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32개 자원봉사센터, 충청·경북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봉남)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청·경북 지역의 이재민과 지역사회 안정화를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수해복구 지원을 나서는 경기도 내 자원봉사자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든 21일에는 경기도 내 8개 시·군자원봉사센터(광명, 남양주, 안양, 오산, 용인, 의왕, 이천, 파주)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청주시·괴산군 일원에서 수해복구 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기상 상황을 주시하며 수해 지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자원봉사센터도 충청·경북도 자원봉사센터와 소통하며 현장 상황에 따른 지원 계획을 수시로 검토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확인할 것이다. 이번에 투입된 자원봉사자들은 많은 비로 인해 유입된 토..
2023. 7. 21.
김동영, “장애인들이 살고 싶은 경기도 만드는데 앞장설 것”
○ ‘17년 5월 계획수립, 2020년 9월 공사 착공, 2023년 준공을 거쳐 개관 ○ 경기도 보조기기 북부센터, 경기도 장애인 생산품 전시장, 경기도 시각장애인복지관, 경기북부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경기북부 점자도서관, 장애인 식생활 체험관 등 입주 ○ 북부 특성에 맞는 장애인복지정책 개발, 북부 네트워크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 ○ 김동연 지사, 장애인 누림통장·장애인 기회소득 대상자 만나 격려 경기도가 경기북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거점 기관인 ‘경기도 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북부 누림센터)’를 양주시에서 개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양주시 고삼로43번길 북부 누림센터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도비 2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양주시와 함께 경기북..
2023. 7. 19.
공무원연금공단, 자체 개발한 생애설계 자가진단 서비스 실시
행복한 100세 시대, 나의 준비 점수는? 재 준비 정도를 확인하고 부족한 영역은 평생학습으로 보완 공무원연금공단이 7월 생애설계 자가진단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생애설계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담은 인생 지도라면, 생애설계 자가진단은 건강, 재무설계, 대인관계, 일, 주거, 여가 등 6가지 중요 생활영역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공무원연금공단의 생애설계 자가진단은 참가자가 건강 등 생애설계 6대 영역에 대한 중요도를 체크한 뒤, 61개 문항의 설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있다. 진단 결과는 참가자가 선택한 영역별 중요도를 바탕으로 생애설계 종합 점수와 영역별 세부 진단 결과, 관리 방법 등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생애 6대 영역 준비도와 부족한 부분..
2023.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