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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712

2019년 전국 보조기기 사진 및 UCC 공모전 개최 - 장애인·노인 등의 삶의 질 향상 위한 보조기기를 주제로 7월 31일까지 접수 - 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총 상금 500만원 시상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센터장 김동아)는 보조기기 사용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2019년 전국 보조기기 사진 및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8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내 삶을 바꾼 보조기기, 보조기기와 나의 삶’이란 주제로 보조기기 사용자의 생동감 있는 일상 모습, 보조기기 사용 경험 스토리텔링 등을 사진 또는 UCC로 접수 받는다. 장애인 보조기기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희망자는 7월 31일까지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ucc.. 2019. 5. 27.
지자체 공무원 홍역 대응 교육 실시 - 홍역 및 A형 간염 현장 대응 역량강화로 국내 전파 차단에 앞장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예방접종관리과, 바이러스분석과와 협력하여 4월 29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자체 공무원 홍역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지속 발생되고 우리나라도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홍역 첫 환자가 신고된 이후, 그간 연 10건 내외이던 홍역 환자가 해외여행객 및 외국인 입국 시 유입으로 올해 140여명의 확진 신고가 되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을 시작으로 특징적인 구강 점막 반점과 발진 증상을 나타내는 질병이다.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고.. 2019. 5. 27.
가평군, 주택 등 피해 우려목 제거사업 호응도 높아 - 이달 현재 97개소 455본 피해목 제거 완료 가평군은 호우·강풍·폭설 등으로 대형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주택가 주변의 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올해 1억1300만원을 들여 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까지 관내 97개소 455본의 피해목을 제거함으로써 재해 우려있는 현장민원을 식속히 처리해 주민 불안 및 불편을 해소했다. 또 피해 우려목을 주민 자체적으로 벌채해도 되지만 장비임차 등 경비가 많이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어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사업시행시, 재해우려도와 작업난이도를 파악해 제거순위를 결정하고 긴급한 재해우려목에 대해서는 우선 제거하는 등 타당성조사를 통해 예산.. 2019. 5. 27.
가평군, 중소기업 육성지원 나선다. - 소상공인 조례 개정 등 다양한 시책추진 가평군이 올해 소상공인 조례를 개정해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중소기업 육성지원 강화에 나선다. 27일 군에 따르면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 및 기업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금년 4월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을 공포하고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7명의 소상공인 지원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중에 있다. 이와 함께 담보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신용을 경기도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하여 대출해주는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경영안정을 돕고 있다. 현재 관내 63개업체에 12억여원이 지원됐다. 또 군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에 8천여만원을 투입한다. 예산 소진시까지 건당 총.. 2019. 5. 27.
[새책안내] ‘책 제목 메들리 인생’ - 나의 소중한 순간이 책 제목과 만난다면? 좋은땅출판사가 이가은 저자의 첫 책《책 제목 메들리 인생》을 출간했다. 이가은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를 추억하면서 어떤 노래를 떠올리는지에서 출발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에게는 노래였을 그것이 저자에게는 책 제목인 것이다. 누군가의 어떤 순간은 일상적이지 않은 계기를 통해 호명된다. 이가은 저자는 그 계기를 책 제목에서 연유하여 자신의 기억을 소환한다. 그날의 감정, 그날의 분위기가 책 제목과 어우러져 오래 남을 ‘추억’이 된다. 저자는 “사회 속에서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며 느끼는 순간의 감정들이 책의 제목과 함께 기억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책과 함께 떠오르는 ‘나만의’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이 .. 2019. 5. 24.
[새책안내]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 - 전하지 못한 마음을 쓰다 아파도 괜찮으니 함께할 수만 있다면 좋은땅출판사가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를 출간했다. 한정인 저자의 시집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5년이 지났지만 아직 그를 마음에 품고 있고 그 마음에 대해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써 내려간 시집이다. 보통 시집은 한 편의 시 안에 하나의 내용이 들어가고 각 시가 전하는 메시지도 다르다. 내용이 한 편으로 끝이 나는 것이다. 하지만 한정인 저자의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는 제일 처음 수록된 시 ‘밤하늘의 별을 통해서라도’부터 가장 마지막 시인 ‘추억일 수밖에 없음이’까지 시집 자체가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시들은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시집 .. 2019. 5. 24.
