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705 춘천시,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 진행 ▲춘천시 동내면 이장단 회의 사업 설명회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와 춘천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사회 내 독거어르신의 사회관계 활성화 및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2019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은 춘천시 내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1명 이상의 절친한 친구를 만들어 주어, 독거노인의 우울증을 경감시키고 독거노인의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은둔형 고독사위험군 5명, 활동제한형 자살위험군 15명, 우울형 자살위험군 40명을 발굴해 각 유형별 개별사례관리, 나들이, 자조모임, 집단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에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사각지대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발굴을 위해 동 단위 혹은 면 단위의 이장단 회의 등 자치단체를 찾아가.. 2019. 3. 12. [새책안내] 빨리빨리 문화에 맞선 경영서 ‘게으름의 경영학’ - 필요한 부분에만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는 효율적인 게으름을 패러다임으로 제시 필요한 부분에만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는 효율적인 게으름을 통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는 한 기업인의 경영 철학이 책으로 출간됐다. 북랩이 한국인의 ‘빨리빨리’ 문화를 배격하고 창의적인 게으름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내용의 경영서 ‘게으름의 경영학’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미국에서 식품 수출 관련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저자가 본인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성공한 과정을 수록하였다. 이와 함께 그 과정 속에서 본인이 깨달은 경영 철학을 제시하고, 이를 인생 전반에 연결하여 사업에서의 성공과 개인의 행복을 동시에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총 47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글을.. 2019. 3. 12. 한국페스티발앙상블, 29회 현대음악축제 개최 - 크세나키스·쇼스타코비치·아베·스트라빈스키가 무대에 선보여 ‘과연 타악기만이 당신의 심장을 두들기는가?’라는 기획의도를 내건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의 제29회 현대음악축제가 21일(목)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현대음악가들인 이안니스 크세나키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게이코 아베,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심장소리를 찾아내 그 대답을 들어본다. 이들이 내뿜는 타악기적 성향은 예상보다 훨씬 더 강렬하며, 불같은 작곡가들의 본성 자체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 먼저 이안니스 크세나키스(Iannis Xenakis, 1922∼2001)의 ‘반동(Rebonds A)’이 퍼쿠션 김은혜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그는 프랑스에서 활동한 루마니아 태생이나 그리스인으로 자라 아테네에서 건축과 공학을 전공.. 2019. 3. 12. 가평군, 2019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개최 - 8일간 초·중·고 3개부로 나눠 진행 가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전국 및 도 단위 체육행사 25개 대회를 유치키로 한 가운데 이달 106개팀 1만여명이 참여하는 경기도 꿈나무 초·중·고 축구대회가 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인 축구 종목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단일대회다. 또 전국종합 체육대회의 선발전을 겸하여 도내 최고의 팀을 선발하게 된다. 가평종합운동장 및 설악·조종 체육공원 등 4개 구장에서 지난 9일 일제히 개막한 본 대회는 3월말까지 매주 주말 8일간 열린다. 초등부 38개팀, 중등부 36개팀, 고등부 32개팀 등 3개부 10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꿈나무 축구대회 각 부별 결승전은 네이버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축구대회에 이어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2019. 3. 12. 가평군 환경기초시설, 인근 지자체 모범사례로... “이렇게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시설을 우리 연천군에 적용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경기 연천군 주민 70여명과 공무원들이 최근 가평군 분뇨처리시설을 견학해 우수성을 확인했다. 가평군 분뇨처리시설은 꾸준한 기술개발과 노력으로 한국환경공단이 5년마다 실시하는 기술진단운영평가에서 2006년, 2011년, 2016년 3회 연속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지역환경개선에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연천군의 이날 방문은 현재 분뇨처리시설 증설사업 추진에 따른 악취발생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모범적 사례 적용을 위해 실시됐다. 이에 앞서 가평장학관 입사생 30여명도 가평읍 달전리에 위치한 가평공공하수처리시설을 견학함으로서 하수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19. 3. 12. [새책안내]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 그림과책이 정영숙 시인의 첫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시집으로 선정이 된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는 제15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 시집이기도 하다. 시집에 정영숙 시인은 아래와 같이 전했다. 한편 시집의 해설은 마경덕 시인이 했다. 마 시인은 “정영숙 시인은 혼자만의 공간을 확보하고 아름다운 슬픔을 진열해 놓았다.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에서 보여준 색조는 풋감의 떫은맛을 우려낸 갈색이다. 