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농업기술센터, 자체개발 친환경미생물제 활용 농가 실증시험 추진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2020년 5월부터 자체개발한 친환경미생물제를 관내 친환경재배농가에 공급하여 효과 실증시험을 추진하였다. 시험작목은 메론, 피망, 배추, 딸기로 메론 재배농가는 2농가, 시설재배 1,485㎡의 면적으로 5월부터, 딸기농가는 2농가, 각 시설재배 3,300㎡의 면적으로 딸기정식 전인 8월말부터 가평군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 자체개발미생물(BT+) 및 고추탄저예방균, 클로렐라 등을 공급하였다. 자체개발한 미생물(BT+)은 곤충병원성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학적 살충제인 Bacillus thuringiensis(BT균) 및 식물추출물 등을 첨가하여 개발한 친환경미생물제로 시험작목 모두에서 진딧물, 응애, 작은뿌리파리 등 해충류 발생저감에 전년 및 무처리구 대비 80~90%의 효과가 ..
2021.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