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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705

경기도민 10명 중 8명 “현재 물가 수준, 가계에 부담” - (추석 연휴 종합대책) 도민 관심 분야 민생안전(44%), 보건안전(24%), 교통편의(12%) 순 - (경기도 물가 체감도) 경기도 물가 가계에 ‘부담 된다’ 83% - (생필품 구입처) 대형마트(39%), 전통시장(22%), 인터넷 쇼핑몰(14%) 등 순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현재 물가 수준에 가계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추석 종합대책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먼저 현재 경기도의 전반적인 물가 수준이 가계에 부담이 되는지를 물으니 83%(매우 45%, 대체로 38%)가 부담이 있다고 답했다. ‘부담 없음’은 16%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2023. 9. 27.
경기도, 생활돌봄 등 돌봄사업비 지원하는 ‘경기돌봄사업’ 내년 시범추진 - 기본형 :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 확대형 : 기본형(5개 분야) + 특화형(2개 분야 : 방문의료, 심리상담) 경기도가 내년 15개 시군에서 생활돌봄, 주거 안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돌봄 인건비를 지원하는 ‘경기돌봄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이에 따라 도는 10월 18일까지 내년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돌봄사업은 급격한 고령화, 새로운 사각지대인 중장년층 등 돌봄 공백이 커짐에 따라 도와 시군이 돌봄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신규 사업이다. 경기도는 공모를 거쳐 시범사업을 할 15개 시군을 선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80억 원이며, 도와 시군이 50%씩 부담한다. 시군은 지역 상황에 맞게 기본형(5대 서비스.. 2023. 9. 27.
공무원연금공단 경인지부, 소외게층에 명절선물 나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경인지부는 추석을 맞이하여 자원봉사센터, 복지관 등 소외계층이 이용하는 7개 시설에 구급함 세트를 이번달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유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며, 봉사단 활동 날짜에 맞춰 구급함·손톱깎이 세트 600개를 지원한다. 공무원연금공단 이승학 경인지부장은 “이번에 지원된 물품을 통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이라면 다양한 방면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품전달 행사는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화성시 동탄노인복지관 △화성시 서부노인복지관 △수원시 자혜직업재활센터 △수원시 광교노인복지관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 2023. 9. 27.
공무원연금공단 강원지부, 심폐소생술안전상록자원봉사단 발대 공무원연금공단 강원지부 (지부장 최상호)는 25일 ‘심폐소생술안전상록자원봉사단’(이하 ‘봉사단’)을 발족하였다고 전했다. 총 40명의 단원은 한림성심대학교 BLS센터에서 4회에 걸쳐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을 수료하였다. 이번에 발족한 봉사단은 춘천소방서 협업으로 지역사회 행사 등에 주로 참가할 예정이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을 대비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시범을 보이며 안전 전문봉사단으로 활동할 것이 기대된다. 발대식에 참가한 한 봉사단원은 “심폐소생술은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가까운 이웃을 살리고 지키는 일이다. 봉사단으로 발족이 되어 더욱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공무원연금공단 강원지부에서는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하여 학교주변의 등굣길 지도 및.. 2023. 9. 27.
“추석 연휴 경기도에서 가족과 문화예술 행사 즐기세요” - 21개 시군 50개소 박물관.미술관 전시행사 열려 - 5개 시군 9곳에서 공연.예술, 콘텐츠 체험행사 개최 - 23개 시군 44개 무장애 관광지 운영 경기도가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 가족과 즐겁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가족과 가볼 만한 곳’을 정리해 안내했다. 먼저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 등 21개 시군 50개 공립 문화시설을 일부 무료로 개방한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의 작품전시, 어린이들을 위한 팽이 만들기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준비했다. 수원 화성에서는 추석 당일 화성행궁을 무료 개방하고 2023년 세계유산 축전 등이 열린다.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에서도 연휴기간 풍성한 추석맞이 행사가 열린다. 보.. 2023. 9. 26.
가평군, 관광객 발길 사로잡는 ‘자라섬 꽃 페스타’ “천고마비의 계절인 높고 맑은 가을 하늘아래 주변 강바람과 어울려 흔들리는 알록달록한 꽃들의 손짓에 이끌려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가을 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가평군 ‘2023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이하 자라섬 꽃 축제)에 발길이 이어지며, 개막 일주일 만에 방문객 2만여 명을 훌쩍 넘겼다. 이에 따른 입장료 수익과 축제장에 마련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판매실적도 2억여 원을 돌파하고 주변 상권도 활기를 띠는 등 꽃의 향연은 단순한 볼거리에서 벗어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이어지는 6일간의 황금 추석연휴에는 인산인해를 이루며 더욱 풍성한 결실을 맺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가평군은 지난 16일 자라섬 남도에서 가을 꽃 축.. 2023. 9. 26.
