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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가평 한 달 살기→귀농·귀촌 체험으로 변경 추진 인구 유입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던져주고 있는 ‘가평에서 한 달 살아보기’가 올해부터는 ‘가평 귀농·귀촌 체험’으로 변경돼 추진된다. 가평군은 귀농·귀촌 인구 유입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군 지원사업으로 가평 귀촌·귀농학교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자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첫해에는 참가자 25명 중 5명이 가평으로 귀촌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참가자 일부도 가평으로의 귀촌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교육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호응을 얻었다. 금년도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광역계정) 사업 선정으로 도비 4천여만 원 등 사업비 6천만 원을 들여 가평 귀농·귀촌 체험 지원사업으로 명칭을 바꿔 추진한다. 군은 이달부터 귀농·귀.. 2024. 4. 4.
일 경험, 정규직 채용 기회까지! 민간형 징검다리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만 18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오는 5월부터 3개월간 근무 후 기관별 자체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여부 결정 - 일경험이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상담부터 교육 등 맞춤형 지원 혜택까지 지원 예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사회적경제조직 등에서 직무관련 경험도 쌓고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4년 징검다리 일자리사업’의 민간형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행복더하기, 내일사회적협동조합, 희망둥지협동조합 등 근무 예정자 40명(정규직무 30명, 예비인원 10명) 내외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내달 16일까지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 4. 3.
경기도인재개발원, 장애예술인 미술품 임대·전시, 수익금은 작가에게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경기도복지재단과 함께 장애 예술인의 소득 창출과 작품활동 활성화를 위해 장애가 있는 작가 18명의 작품 30점을 올해 12월까지 인재개발원에서 임대·전시한다.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임대·전시하는 장애 예술인 일자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임대·전시를 통해 발생한 수입을 작가들에게 지원한다. 인재개발원은 2일 작품 전시에 참여한 황진호·이둘미·백종하 작가를 초청해 교육생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가졌다. 황진호·이둘미 작가는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갔고, 백종하 작가는 현장 캐리커처를 진행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 김기은 원장은 “교육생들은 예술품을 감상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다양성 존중을 높이고, 창의적 .. 2024. 4. 3.
경기도, 취업지원과 교육확대 등 올해 자립준비청년 지원계획 마련 - 취업교육 수강료, 자격증 응시료 지원. 취업준비설명회도 개최 - 찾아가는 특화 자립교육 대상은 214명에서 260명으로 확대 -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공간 희망디딤돌, 도에서 직접 운영하기로 개편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취업교육 수강료를 지원하고, 찾아가는 특화 자립교육 대상을 가정위탁아동까지 확대한다. 경기도는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돼 시설에서 나온뒤 독립해야 하는 청년들을 말한다. 도는 올해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준비에 필요한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2024. 4. 3.
경기도, 정부예산 삭감 주택태양광 설치 사업에 도비 34억 원 추가 투입 - 도비 50%, 시군비 20%, 자부담 30% 수준. 5월부터 신청 가능 - 국비 40%, 시군비 20%, 도비 10%, 자부담 30% 수준. - 올해 1천412가구에게 태양광 설치비 지원. 접수신청은 3일부터 경기도가 정부예산 삭감으로 줄어든 주택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에 도비 34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국비 지원이 줄어들면서, 도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태양광 설치 규모가 감소할 위기였지만 도의 지원으로 설치 규모가 작년보다 소폭 증가하게 됐다. 경기도는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올해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2천679가구를 대상으로 주택태양광(3kW) 설치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지원하는 1천267가구는 전체 태양광 설치비의 50%를 경기도가, 20%를 시군이, 30%를 주택.. 2024. 4. 3.
[새책안내] ‘이은하 세무사의 상속증여 오늘부터 1일’ - 합법적으로 세금 아끼는 상속·증여 10년 플랜 - 사전증여부터 부담부증여, 혼인·출산 증여재산공제, 상속공제, 자금출처 조사, 가족간 분쟁까지 확 바뀐 상속·증여 절세 트렌드 6가지 - 가족법인·1인법인 절세법도 다뤄 상속·증여세는 ‘세금의 종합문제’라고 불린다. 추후 양도세까지 고려하지 않은 방안은 절세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이은하 세무사의 상속증여 오늘부터 1일’은 4000명 이상의 VIP 고객에게 최상의 절세 솔루션을 제공해온 저자의 종합 절세 가이드다. 현장에서 자주 받은 질문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사례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상속증여세 절세법을 그림을 곁들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에는 ‘상속·증여 10년 플랜’부터 ‘확 바뀐 상속·증여 6가지 절세 트렌드’, ‘가족법인·1인법인 절세법.. 2024. 4. 3.
