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7월부터 ‘환경질환 예방관리센터’ 문 연다.
- 현재 체험 프로그램 등 시범운영...힐링명소 기대 가평군이 우수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건강과 휴식을 제공하는 친환경 치유센터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를 오는 7월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올해 초, 상면 행현리 일원에 준공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연면적 2083.18㎡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센터와 숙박(치유)동으로 꾸며졌다. 센터동 지하 1층에는 치유존, 남녀 샤워실 및 목욕체험실이, 지상 1~2층에는 관리사무실, 세미나실, 건강관리실, 숲속식당, 명상실, 맑은공기방, 피톤치드방, 놀이방, ..
2019.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