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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712

가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연중 모집 가평군이 올해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정한 가운데 12월 말까지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군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전통주, 잣, 사과, 포도즙, 쌀, 한우세트, 휴양숙박이용권, 가평사랑상품권, 관광지순환버스 탑승권 등 9가지 품목을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군은 목표액 달성을 위해 다양한 품목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확대 제공하고자 ▶돼지고기, 화훼, 꿀, 포도, 딸기, 고구마, 땅콩, 인삼, 버섯, 농산물 꾸러미 등 농․축산물 15개 ▶떡, 국수, 빵, 고추장, 참기름, 야채즙 등 가공식품 8개 ▶유기, 도자기, 한지공예품 등 공예품 3가지 품목을 모집키로 했다. 공급업체 신청자격으로는 공고일 현재 군에 .. 2023. 3. 10.
가평군 199억 투입, 아동복지 서비스 강화 나선다. 가평군이 올해 199억여 원을 들여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군은 어린이집 품질관리 및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33개소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아 및 누리과정 보육료와 220여 명에게는 어린이집 미이용 아동 가정양육수당, 190여 명에게는 부모급여(영아수당)을 지원키로 했다. 또 국공립 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해 건축면적 665㎡ 규모의 지상 1층 조종어린이집을 신축키로 했다. 이와 함께 아이사랑놀이터 운영, 장난감대여 및 놀이지도, 가정양육지원서비스 등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보육컨설팅 및 양육지원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50여개소, 6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육서비스 기반강화와 보육교사 처우개선.. 2023. 3. 10.
[새책안내] 동화책 ‘사랑비 내리는 두부 숲속’ 바른북스 출판사가 동화책 ‘사랑비 내리는 두부 숲속’을 출판했다. ‘사랑비 내리는 두부 숲속’은 소중한 가족이 된 하루를 위해 미소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8월의 두부 숲속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기곰 하루는 겨울잠을 자느라 태어나 한 번도 눈을 본 적도 눈사람 놀이를 해본 적도 없다. 그런 하루를 위해 미소가 준비한 새하얀 눈을 닮은 말랑말랑 두부 숲속 파티는 하루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한다. ‘사랑비 내리는 두부 숲속’ 미소의 마음을 통해 소중한 이를 위한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다. ‘사랑비 내리는 두부 숲속’은 해련 작가가 실제로 수원 화성 행궁 광장에서 진행했던 ‘비 내리는 두부 광장’ 축제 이야기를 아름답게 재구성한 것이다. ‘비 내리는 두부 광장’ 축제는 다문화 센터 봉.. 2023. 3. 9.
경기도, 산불 특별대책 기간 기동단속반 편성해 불법소각 등 집중 단속 ○ 3월 6일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 -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 지속 및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인한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 증가 ○ 경기도, ‘산불특별대책기간’ 맞춰 기동단속반 편성 운영 경기도가 산불 특별대책 기간인 4월 30일까지 산림 인접지와 농경지 등에서 일어나는 불법소각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6일 오전 10시를 기해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했으며 다음 달 30일까지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경기도는 산림녹지과 등 3개 산림 관계 부서 59명으로 11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불 특별대책 기간이 끝날 때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 기동단속반은 산림 인접지, 농경지, 공원,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논.. 2023. 3. 9.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 13일부터 접수. 올해 22개 시군 참여 ○ 사업 참여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둔 2005년~2012년 출생(만 11∼18세) 여성청소년 대상 ○ 1인당 월 1만 3,000원 해당 시·군 지역화폐로 지급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 3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 경기도가 2021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작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와 도내 20개 시·군이 함께 추진(도비 30%, 시군비 70%)했으며 2022년 12월 기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4만 3천여 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화성, 광명, 의왕’ 3개 시·군이 .. 2023. 3. 9.
가평군, 백두산 천지 닮은 호명호수 개방 된다. 가평군은 동절기간 안전을 위해 노선버스 등 차량출입을 통제해 왔던 ‘호명호수’가 이달 13일부터 개방해 11월까지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무료다. 군은 안전과 자연보호, 주차난 해소 등을 위해 노선버스만 정상까지 운행한다고 설명했다. 승용차를 가져온 관광객은 호수 입구에 마련된 주차장에서 노선버스로 옮겨 타거나 걸어 올라가야 한다. 경춘선 전철을 타고 상천역에서 내려 90분만에 등반도 가능하다. 호명호수는 '가평 팔경의 제2경'으로 연간 10만여 명 이상이 방문하는 가평군의 대표 관광명소다. 하늘과 맞닿아 백두산 천지를 연상케 하는 호명호수는 한국 최초의 양수발전소로 발전소 상부에 물을 저장하기 위해 호명산(632m)자락에 조성한 인공호수다. 호명산.. 2023. 3. 9.
