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월부터 전국 최초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급 대상’ 확대
- (기존) 정부지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미지원대상 ⇨ (변경) 자녀당 월10만 원 지원 - 화성, 시흥, 이천, 여주는 3월 4일부터 신청 가능 - 광명, 안성, 구리, 가평은 하반기 도입 확정. 나머지 23개 시군도 협의 중으로 빠르면 하반기부터 추가 참여 시군 늘어날 전망 경기도가 3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급 대상을 전국 최초로 중위소득 63%에서 100%로 확대한다. 한부모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새롭게 대상자에 선정된 경우 월 10만 원을 받게 된다. 경기도는 올해 사업 참여를 결정한 화성, 시흥, 이천, 여주, 광명, 안성, 구리, 가평 8개 시군과 함께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확대 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1단계로 화성, 시흥, 이천, 여주시는 3월 4일부터 양육..
2024.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