국토교통부, 24일부터 주택성능보강 융자지원… - 가연성 외장재·스프링클러 미설치 3층 이상 다가구·다세대… 연 1.2% 저금리 대출 국토교통부는 주거시설의 화재 안전 성능 강화를 위하여 ‘주택성능보강 융자사업’을 24일부터 시행한다. ‘주택성능보강 융자사업’은 주거용 건축물(다가구·연립·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등) 중 3층 이상의 필로티 구조 건축물 중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융자 규모는 총 500억원으로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건축물당 최대 4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1.2%(변동금리),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성능보강 방법은 화재의 수직 확산 방지를 위해 1층 필로티 주차장 천정과 외부 마감재를 불연(不燃)재료로 교체하고 필요 시 스프링클러 또는 외부피난계단 등을 .. 2019. 5. 24.
가평군, 자라섬 남도 일원 5만㎡ 꽃테마공원 조성 - 노란빛으로 물들다...유채꽃 만개 캠핑, 축제, 재즈의 섬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가평 자라섬이 노란 물감을 칠한 듯 유채꽃으로 뒤덮여 꽃 섬이라는 수식어가 하나 더 붙었다. 가평군은 대표 관광명소인 자라섬의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초 1단체 1꽃길 1꽃동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자라섬 남도 일원 5만㎡ 규모에 꽃테마공원을 조성했다. 현재 이곳에는 양귀비, 유채꽃, 수레국화 등 다양한 꽃들이 그 모습을 활짝 드러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은 봄바람과 꽃을 풍경으로 사진 삼매경에 흠뻑 취하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특히 유채꽃은 제주도에서 3~4월에 많이 볼 수 있으나 자라섬에 식재된 유채는 초여름에도 볼 수 있는 품종이다. 샛노란 꽃의 대명.. 2019. 5. 24.
제68주년 용문산대첩 전승 기념행사 - 가평군, 한국戰 최대 승리 '용문산 대첩'을 기리다. 6.25전쟁 당시 한국전 최대승리로 기억되는 용문산대첩 전승 기념행사가 24일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용문산 전적비에서 열렸다. 올해 68주년 기념행사에는 강현도 부군수, 김영준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심진선 제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송기욱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전재현 용문산전우회장 및 6·25 참전용사, 각급 기관·단체장, 군 장병, 학생,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 및 분향, 전투약사 보고, 기념공연, 기념사, 승리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안보의식 강화를 다짐했다. 용문산 전투는 1951년 5월, 6·25전쟁 당시 춘계 대공세를 맞.. 2019. 5. 24.
GS25,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 진단 키트 독점 판매 - 산부인과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20·30여성, 도서·산간 의료 사각지대 여성 이용 확대 예상 - GS25 금융, 택배, 모빌리티 플랫폼에 이은 전문 의약 플랫폼으로 발돋움 - 세계 최초의 패드형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 진단 키트 GS25에서 독점 선보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세계 최초로 개발된 패드형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 자가 진단 키트인 가인패드를 23일부터 독점 판매한다. 가인패드는 생리대와 유사한 형태로 만들어져 착용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검체를 채취해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는 자가 검진 키트다. 병원이나 약국이 아닌 편의점 GS25를 통해 현존하는 가장 간편한 방식으로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성을 조기에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가인패드를 통한 검체 채취 방.. 2019. 5. 23.
SK텔레콤, 서울시와 5G·AI로 완전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 - SKT, 서울시와 HD맵 실시간 업데이트 기술 실증 협약 체결 - 서울 시내버스·택시 1700대에 5G 기반 ADAS 장착해 안전운전 지원 - ADAS로 수집한 도로교통정보, AI가 분석하고 5G로 실시간 업데이트 SK텔레콤과 서울시가 서울 시내버스·택시를 5G 기반 대중교통으로 진화시킨다. SK텔레콤 최일규 B2B사업단장과 서울시 고홍석 도시교통실장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자율주행 시대를 위한 정밀도로지도 기술 개발 및 실증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시내버스·택시 1700대에 5G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를 장착해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실증 사업 구간의 HD맵 실시간 업데이트 기술 개.. 2019. 5. 23.
KT, ‘세계최초 KT 5G테마파크’ 25일 1단계 오픈 - 5G 키오스크 통해 멀티VR∙에어맵코리아 등 서울랜드 전역에 KT 혁신 기술 적용 - 25일 26일 양일간 캐릭터운동회, 배틀그라운드 뷰잉파티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KT의 5G네트워크 기술이 접목된 ‘세계최초 KT 5G테마파크’가 25일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오픈은 1단계 오픈으로 서울랜드 전역에 적용된 핵심 플랫폼인 ‘5G 키오스크’를 통해 ‘5G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KT는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랜드에 KT의 기술 및 인프라를 적용하여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세계최초 5G 테마파크를 위한 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25일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2월 KT와 서울랜드가 ‘세계최초 5G테마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지 약 3개월 만.. 2019.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