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민원실 내 대면접촉 최소화”... 무인민원 발급창구 확대 운영
가평군은 비대면 서류발급 확대를 통해 민원인 안전확보(감염예방)와 주민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늘려가고 있다. 군은 각종 증명서의 무인민원 발급 건수가 2020년 5만2천여건에서 지난해 6만3천여 건으로 22% 급증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어 대(對) 주민 서비스 향상 차원에서 5월에 가평군 농협 3개소(설악면지점, 상면지점 및 조종면지점)에 각각 무인민원 증명발급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무인민원 발급창구에서 발급이 가능한 민원은 총 16개 분야에 113종의 증명서로, 주민등록과 지적·토지·건축, 차량, 보건복지, 농지원부, 가족관계등록부, 병무, 지방세, 건강보험, 고용·산재보험 등의 증명 발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창구발급에 비해 수수료가 50% 저렴하다. 무인민원 발급..
2022. 5. 20.
가평군, 현충탑 경내 시설물 등 새 단장
가평군은 1977년 가평읍 달전리에 건축한 현충탑 경내 시설물이 설치된 지 오래되어 노후화됨에 따라 지난 4월 보수공사에 착수하여 이달 13일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공사에는 총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현충탑 본체와 좌·우 바닥석재, 전면 계단과 우수관 등을 보수함으로써 현충탑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경건한 추모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아울러, 다음달 6일에는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에서 가평군수, 보훈단체장,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공무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든 군민..
2022.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