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912

[기획특집] 가평군, 군민과 함께한 1년 성과 재조명 - 생활인구 100만 돌파, 교통‧생활 인프라 확대로 지속 성장 도모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 건설을 위해 올해 1년 동안 숨 가쁘게 달려왔다. 6만3천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기반 형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가평군 접경지역 포함, 생활인구 100만 돌파, 성공적인 축제 개최, 교통인프라 확충, 국도비 확대 등은 가평군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는 주요 사례로 손꼽힌다. 가평군의 올해 1년 주요 성과를 재조명해 본다. ● 성공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생활인구 100만명 돌파가평군은 올해 성공적인 꽃 축제와 재즈페스티벌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생활인구 100만명 돌파라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5~6월과 9~10월.. 2024. 12. 20.
가평군, ‘2024년 제2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개최 - 향후 20년 군정 비전 제시… 133개 과제로 군민 삶의 질 향상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19일 ‘2024년 제2회 가평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지속가능발전 지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태원 군수와 국장, 관련 부서장, 최원중 가평군의회 의원,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 1월 확정된 가평군 지속가능발전 지표에 대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논의했다. 지속가능발전 계획은 지속가능발전기본법에 따라 향후 20년 동안 가평군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포용적 사회를 구축하고, 기후·환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 2024. 12. 20.
삼육지역사회봉사회, 자립준비청년 지원키트 전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가평삼육지역사회봉사회는 19일 가평군청 행복돌봄과에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지원키트를 전달했다. ‘자립지원키트’는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이 키트는 가평군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은영 회장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자립지원키트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생필품 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성규 행복돌봄과장은 “지역사회 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 삼육지역사회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12. 20.
가평 설악면지사협 후원의 밤 행사 ‘성료’ 가평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가 주최한 ‘2024 함께여서 더 따뜻한 오늘, 행복한 내일’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8일 오후 설악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동철 설악면장, 김종성 가평군의회 부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모금 활동 △소외계층 지원 봉사 등 설악면민의 참여로 지역사회 복지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종성 부의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진상 지사협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동철 면장은 “설악면에 나눔 문화를 만.. 2024. 12. 20.
공무원연금공단, 제주 올레길 환경정화 활동 전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가입자관리실은 지난 28일 올레 7-1코스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직원 약 12명이 참여하여 올레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하고 깨끗한 제주 올레길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단 직원은“생각보다 올레길 쓰레기가 많아 놀랐다”며,“향후에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올레길 환경정화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가입자관리실은 올레길 탐방객 및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제주를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 공무원연금공단. 2024. 12. 19.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역 공공기관과 혁신성과 창출 업무협약 체결 - 저출생 문제해결, 지역인재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협력체계 구축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9일 공무원연금공단 제주 본사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등 4개 공공기관간 ‘제주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관섭 공무원연금공단 혁신경영본부장, 김현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부이사장, 이종국 한국국제교류재단 기획협력이사, 송대영 한국마사회 경마본부장이 참석했다. 제주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는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 공동개최, 출산·양육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과 자립준비청년 공동 커리어 관리, 지역인재 해외 네트워킹 지원, 지역 중소기업 우선구매  캠페인 등 다각적인 협업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며, 향.. 2024. 12. 19.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 합동회의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 운영위원회 ‧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 - 법무보호사업지원금품 총 2,800만원 상당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 운영위원회(회장 강동국)는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임원진과 힘을 모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4년 12월 18일(수) 창원지방검찰청 소회의실에서 권유식 차장검사(명예운영위원장)을 모신 가운데 상생 합동회의를 개최하였다. 2023년 9월 취임한 강동국 운영위원장(현,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장)은 2024년 한해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대의원들과 함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서 추진 중인 「THE 안전한 대한민국」후원기업 현판사업에 동참하여 현재까지 13개 기업이 1,600만원 상당을 지원하였고 이를 창원지방검찰청에서 개최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운영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전달하였다. 뿐.. 2024. 12. 19.
KT&G와 동행복지위원회가 함께하는법무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는 금일 KT&G와 동행복지위원회 강동업 위원의 후원을 받아 김해지역의 법무보호대상자(이하 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보호대상자 자녀의 공부방 환경 개선을 위한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여 가족 간의 관계를 증진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재범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송자 회장은 “KT&G에서 후원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좋은 취지의 사업을 동행복지위원회에서도 이어서 함께 하고 있다. 이번 동행복지위원회에서는 강동업 위원이 개인적으로 지원에 힘을 보탰다. 좋은 영향력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원을 받은 A씨는 “힘든 시기 이런 좋은 지원을 해주신 KT&G .. 2024. 12. 19.
가평군, 임신부 육아용품 지원… 고향사랑기부 효과 본격화 - 기부금의 약 30% 투입해 20만원 상당 육아용품 지원   개인의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의 효과가 본격화하고 있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맘편한 꾸러미 지원사업’을 내년 2월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의 약 30%를 투입해 지역 내 저출생 문제 해결과 임신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맘편한 꾸러미’는 임신을 축하하고 육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구성된 20만 원 상당의 지원품이다. 꾸러미는 △접촉식 체온계 △수유쿠션 △수유패드 △온습도계 △손목보호대 등 임신부와 신생아를 위한 필수 육아용품으로 구성돼 있다. 꾸러미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 2024. 12. 19.
가평 청평면지사협,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지난 17일 방과 후 아동돌봄기관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청평면 지정기탁으로 예치된 성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청평지역아동센터와 청평면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 및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사협 위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구성된 식사를 제공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양옥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오히려 따뜻한 에너지를 얻었다”며, “이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 2024. 12. 19.
경기도 17개 공공기관 ‘0.5&0.75잡’ 제도 도입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주택공사 등 경기도 산하 17개 공공기관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0.5&0.75잡을 도입한다. 이에 도 내 17개 공공기관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0.5&0.75잡 제도 도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0.5&0.75잡’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밝힌 민선8기 후반기 중점 과제 중 하나로, 경력단절을 우려해 육아, 가족돌봄 등 단축근무가 필요한 사람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주 40시간 기준으로 근무시간을 20시간(0.5잡) 또는 30시간(0.75잡)으로 단축해 다양한 근무 형태를 지원하고 근로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일자리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는 혁신적인 근무제도다. 협약식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경기도.. 2024. 12. 18.
경기도-장애인 오케스트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오케스트라 간의 단원 중복 활동 협조- 경기아트센터, 도내 장애인 오케스트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연주 기회 제공 협조    장애인으로 구성된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경기아트센터와 다른 민간‧공립 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9개 단체․기관이 지난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 오케스트라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 장애인 오케스트라에 소속된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 단원의 원활한 활동 협조, 기존 민간‧공립 장애인 오케스트라에도 경기아트센터가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경기도 내 장애인 오케스트라들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협약에 참여 의사가 있는 3개 단체․기관.. 2024.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