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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 참가 예술인 모집 - 6개 읍면 대상 공연… 3월 6일까지 접수, 25팀 선정 가평군은 ‘2026년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을 함께 만들어 갈 지역예술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은 지역의 거리예술 문화를 활성화 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평군의 6개 읍면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가평군에서 근무 또는 생활하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분야는 가창, 연주, 댄스, 퍼포먼스 외에도 30분 가량 공연이 가능한 모든 분야의 예술인을 모집한다. 버스킹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예술인은 3월 6일 18시까지 가평군청 누리집.. 2026. 1. 30.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민관 공동대응 강화 - 잣 생산 피해 우려 속 지역방제 협치행정 가동 가평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가평군은 29일 잣나무림 보전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 중심 방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함께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해 가평 임업경영인연합회, 가평잣협회, 가평잣생산자협회, 가평한봉협회, 지역 언론인 등 민관협력 구성원과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청, 인접 시군 관계자 등 4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으로 인한 가평군 특산품 잣 생산.. 2026. 1. 30.
경기도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절반은 10대 이하…2차 피해 예방교육 시급 - 2025년 경기도 딥페이크 성범죄 발생 전년 대비 3.9배 늘어-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위상 강화 및 2차 피해 예방교육 필요 경기도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지원을 받은 피해자 2명 중 1명은 10대 이하 아동·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차 피해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발간한 ‘경기도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접수된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2021년 777건, 2022년 764건, 2023년 709건으로 비슷한 수치를 보이다가 2024년에는 1,451건으로 전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 2026. 1. 29.
경기도 지속 건의로 도내 어선 서해해역 야간조업 가능해졌다. 경기도가 도내 어업인들의 조업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와 협의해온 결과 야간 조업이 금지됐던 일부 서해 연안해역에서 성어기인 3월부터 조업이 가능해졌다. 29일 해양수산부의 ‘인천광역시 해역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 공고’에 따르면 북위37°30′이남 서해 연안 해역(해양수산부 공고해역)에서는 3~6월 경기·인천 민간어선에 경기도 및 인천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승선해 야간 조업지도 등 안전관리를 할 경우 야간항행과 조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인천해역 내 일부 어장은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1982년부터 국가안전보장과 질서유지를 위해 야간 조업·항행이 제한돼 있다. 그러나 도내 연안 어업인들은 출항지에서 조업지까지 이동 시간이 길어 조업과 수산물 위탁판매를 위해서는 야간 조업과 항행구역 확대가 필요하다고.. 2026. 1. 29.
경기도, 2월부터 와상장애인 사설(민간)구급차 이용료 첫 지원 - 병원 진료 목적으로 사설구급차 이용시 기본요금의 90% 지원- 1회당 최대 6만7,500원 규모. 월 4회(편도 기준) 한도 내 지원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와상장애인이 병원치료를 목적으로 사설(민간)구급차를 이용할 경우 회당 최대 기본요금의 90%인 6만7,5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처음 시작한다. 와상장애인은 스스로 앉기 어렵고 독립적으로 앉은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을 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 제6조에 따라 경기도에 거주하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4시간 활동지원급여를 받고 있는 장애인과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침대 및 전동침대 등을 교부 받은 장애인이다. 서비스를 .. 2026. 1. 29.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 위해 산림청·가평군과 대책회의 경기도는 29일 가평군청에서 산림청, 북부 지방산림청, 지역주민, 인근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을 막기 위한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산주,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참여를 바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북미 대륙이 원산인 소나무재선충이라는 눈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은 선충이 소나무류 안으로 들어가 급격히 번식하면서 단기간에 소나무류를 고사시키는 시들음병이다. 한번 감염되면 치료회복이 불가능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방제전략 ▲국립산림과학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생태와 방제 등을 공유했다. 경기도는 올해 재선충병 방제.. 2026. 1. 29.
2026년도 공무원연금공단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 정기총회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공단’)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은 지난 28일 오전 부산광역시 복합문화공간인 「애니랑」에서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작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기여활동을 펼쳐온 봉사단원들을 대표해 임원진과 봉사단장 등 약 50여명이 참가하여 작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봉사단의 활동목표 수립과 봉사단 활동 내실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총회를 통해 단장직을 연임하게 된 하해천 부·울·경상록자원봉사단 총 단장은 “각 봉사단에서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덕분에 부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기여 등 여러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봉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 2026. 1. 29.
경기도,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 9곳 모집 - 기관당 연 2,100만 원 교육 지원금 지급. 총 9개 기관 모집 경기도는 급변하는 AI시대에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은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경제 활동에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PC·모바일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9개 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총 9개 기관에 1억 9천만 원 규모의 교육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금에는 전임 강사 인건비와 교육 운영경비가 포함된다. 각 기관은 연간 720시간 이상 교육을 운영하고, 252명 이상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장애인.. 2026. 1. 28.
경기도, 올해 가평 등 5개 시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490억원 투입 -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시행계획 확정. 올해 5개 시군 15개 사업에 490억 원 지원 경기도는 양평 ‘물안개공원 조성’과 연천 ‘세계평화정원 조성’ 등 올해 지역균형발전사업에 490억 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 ‘경기도 지역균병발전사업’은 도내 저발전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5년 단위 사업이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제3차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2025~2029)은 도내 6개 시군(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 대.. 2026. 1. 28.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동절기 공무원임대주택 현장안전경영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공단’)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세종, 대전, 충남지역 공무원 임대주택 3개 단지에서 동절기 대비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공단은 이사장 주도하에 합동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임대주택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주요 점검사항은 ▲ 동절기 대비 시설물 현장 점검, ▲ 전기‧가스‧소방 등 각종 설비 점검, ▲ 단지 내 다중 이용시설물 점검, ▲ 임대주택 근로자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 등이다. 김동극 이사장은 “공무원과 가족이 함께 사는 공간인 만큼, 입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평상 시에도 안전점검을 충실히 실시해달라”고 당부하며, “우리 고객과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및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2026. 1. 28.
가평군, “마을세무사 인기… 무료상담 확대” - 2년간 1,350여건 상담… 6기 세무사 위촉해 세무 사각지대 해소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가평 군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지역 밀착형 세무 지원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가평군은 28일 “마을세무사 제도가 2016년부터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면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전문 세무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한 제5기 마을세무사 제도에서는 2년 동안 1,350여 건의 세무 상담이 이뤄졌다. 생활 속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이 제도를 활용하면서 현장에서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평군은 이 제도를 계속 운영하기로 하고 27일 가평군청에서.. 2026. 1. 28.
가평군, 올해 전기차 219대 구매 지원 - 별도 전환지원금 신설… 내연기관차 교체 시 130만원 추가 가평군은 올해 총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대상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가평군의 2026년 지원 물량은 총 219대로 △승용차 170대 △화물차 45대 △승합차 4대다. 구매지원 신청은 1월 28일부터 받는다.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은 전기자동차를 새로 구매하는 군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속해 가평군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세부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가평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제작‧수입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2026.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