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0 공무원연금공단, 제3회 공무원 재해예방보상 발전 포럼 개최 - 공무원 마음건강 관리체계 확장 및 재해보상제도의 새로운 미래 모색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9일 한국과학기술(ST) 컨벤션센터에서 인사혁신처,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공직사회, 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제3회 공무원 재해예방보상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인사혁신처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공무원 마음건강 관리체계의 확장과 공무원 재해보상제도의 예방 중심 전환 등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정책 현안을 논의하고, 재해예방부터 보상까지 아우르는 안전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공직 현장의 자율적인 재해예방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재해예방.. 2026. 6. 22. 가평군, 조종천·가평천 야영·취사행위 금지 - 환경오염 예방 및 인명사고 방지 위해… 7월 3일부터 단속 가평군이 조종천과 가평천 일부 구간을 야영·취사행위 금지지역으로 지정하고 오는 7월 3일부터 일제 단속에 나선다. 군은 「하천법」에 따라 조종천(청평면 하천리 612번지 일원)과 가평천(가평읍 읍내리 381-1번지 일원)을 지난 18일 ‘야영·취사행위 금지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정일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해당 구간에서는 야영 및 취사행위가 금지된다. 다만 주민과 방문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15일간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7월 3일 0시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하천변에서 이뤄지는 무분별한 야영과 취사행위로 발생하는 쓰레기와 오물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2026. 6. 22. 가평군, 중장년층 관광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 관광 분야 16개 업체 참여… 지역 관광일자리 연결 지원 가평군이 지역 관광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중장년층 관광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7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와 관광산업 분야 구인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숙박, 관광, 서비스업 등 관광산업 분야 16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6개 업체는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10개 업체는 간접 채용 방식으로 참여한다. 군은 약 60명의 구직자가 박람회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도시인 가평은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으로 숙박·외식·레저·서비스 분야를 중심.. 2026. 6. 22. 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조기사용 독려 - 지급률 도내 1위·사용률은 낮아… “8월 31일까지 사용을” 가평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지원금의 조기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집계 기준 6월 18일 현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7%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사용률은 75.3%로 낮아 지급받은 지원금의 실제 사용을 늘릴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기사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각종 행사와 홍보매체를 활용해 사용 가능 업종과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지원금은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소비가.. 2026. 6. 22. 가평 설악청소년문화의집, 도예체험 참가자 모집 가평군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을 맞아 설악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인 ‘2026 마음 따뜻 도예’를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용과 지도 인력 등을 종합 심사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활동을 인증하는 제도다. ‘2026 마음 따뜻 도예’는 청소년들이 도예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창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고, 작품의 제작 과정과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7월 7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설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나.. 2026. 6. 22.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지원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은둔, 우울, 자해‧자살 위험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회복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RUN FOR ME’ 마음건강 회복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신체활동과 상담을 연계한 통합 지원을 통해 건강한 일상 회복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관내 만 13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오는 7월 1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센터는 행동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개인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지역 마라톤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2026. 6. 22.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자기주도성장캠프 ‘성료’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가족과 함께 경기도해양안전체험관 등에서 운영한 ‘자기주도성장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4가족 16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재발견하고 삶의 가치를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가 가족들은 갯벌 체험에 참여해 자연 생태계 속에서 서로를 돕고 협력하며 협동심을 키웠다. 이어 경기도해양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안전 체험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체험 과정에서 진행한 ‘미션 공유 활동’은 청소년들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사회적 기술을 익히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오후에는 가족 바비큐 파티를 열어 캠프의 의미를 더했다. 참.. 2026. 6. 22. 경기도, 광역지자체 첫 난민 실태조사 착수. 1만 8천여 명 생활실태 파악 경기도는 18일 의정부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난민 실태모니터링 착수보고회’를 열고 난민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실태조사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난민 인권 보호와 기본생활 보장 조례’에 근거해 추진된다. 난민 대상 실태조사는 광역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처음이다. 2026년 3월 말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난민은 1만 8,169명으로 도내 장기체류 외국인의 약 2.5%를 차지한다. 도는 난민이 비자발적 이주라는 특수성을 가진 만큼 기존 이주민 지원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난민에게 필요한 지원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다. 조사는 주거, 교육, 의료, 고용, 법률지원 등 경기도 난민 조례에 규정된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는 설문조사 130.. 2026. 6. 19.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찾아가는 마음이음 프로그램’ 운영…돌봄종사자 심리지원 - 집단심리상담 프로그램 통해 정서적지지 체계 구축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봄 종사자의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마음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음이음은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와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집단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이다. 권역별 소규모 운영 방식을 도입해 종사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동료 간 공감대 형성과 정서적 지지 체계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경기도 내 32개소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및 8개 교육기관의 아이돌봄사, 교육담당자, 사업담당자, 센터장 등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이며, 권역별 10명 내외 총 40명 규모로 운영된다. 도내 시군을 남부·북부·서부·동부 4개 권역으로 나눠 7월 21일까지 권역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 2026. 6. 19. 숙박업소 노린 ‘도청 사칭 공문’ 등장…경기도, 주의 당부 - ‘입금 요구 시 즉시 신고’ 당부 경기도가 최근 도 안전기획과 명의를 도용한 허위 공문서를 이용해 숙박업소에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허위 문서는 ‘숙박시설 화재예방 소방시설 지원금 지급 방식 변경 안내’라는 제목으로, 경기도청 명의와 문서번호, 직인 형태 등을 임의로 사용하고 있다. 문서에는 숙박업소가 스프링클러, 소방방열복, 전기차 질식소화포 등을 선구매·배치하면 이후 사업자 통장으로 지원금을 환급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허위 문서에는 ‘미설치 적발 시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또는 사업장 폐쇄 처분’ 등 행정처분 가능성을 언급해 업주의 불안감을 유도하고,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 제출 후 지원금을 입금하겠다는 방식으로 금전 피해를 유.. 2026. 6. 19. 쉬는 청년의 하루, 혼자 보내는 시간 282분→372분… ‘관계 빈곤’ 신호 - 생활시간조사로 ‘쉬는 청년’의 24시간 분석… 비활동형에는 취업 이전 생활구조·관계 회복 필요 쉬는 청년’ 문제를 단순히 취업 여부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이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누구와 연결돼 있는지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6월 19일(금) ‘KRIVET Issue Brief 321호(구조를 잃은 하루: 생활시간조사로 본 ‘쉬는 청년’의 24시간)’를 통해 20세~34세 NEET 청년의 하루 시간활용 특성을 분석했다.※ 본고에서 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는 재학 중이 아니면서 취업하지 않은 상태로 정의함.※ 이번 분석은 국가데이터처의 생활시간조사를 활용함. 생활시간조사는 만 10세 .. 2026. 6. 19. ‘비상계엄·탄핵’ 이후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기억과 전망’ 54호 발간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억과 전망’ 54호 22일 공식 출간-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과제 집중 조명- 6월 22일 온·오프라인 서점 발매… 현재 예약 판매 및 학술 검색 사이트 선공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 이사장 이재오)가 발간하는 민주주의 전문 학술지 ‘기억과 전망’ 제54호가 오는 6월 22일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출간된다.이번 호는 ‘헌법과 민주주의’, ‘계엄 이후 민주주의’를 특집으로 구성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12·3 비상계엄 이후 한국 사회가 마주한 민주주의의 쟁점과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왜 내란은 실패했는가’, ‘민주주의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라는 질문 아래 대통령 탄핵제도와 계엄 통제 장치, 시민.. 2026. 6. 19.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