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안내] 동시집 ‘꿈과 희망’
- 꿈과 희망을 담은 동시집 좋은땅 출판사가 ‘꿈과 희망’을 펴냈다. 꿈과 희망은 우정태 시인의 다섯 번째 동시집이다. 저자는 만여 권의 책을 읽었으며 사회를 위해 따뜻한 책을 내놓고 싶은 마음으로 노랫말 모음집과 동요동시집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시인이다. 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미쳐’가 있고 동요동시집으로 ‘휘파람을 불면’, ‘우리는’, ‘이 세상을’,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불러주는 재미있는 동시동요’,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동요’, ‘좋은 글 예쁜 꿈’,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가슴으로 읽는 포근하고 정겨운 동시’,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 ‘가슴으로 다가오는 담백한 동시’, ‘꿈과 희망’이 있다. 21세기는 내 손 안 스마..
2021. 9. 13.
가평군, 내년도 생활임금 10,010원
가평군은 지난 8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0,010원(월급 환산 209만2,09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1년 경기도 평균 생활임금액을 적용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9,160원보다 850원이 많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오는 2022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은 군과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소속 근로자이다. 단,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사업 등과 같이 국비 또는 군비 지원으로 일시 채용된 근로자와 그 밖에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는 적용을 제외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 군의 생활임금이 경기도내 31개 시·군 평균임금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어 아쉬웠는데, 내년도 생활임금은 타 지자체의 생활임금 수준과 ..
2021.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