법무보호복지공단,여성위원회와 함께 하는 합동생일잔치 여성위원회(회장 김점숙)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고규봉 지부장) 2일 생활관에 거주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1분기 합동생일잔치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생일잔치는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가족애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건전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자 마련되었다. 김점숙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사회에 홀로서기를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만큼 어머니의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하였다. 기쁜 날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4. 4. 3.
이제, 편안하게 즐기시면서 버스 기다리세요. 경기도가 올해 48억 원을 투입해 버스정류소에 냉난방 시설,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개선 사업은 18억 원의 예산으로 6개 시군 32개 광역버스 환승정류소를 개선하는 내용과 30억 원의 예산으로 수원시 등 20개 시군 170개 버스정류소에 쉘터를 설치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사업 대상은 시군 수요조사 등을 거쳐 용인 한국민속촌, 화성 봉담읍 복지센터, 양주시청, 구리 교문사거리 등을 선정했다. 현장 여건에 따라 휴대폰 충전기, 냉난방 시설, 한파방지 시설, 온열의자, 에어커튼, CCT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버스정류소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20개 시군에 지붕이 있는 ‘쉘터형 정류소’ 170개와 버스정보 .. 2024. 4. 2.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직업훈련. ‘자립취업지원 서비스’ 4월부터 시작 경기도는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에 맞춘 전문적인 직업훈련 과정과 일 경험(인턴십)·직장 체험,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 서비스’를 4월부터 시작한다.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 서비스’는 자립과 취업을 하고자 하는 15~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 희망하는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기관에 수강료, 강사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전문 직종 직업훈련 참여가 가능하도록 1인당 연간 최대 360만 원까지다. 또한, 직업훈련 수료와 자격증 취득 후 지역기업과 연계 등을 통해 인턴십 및 직장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경기도 내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한 청소년은 “베이커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파티시에라는 직.. 2024. 4. 2.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계획(2024~2026) 수립 - 일자리·소득 : 3년간 1만7천여명에게 공공형 일자리 제공 등 22개 사업 - 거주공간 : 장애인 자립주택 150호 설치. 자립생활 정착금 등 4개 사업 - 자립전후 생활지원 : 자립생활 유지 활동서비스 5만명에게 제공 등 13개 사업 경기도가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일자리와 거주공간, 자립 전·후 생활지원 등 3개 영역 39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에 따라 3년마다 수립해야 한다.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 2024. 4. 2.
경기도, 학생·정보소외계층 4만 명에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 경기도가 4월부터 도내 초·중·고, 정보 소외계층 4만 명에게 로봇 코딩과 인공지능(AI) 등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지원한다. 경기도의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은 도가 직접 양성한 강사진인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이 직접 방문하는 방문교육, 도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기관인 ‘미래채움 센터’(수원, 의정부)를 활용하는 센터 교육으로 이뤄졌다. 방문 교육은 학교 및 방문을 희망하는 기관별로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해 기관, 학생들의 희망 수요에 따라 강사진이 로봇코딩, 사물인터넷 기초, 인공지능 등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교육은 수원 센터와 의정부 센터에서 상시 운영한다. 드론, 인공지능, 자율주행 교육 등 센터 안에서 교육 후 가상현실(VR),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체험할 수.. 2024. 4. 2.
경기도, 1회용품 없는 경기특화지구에 부천·안산·광명·양평 선정 - 부천·안산시·광명·양평 시군에 3년간 총 30억 원의 사업비 지원 - 대학 캠퍼스, 음식 문화 거리, 관광지 등에 다회용기 관련 시설, 세척기 설치비로 사용 예정 - 도-지자체-도민이 함께하는 ‘경기도형 탄소 저감 모델’ 구축 기대 경기도는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사업’ 참여 시군에 부천시·안산시·광명시·양평군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도는 1회용품 제공자와 소비자가 함께 1회용 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곳으로 부천 대학캠퍼스, 안산 샘골로 먹자골목, 광명 무의공·광명4거리, 양평 용담지구(세미원 관광지) 등 4개 시군 5곳을 1회용품 없는 경기특화지구로 선정했다.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에 선정된 이들 4개 시군에는 올해부터 2026.. 2024.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