가평군, 명품 광장로 만든다. 야간경관 특화거리 추진 가평군이 가평읍 광장로 일원에 대해 야간경관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거리조성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군에 따르면 가평중학교 앞 광장로 300m 구간에 대해 내년까지 사업비 6억여 원을 들여 야간에도 모든 사람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밝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업이 진행되는 이곳은 야간조명 부재로 인해 시가지 곳곳이 어둡고 가시성이 낮아 학생․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심리적 위축과 거주 주민들의 안정적인 야간활동을 저해하고 있는 등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경관개선이 시급해 왔다. 특히 주변에는 관광명소인 자라섬과 잣고을시장, 다양한 경기를 치룰 수 있는 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하고 있어 가족단위 수많은 관광객 및 운동.. 2023. 9. 26.
가평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추진 가평군이 올해 소상공인지원과를 신설해 소상공인 지원강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사업비 1억여 원을 들여 폐업․재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임시휴업 및 매출감소, 금리의 대폭 인상 등으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철거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재 창업을 통한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폐업 및 재 창업 예정 소상공인 등에 대해 최대 250~500만원까지 지원키로 하고 예산소신 시까지 군청 소상공인지원과에서 우편 및 현장 접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확대 지원을 통한 지속성장 강화와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216억여 원을 들여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사업 등을 단계.. 2023. 9. 26.
가평군, 고향사랑 기부도 하고 특별한 선물도 받자 가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답례품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20회 자라섬 재스페스티벌 티켓 할인권을 가평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새로운 답례품으로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군에 지역발전기금 10만원을 기부하면 3만원 티켓 할인과 함께 연말정산시 10만원을 세액공제 받는 등 총 1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보게 된다. 또한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공식 음료인 자라섬 뱅쇼를 축제기간에만 특별한정 답례품으로 제공키로 하고 관람객들이 현장 기부시 뱅쇼를 바로 전달함으로써 지역 문화행사와 고향사랑기부제가 함께하는 이색적인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앞서 군은 올해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 2023. 9. 26.
경기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해 도시가스 검침원 ‘경기도 희망 보듬이’ 참여 - 도시가스 회사에서 검침을 위해 가정방문 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제보 -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010-4419-7722)을 통해 복지제도 지원 연계 - 종교단체, 약사회, 공인중개사협회, 소상공인연합회, 교육청 등 앞으로 도시가스 검침원이 가정방문 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확인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010-4419-7722)에 전달하면 신속한 복지 지원이 이뤄진다. 경기도는 25일 도시가스 회사인 대륜E&S, 예스코, 코원에너지서비스와 이런 내용을 담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경기도 희망 보듬이’ 참여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들 3개 기업에서 근무하는 가스 검침원은 총 500여 명이다. ‘경기도 희망 보듬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2023. 9. 25.
평화의 선율로 수 놓는다,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 개최 디엠지를 주제로 한 국내 최고 수준의 클래식 공연인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가 11월에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디엠지 오픈(DMZ OPEN) 국제음악제’가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총기획은 임미정 예술감독이 맡았다. 이번 음악제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자 바리톤 김태한, 호로비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로만 페데리코,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 우승자 한재민(첼로), 칼 플레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 김은채를 비롯해, 드미트로 초니(피아노), 안나 게뉴세네(피아노), 박혜지(퍼커션), 임희영(첼로), 임미정(피아노) 등이 출연한다. 또 국내 대표 교향악단인 KBS 교향악단, 경.. 2023. 9. 25.
“반지하 주택 해소 위해 3법 개정하자”...경기도 주최 국회 토론회서 한 목소리 - 반지하 주택 해소를 위한 법령개정 방안에 대해 논의 진행 - 9명 국회의원 공동 주최자로 참여 반지하 주택 해소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기대 반지하 주택을 해소하기 위해 신축금지, 정비사업 유도 등을 담은 ‘반지하 주택 해소 3법’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공동 주최자 국회의원 9명, 민간전문가, 공무원, 언론 및 시민단체 등과 비정상 거처인 ‘반지하 주택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공동 주최 국회의원 9명은 강득구(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만안), 김두관(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 김민기(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을), 김병기(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갑), 김병욱(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분당을), 민병덕(.. 2023.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