가평군 관광객 1천만,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가평군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9일 군에 따르면 관광가평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가평군만이 지니고 있는 가평전투 현장 그리고 안보와 보훈 시설을 아우르는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 가평관광은 화악산, 명지산, 운악산, 연인산, 유명산, 호명산 등 관내 명산을 찾는 등산객과 연중축제 그리고 음악의 섬 자라섬,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청춘역 1979 등을 찾는 수많은 음악애호가 위주로 이루고 있다. 또 군 주최 전국단위 체육행사에 참석하는 선수단과 응원단, 청평 호반과 북한강 수변지구의 여름을 달구는 수상스포츠 매니아도 있다. 칼봉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힐링맨, 대성리 MT 장소의 대학생.. 2023. 3. 9.
교보생명-사랑의달팽이, 청각장애 아동 지원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 진행 ○ 사랑의달팽이, 교보생명-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후원으로 청각장애 아동 포괄적 지원 ○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 청각장애 아동 수술 지원부터 사회적응 및 대중인식개선 사업 연중 진행 ○ 올해 처음으로 해외 저소득 아동 11명에 인공와우 수술 및 보청기 지원 ○ 청각장애인 배우와 단편영화 제작해 영화제 출품 계획도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생명보험회사 교보생명과 함께 청각장애 아동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2023년도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은 교보생명과 사랑의달팽이가 2019년부터 진행해 온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재활치료 지원 및 청각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는 연극.. 2023. 3. 8.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환경 체험교육 ‘즐거운 에코여행’ 참가 단체 모집 ○ 교육기간: 2023년 4월~12월 / 모집기간: 3. 8.(수) 08:00~모집 완료 시 ○ 도내 초등학생 대상 총 1,500명 모집(대면 600명, 비대면 900명) ○ 대면 교육: 환경 교육기관 현장학습 또는 수련원 환경교육프로그램 참여, 비대면 교육: 교육 영상과 교육재료(키트) 받아 자체 진행(강사 미지원) ○ 참가비: 무료(대면 교육 시 중식비 참가자 부담)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지역 체험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 ‘즐거운 에코여행’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도내 초등학생이며 대면 교육 600명, 비대면 교육 900명 총 1,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차량 임차비용, 프로그램 비용, 강사비 등)지만 대면 교육 시 중식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 대면 교육은 30명~110명.. 2023. 3. 8.
경기도, 탄소중립·친환경 기술 보유 중소기업에 최대 5천만 원 지원 ○ 경기도, 2023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추진 - 도내 탄소중립(6개 분야) 기술 보유 중소기업 7개사 내외 선정·지원 - 기업 1곳당 공정·환경 개선 및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제품규격인증 등 최대 5천만 원 내에서 지원 ○ 2022년 매출액 118억 원 증가 등 성과, 올해 탄소중립 진단 지원 통한 체계적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탄소중립·친환경 기술 보유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3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탄소중립 지원 분야를 기존 2개 분야(그린IT, 신소재.. 2023. 3. 8.
경기도, 반지하·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주비 최대 40만 원 지원 ○ 올해부터 쪽방·반지하 등 비정상 거처 거주자가 적정 거처로 이사할 수 있도록 이사비 지원 ○ 최대 40만 원까지 이주비(이사비·생필품) 지원 경기도가 올해부터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이 적정한 거처로 이사할 수 있도록 최대 40만 원까지 이주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나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노숙인 시설, 컨테이너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 중 국토교통부 훈령인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입주 자격 기초조사(주택 상황, 자산, 소득 등) 및 입주자 선정 절차를 거쳐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가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무이자 대출 상품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하는.. 2023. 3. 8.
가평군 인구소멸 막는, 가평병원 유치 절실하다. 가평군이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이하 가평병원) 유치를 내걸고 그 필요성 등을 적극 알리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가평은 수도권이지만 상수원보호구역 등 각종 개발제한으로 묶여 희생만 강요당하며 수도권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인구감소로 이어지며 출생자 수보다 사망자 수가 높은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경기도지사 공약인 경기북동부 공공의료원 우선 설립과 관련, 반드시 가평군에 유치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방소멸위기의 원인은 지역의료 인프라 부실이 문제인 만큼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을 막으려면 관내에 24시간 운영 응급실이나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의료 인프라 확충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가평지역에는 종합병원이 전무하.. 2023.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