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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경기도 청년문화예술패스, 19~20세 청년에게 연간 15만 원 문화이용권 지급 경기도가 올해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참여 대상을 19세에서 19~20까지 확대하고 하반기부터는 도서 구매까지 이용 범위를 넓힌다. 공연·전시 관람 중심이던 기존 지원에 영화·독서 영역을 추가해 청년의 문화 선택 폭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이 원하는 문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도내 지원 대상은 약 7만 8천여 명이다. 지원금은 공연과 전시, 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는 최대 2회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하반기부터 도서 구매 지원이 추가돼 문화예술 관람뿐 아니.. 2026. 2. 9.
경기도, 의열단 강건식 지사 등 숨은 독립유공자 1,094명 발굴 - 공적 확인된 648명에 대해 국가보훈부 포상신청- 수형 기록·판결문 등 정밀 분석 통해 3·1운동 및 국내외 항일 운동가 대거 발굴- 발굴 결과 20대 청년, 농업종사자 출신이 가장 많아 경기도가 숨은 독립유공자 1,094명을 새롭게 찾아내 이 가운데 공적이 확인된 648명에 대해 지난 5일 국가보훈부에 포상을 신청했다. 안중근 의사 유묵 확보, 광복8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80명 선정, 독립기념관 설치 추진 등 경기도가 추진중인 독립운동 기념사업이 계속해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경기도 독립운동 참여자 및 유공자 발굴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이같이 조치했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도내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숨은 애국지사를 발굴하기 위한 .. 2026. 2. 9.
가평군,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의료공백 최소화 - 2월 14~18일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설 당일 보건소 특별진료 가평군이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군민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사전에 구축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주민들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상시 운영한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에는 보건소를 특별 운영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평군은 설 연휴 동안 운영하는 의료기관, 약국 정보를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가평군청 및 .. 2026. 2. 9.
가평군, 설 연휴 쓰레기 대책… 14일·16일 정상 수거 - 상황반 운영해 민원 즉시 대응… 배출시간 일몰 후~오전 4시 준수 가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청결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설 연휴 기간(2월 14~18일) 중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휴무 일정을 고려해 14일(토)과 16일(월)에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적체를 사전에 줄이기 위한 조치다. 생활폐기물은 반드시 배출일과 배출 시간을 준수해야 하는데, 배출 시간은 수거 전일 일몰 후부터 수거 당일 오전 4시까지다. 다만, 보관시설이나 용기 등을 이용하는 경우는 예외가 적용된다. 14일(토)15일(일)16일(월)17일(화)18일(수)정상수거휴무정상수거휴무휴무※ 배출 시간: .. 2026. 2. 9.
가평군, 2026년 개정 지방세 주요 내용 안내 -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완화·빈집 철거 세제 지원 확대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 지원과 주거·정주 여건 개선, 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골자로 한 지방세 감면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 홍보에 나섰다. 개정 내용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취득세 감면 대상이 기존 유상거래에 한정됐던 것에서 유상거래 또는 신축으로 확대됐다. 감면 한도는 150만원이다. 빈집 정비를 유도하기 위한 세제 지원도 확대됐다. 빈집이 철거된 토지에 대해 재산세를 5년간 50% 감면하고, 철거 후 3년 이내 신축해 취득한 주택이나 건축물에 대해서는 취득세를 75만원 한도로 25% 감면한다. 청년농업법인에 대한 세제 지원 기준도 완화됐다. 기존에는 감면 대상 대표자 연령을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후.. 2026. 2. 9.
가평군,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 하세요” - 산림 100m 이내 파쇄 우선 지원… 불법소각 현장점검 병행 가평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과 함께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영농 부산물의 체계적 처리와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산림 인접지역 소각 금지에 대응해 산림과와 소득개발과 협업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파쇄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하도록 지원해 소각을 줄이고,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사업 신청은 2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파쇄 작업은 2월.. 2026. 2. 9.
가평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오리엔테이션 개최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청소년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베이킹, 토익, 밴드, 댄스, 전시, 스포츠동아리 등 15개 동아리 소속 청소년 약 50명이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규정을 안내하고 동아리별 활동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경찰과 도둑’ 활동은 팀별 협동과 전략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동아리 간 소통과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 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는 실생활‧진로 연계 동아리와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 등으로 구성돼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이어간다. 동아리에는 활동 공간 우선 제공, 물품 지원, 전문 교육 연계, 축제 및 지역 행사 참여 기회 등이 .. 2026. 2. 9.
가평군복지재단, 2026년 내부 연구 사업 추진 계획 발표 가평군복지재단(이사장 서태원)은 2026년도 가평군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내부 연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본 연구사업은 가평군 지역복지정책의 개선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조사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포함하며, 새로운 복지정책을 발굴함으로써 지역복지의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 내부 연구과제로서 다음의 두 가지 주제에 관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째, 가평군 어린이집 보육 실태 조사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이며, 둘째, 가평군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 방안에 관한 연구이다. 현재 유치원 알리미 자료에 따르면, 가평군 내에는 공립 유치원 12개소와 사립 유치원 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나, 전체 원아 수는 200명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와 유사하게.. 2026. 2. 6.
경기도, 설 연휴 중증응급환자 대비 총력…14~18일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문 여는 의료기관 안내는 경기도 콜센터(120) 및 응급의료포털(E-gen) 이용 경기도는 설 연휴 기간 도민의 응급의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6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내 9개 권역응급의료센터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응급의료협의체’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기간 중 중증응급환자 진료 대책 등을 논의했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 진료상황실은 경기도 1곳과 시군 보건소 51곳 등 총 52개에서 운영된다. 보건소에서는 문 여는 의료기관 현황 등을 매일 공유하고, 경기도는 이를 종합 관리해 특이사항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2026. 2. 6.
공무원연금공단, 퇴직준비교육 개시 앞두고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 2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7,040명 대상 대규모 교육 … 안전관리 총력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026년 전반기 퇴직예정공무원 퇴직준비교육을 앞두고 교육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양일간 수안보상록호텔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운영 부서와 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해 교육장과 숙소, 편의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교육생 안전과 직결되는 ▲교육장·숙소·편의시설의 안전 상태 ▲화재 예방 및 비상대응 체계 ▲위생 및 감염병 예방 관리 ▲식당 및 급식 위생 상태 등이다. 공단은 이번 사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추가 점검을 통해.. 2026. 2. 6.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 국립제주호국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6일 국립제주호국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공단 제주지부 직원들과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제주상록자원봉사단’은 현충탑을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린 뒤, 묘역 일대를 돌며 비석 닦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공단 제주지부가 2022년 10월 국립제주호국원과 체결한 ‘1사 1묘역 가꾸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단 제주지부는 협약 이후 정기적으로 호국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 제주지부 이평주 지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제주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환경정.. 2026. 2. 6.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강원 지역 설 맞이 사랑 나눔 실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공단 직원 및 상록봉사단 10여 명은 이날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찾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이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 꾸러미 110인분을 전달했다. 특히, 복지관 식당 이용을 마치고 나오는 어르신들께는 직접 떡국 꾸러미를 건네며 새해 덕담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경인강원지부 서병철 지부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이웃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 경인강.. 2026.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