무명천을 물들인 풋감처럼 아릿한 슬픔이 묻어난다. 상실감이 주는 ‘허망함’과 ‘외로움’을 이기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외로움’과 ‘그리움’은 서로를 보듬으며 위무한다. ‘이별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슬픔이 ‘충돌하는 지점’은.. 2019. 3. 11. KT그룹 희망나눔재단, 글로벌 문화 교육 실시 - 아동∙청소년 대상 편견 없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 기회 제공 - 총 21개 국가 외국인 강사를 통한 문화 교육 실시 ▲글로벌 문화강사에 참석한 외국인 강사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8일 아동·청소년에게 편견 없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학교 강사 42명을 선발하였다. 글로벌 문화학교는 선발된 외국인 강사가 교육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자국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 전통문화 체험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타문화를 이해하고, 다양성에 대해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3년째 이어오는 글로벌 문화학교는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에서의 교육뿐 아니라 다문화교육혁신학교, 대안교육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 2019. 3. 11. 환실련, 생태계 교란 위해식물 제거활동 나서 > (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서울시와 함께 한강생태공원의 생태계 교란 위해식물 제거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해식물이란 사람이나 가축에게 피해를 주고 다른 식물들이 살지 못하도록 생육을 방해하거나 죽이는 식물로 생태계에 큰 교란을 일으키는 식물을 일컬으며, 대표적으로 가시박이 악명 높은 위해식물로 알려져 있다. 1980년대 남아메리카에서 건너온 가시박은 한줄기에서만 씨앗 2500여 개가 맺히는 등 질긴 생명력과 무더위에 강하고 제초제와 비슷한 성분을 내뿜으며 주변 식물을 고사시켜 ‘식물계 황소개구리’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가시박을 비롯하여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물, 환삼덩굴 등 5종을 생태계 교란 위해식물로 지정하고 집중관리 하고 있다. 한강공원 11곳 .. 2019. 3. 11. 가평군, 11일부터 상수도급수공사 재개 한다. - 급수공사비용 납부 후, 공사 진행 가평군은 겨울철 안전사고 및 부실공사 예방을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은 상수도사업소를 방문해 공사내역에 대해 상담한 후,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신청서는 읍면별 담당공무원이 검토 후, 현장실제측량을 통해 설계가 이루어지게 되며 급수공사비용 고지서 납부가 확인하면 공사가 진행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 및 건물 등의 수도계량기까지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로 △건물 및 신축 등에 따른 상수도관 ‘신설’ △상수도관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수도관을 분리하는 ‘수전 분리’ 등이 있다. 본 공사는 동절기 안전사고와 부실공사 등을 예방하.. 2019. 3. 11. 인적안전망 구축으로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운영...향후 ‘희망지킴단’으로 재편 확대 가평군은 사회적 위험에 대비하고 인적 자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운영과 함께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기가구 모니터링, 발굴 및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대상은 자원봉사자, 가스·수도·전기·검침원·공인중개사·집배원 등 주민 밀착직종 종사자, 지역사정에 밝은 자 등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고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주민이어야 한다. 특히 대상자 중, 중·고등학생도 참여할 수 있어 가족이 함께 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고 사회복지 공무원의 업무.. 2019. 3. 11. 미완의 공연을 위한 무대 ‘서치라이트’ 개막 - 남산예술센터, ‘서치라이트’ 19일부터 8일간 잠재력 있는 작품들 선봬 - 낭독공연 3편, 쇼케이스 3편, 리서치 2편 등 8개 프로그램 29일(금)까지 무료 관람 - 완성된 결과보다는 미완의 공연이 완성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을 공유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19일(화)부터 29일(금)까지 8일 간 아직 미완성인 공연의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를 선보인다. 는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총 75편의 작품 중 최종 8편이 선정됐다. 올해 남산예술센터가 소개하는 작품은 희곡 낭독공연 3편, 쇼케이스 3편, 리서치 2편이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8일간 매일 다른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는 완성된 희곡을 무대에서 완벽하게 선보이는 보통의 작품 발표 형식과 다르다. 작품의 .. 2019. 3. 8. KT, 기존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 상용화 - 세계 최초, 랜(LAN)선 기반 5Gbps/2.5Gbps 인터넷 속도제공 기술 상용화 - 아파트, 빌딩 기 구축 랜선 교체 없이 5기가 인터넷 확산기반 마련 ▲ KT 직원들이 기존 UTP 케이블을 통해 5기가 UTP 상용 장비의 인터넷 속도품질을 검증하고 있다 KT는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5일부터 국내 최대 아파트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9510세대)를 시작으로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의 본격 상용 서비스에 나선다. KT는 기존 랜선 2쌍에서 1Gbps 속도 제공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이전에 건축된 아파트나 중소형 빌딩의 구내배선 대부분이.. 2019. 3. 8. 이전 1 ··· 907 908 909 910 911 912 913 ··· 13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