‘백년 두뇌’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중앙치매센터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치매 현황 2017’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 678만명 중 치매 환자는 약 66만명이다. 이는 전체의 9.8%로, 우리나라 고령자의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인 셈이다. 치매로 발전될 확률이 높은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경우, 약 152만명으로 고령자 전체 중 22.4%를 차지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에서 65세 이상 인구의 약 3명 중 1명이 치.. 2018. 11. 28.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2018년 동계 캠프 참가자 모집 - 평창에서 즐기는 겨울 가족여행과 동계스포츠 체험 캠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가족 및 청소년·일반 단체 대상으로 2018년 동계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동계캠프는 ‘가족추억 프로젝트 여행’과 ‘동계스포츠 체험 캠프 I'm 올림픽스타’ 2종이다. ‘가족추억프로젝트 여행’ 캠프는 가족을 대상으로 12월 14일까지 참가자를 개별 모집하며, 동계스포츠 체험 캠프인 I'm 올림픽스타는 19년 2월까지 청소년기관 및 일반기관을 대상으로 상시 모집한다. 가족추억 프로젝트는 수련원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강원도 내 지역축제인 평창송어축제, 대관령눈꽃축제와 연계하여 운영된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I’m 올림픽스타 캠프는 평창군의 다양한 동계 스포츠 시설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2018. 11. 28.
가평군, 고3 수험생을 위한 행사 열어 - '스트레스 OUT, 힐링'으로 재충전... 가평군은 28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고3 수험생을 위한 유쾌한 치유의 축제를 마련해 새로운 미래에 도전의욕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60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과 영화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에서는 더 보이스의 성악과 조아현의 댄스, 한림대 및 춘천교대의 치어리딩 공연 등이 펼쳐져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열린 영화상영에서는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주연으로 국가부도를 앞두고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국가부도의 날 ’이 114분간 선보였다. 뜻깊은 시간을 갖은 학생들은 "시험을 마치고도 심리적인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웃고 나니 한결 편안해지고 스트레.. 2018. 11. 28.
가평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 ‘내년 1월말까지 범군민 모금운동 전개’ 가평군은 28일 가평읍사무소 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범군민 희망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온도탑은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온도계로 이웃돕기 모금사업 목표액의 1%인 235만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상승해 목표달성시 온도탑이 100도를 가리키게 된다. 군의 올해 모금 목표액은 2억3500만원이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사랑의 온도탑은 높이 3m, 넓이 1.5m로 제작돼 내년 1월 말까지 2개월간 가평읍 읍내파출소 앞 삼거리 회전교차로 내에 설치 운영된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김성기 군수는 “온도탑이 1도씩 오를 때마다 군민의 온정도 .. 2018.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