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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가평군 드림스타트, 롯데월드서 가족문화체험 진행 가평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 40명을 초청해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가족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과 가족들에게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유대감을 높이고, 아동의 정서적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가족들은 퍼레이드 관람과 놀이기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아동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 드림스타트는 0~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보육·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 2024. 12. 11.
‘제26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우수작품집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제26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우수작품집을 지난 5일 홈페이지(www.wefirst.or.kr)와 국립특수교육원(www.nise.go.kr)을 통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제26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우수작품집 이미지(출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백일장 우수작품집에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기 위해 실시된 ‘제26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회에서 수상한 우수작품(대상~우수상)이 수록됐다. 방송 소감문과 산문·시·독후감·웹툰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159개의 작품이다.작품집은 학생들의 ‘장애’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과 진솔함이 담겨 장애인식 개선에 중요한 교육자료가 되고 있다.한편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2024. 12. 10.
경기도 특사경, 김치 제조·가공업소 등 위반행위 34건 적발 - 김장철 김치 제조·가공업소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및 영업장 불법 확장 등 34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김장철 김치·양념류 불법 유통·판매행위를 수사해 김치 제조·가공업소 등에서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및 영업장 불법 확장 등 총 34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김장철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농·수산물 시장의 공정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김치와 관련된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3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쳤다. 적발된 위반 행위는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행위 19건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7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행위 4건 ▲표시기준 위반행위 4건 등 총 34건이다. 주요 위반.. 2024. 12. 1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에 주식회사 에스 김미연 대표 공기청정기 60대 기부 주식회사 에스 대표이자 여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연 대표는 12월 09일(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에 1,90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 60대를 기부하였다. 이날 기부된 공기청정기는 대구·울산·부산·경남지역 법무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문성관 지부장은 “지역사회 보호대상자의 쾌적한 주거환경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김미연 대표는 “작지만 베풀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4. 12. 10.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영유아 발달 지원 협력 방향 모색…11일 정책포럼 개최 - 영유아기 발달지연, 심리정서적 위기에 대한 조기발견 및 개입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향 논의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오는 11일 재단 회의실에서 ‘경기도 영유아의 발달 지원을 위한 협력 방향 모색’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경기도교육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날 포럼은 제20차 경기GPS(Gender Policy Seminar)를 겸한다. 양 기관은 연구 교류와 협력을 통한 발전을 위해 매년 번갈아 가며 포럼을 주최하며, 올해는 재단이 맡았다. 김영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은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와 김진숙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전문가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제는 ‘경기도 영유아 발달지원사업 방향과 협력체계 모색’을 .. 2024. 12. 9.
‘저출산, 초고령사회에 따른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 토론회 개최. - 2024년 12월 13일(금) 10:30 /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상임대표: 이권희)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에서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 ‘저출산, 초고령사회에 따른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저출산과 초고령사회가 가져오는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과 그 적용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이다. 저출산 및 초고령사회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유니버설디자인이 이를 해결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본 토론회의 패널은 발제를 맡은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윤희철 센터장의 시작으로, 좌장을 맡은 한경국립대학교 유니버설디자인센터장인 곽성준 교.. 2024. 12. 9.
[가평군수 기고문]산림청 산지규제 완화… 가평군 인구소멸 돌파구 마련 가평군이 가진 울창한 산림자원 면적은 82%에 달하며 이는 수십년간 산주와 지역주민 모두의 헌신과 눈에 보이지 않는 희생으로 이루어 낸 값진 결과물이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산림이 가진 산림 휴양기능, 수원 함양기능 등 다양한 공익가치 평가액은 총 259조 원에 이르며, 국민 1인당 연간 499만 원의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듯 숲이 주는 혜택은 상당한 반면, 가평군 산림의 52%는 사유림으로 산주수가 2만 1천여 명에 달하고, 농가주택 이외에 일반 주택의 건축이 제한되는 보전산지 면적은 84%로 대부분의 사유림은 재산가치가 저평가 돼 방치되고 있다. 또한 산주 절반 이상이 관외에 거주하는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심도 또한 매우 낮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 2024. 12. 9.
가평군, 6년 연속 공공하수도 운영 우수기관 선정 - 환경부 실태점검에서 높은 평가… 우수관리청 인증패 받아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환경부로부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 공공하수도관리청 인증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환경부가 실시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2019년 이후 6년 연속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어서 주목된다. 환경부는 매년 지자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공공하수도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올해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요금 현실화 △운영인력 전문성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처리 효율 △시설운영 적정성 등을 평가했다. 가평군은 이번 평가 결과 3그룹 전체 32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특히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운영개선 사례, 악취개.. 2024. 12. 9.
가평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 대응 및 수습체계를 점검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가평군은 소방서, 경찰서, 66보병사단, 의용소방대 등 16개 협업 기관과 단체에서 219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내수면 유도선 수난 사고와 대규모 수질오염 등 복합재난을 가정해 상황별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에 가평군은 실제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훈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태원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방침 중 하나인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재난대응 역량을 지속.. 2024. 12. 9.
가평군,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산유리 지정 -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가평읍 산유리를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이웃과 더불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마을이다. 산유리는 지난 7월 공개모집 결과 신청한 3개 마을 중 주민의 참여 의지, 노인인구 수, 치매 환자 수, 교육 장소 확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근 치매안심마을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최근 산유리의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기념해 정연표 보건소장과 장석목 운영위원회장을 비롯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이 열렸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산유리는 앞으로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이 확대.. 2024. 12. 9.
가평군 조종면체육회, 100만원 상당의 겨울용품 기탁 가평군 조종면체육회는 지난 6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전기장판과 극세사 이불을 기탁했다. 윤성규 조종면체육회장은 “추운 날씨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돌보는 것이 이웃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를 통해 조종면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궁광 조종면장은 “조종면 체육발전과 주민 단합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전달된 소중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 12. 9.
가평군 설악면,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성료 가평군 설악면은 최근 미사리 소재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복지대상 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설악면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복지대상자 3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추가로 7가구에 대해 보일러 교체를 진행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사업비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줘 꼭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