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원숭이 두창 대응 비상방역 대책반’ 운영
가평군은 원숭이 두창에 대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29일 ‘원숭이 두창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비상방역대책반은 보건소장을 방역관, 감염병관리팀장 및 감염병 대응팀장을 담당관으로 하여 상황총괄 아래 △역학조사팀 △진단검사팀 △환자관리팀 △콜센터팀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업무는 의심사례 신고 건에 대한 모니터링, 역학조사와 진단검사 의뢰, 확진환자 격리입원조치 및 접촉자 관리 등이다. 원숭이 두창은 감염되면 5~21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급성발열, 두통, 림프 부종, 근육통, 요통,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머리에서 발진이 시작되어 전신 팔다리로 확산된다. 전파경로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동물->사람, 사람->사람, 감염된 환경->사람으로 전파된..
2022. 6. 30.
북면행정복지센터, 제72주년 6·25전쟁기념 위문 실시
북면행정복지센터(북면장 남경호)는 지난 27일, 72주년 6.25전쟁 기념을 맞이하여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북면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위문활동은 북면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 “김용호, 이중호, 백남길, 차태랑, 김창수, 이계호, 이의도”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라면, 칫솔걸이 등)을 전달하며 깊은 감사함을 표하였다. 이에 남경호 북면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과 우리가 있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헌신하신 분들의 노고임을 잊혀지지 않도록 더욱 힘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2.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