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업계, 시각장애인 위한 ‘점자 패키지’ 눈길
‘점자의 날’(11월 4일),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취식 편의성 제고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이어져 오뚜기 컵라면 전 제품에 이어 컵밥(14종), 용기죽 전 제품에 ‘점자 표기’ 확대 적용 ‘점자의 날’(11월 4일)을 맞아 시각장애인 권리 신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춰 국내 식음료 업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컵라면, 컵밥, 음료 등 다양한 제품군에 기업 또는 제품명 등을 점자로 표기하며 시각장애인의 정보 장벽을 허물고 있다. 오뚜기는 시각장애인이 제품 구매 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해주기 위해 컵라면 전 제품은 물론, 최근 선보인 두수고방 컵밥을 포함한 컵밥 14종, 용기죽 전 제품 8종에 제품명 등을 점자 표기한 패키지를 확대 적용하며,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 보호에 ..
2022.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