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905 가평군,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정기점검 실시 가평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공원, 등산로 입구,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에 대해 7일부터 9일까지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진드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앞두고,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다. 점검 대상은 가평군 지역에 설치된 기피제 자동분사기 16대이며, △약제 잔량 확인 △기기 정상 작동 여부 △고장 유무 및 부식 상태 등을 확인한다. 장우진 보건소장은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에는 진드기 접촉으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감염병의 위험이 높아진다”며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귀가 후 깨끗이 씻기 등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했다. 2025. 5. 8. 가평 백련사, 상면에 성금 400만원과 성품 기탁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백련사는 불기 2569년(서기 2025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최근 성금 400만원과 백미 100포대(10kg 들이)를 상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백련사 주지 승원스님은 “불교의 가르침인 나눔과 자비 실천을 위해 고통속에 있는 이웃들이 평안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신도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백련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도량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왈준 상면장은 “백련사에서 해마다 보여주시는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과 백미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께 잘 전달해 자비의 뜻이 지역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 2025. 5. 8. 가평 운악산성불사, 조종면에 백미 100포대 기탁 가평군 상면에 소재한 운악산성불사는 7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백미 100포대(10kg 들이)를 기탁했다. 법광 주지스님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을 나누고자 작은 정성을 모으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두루 살피고 따뜻한 손을 내밀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남궁광 조종면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품이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조종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 5. 8. 가평 조종면 지사협, ‘함께하면 행복한 날 사업’ 추진 가평군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7일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을 활용한 ‘함께하면 행복한 날 사업’을 추진했다. 함께하면 행복한 날 사업은 가정의 달에 관내 저소득층 30가구를 선정해 불고기 등 특별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과일과 함께 재료 구입부터 양념까지 손수 준비한 소불고기를 개별 포장해 어르신들이 간단히 익혀 드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꽃다발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현숙 지사협 위원장은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우리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며 든든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광 조종면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신 지사.. 2025. 5. 8.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웃는 일터...경기도, ‘행복일터’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월 13일까지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선정 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내 제조업체를 모집한다.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선정 사업’은 외국인 노동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외국인 노동자가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며, 우수한 기업을 ‘행복일터’로 선정해 작업장 시설 및 환경개선비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 중인 내국인 50인 이하 제조업체다. 단순 고용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인권을 고려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재단은 서면평가, 현장실사, 심의위원회를 거쳐 총 15개의 기업을 행복.. 2025. 5. 7. 경기도, “맹견 보호자는 맹견사육허가 꼭 받으세요” - 관련 서류 첨부하여 신청하면 기질평가 등을 거쳐 사육허가 여부 최종 판정 맹견을 키우는 경기도민은 올해 10월 26일까지 맹견사육허가를 받아야 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을 키우려면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 소유자가 정신질환자 및 마약류의 중독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의사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관할 시군을 통해 경기도로 사육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사육허가 신청서가 접수되면 경기도 기질평가위원회를 통해 해당 개에 대한 기질평가를 실시하며, 사람과 동물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육허가증이 발급된다. 동물보호법 상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 및 잡종의 개다. 다만, .. 2025. 5. 7. 공무원연금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기획재정부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3년 연속으로 공공기관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능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평가로, 전사적 안전경영체계 구축을 통한 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2020년 6월 도입한 제도이다. 2024년에는 안전관리 대상 사업·시설을 보유한 7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공단은 고객과 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수립하고 ‘GEPS안전활동 수준평가’, ‘안전마일리지제도’를 도입하는 등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3년 연속 공공기관 최고등급을.. 2025. 5. 7. 가평군, 무인방제로 포도농가 일손절감 앞장...` - 고령농가 대상 스마트 무인방제시스템 도입 시범사업 추진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농업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포도 과원을 대상으로 무인방제시스템 도입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출원한 고정형 무인방제기술과, 강원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이동형 스마트 방제기술을 가평지역 농가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고정형 무인방제시스템은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작동이 가능해 고령 농업인이나 여성 농업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병해충이 주로 부착되는 잎의 뒷면을 정밀하게 타격해 기존 방식보다 방제 효율이 높고, 농약 사용량도 줄여 생산비 절감과 안전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도입된 이동형 포도 과원 맞춤형 스마트 방제기는 .. 2025. 5. 7.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사업 완료 12,400여 그루 피해목 제거 - 예방적 차원의 나무주사 방제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사업’을 집중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선충병 확산 경로상 외곽 산림을 중심으로 총 29억 6,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피해 고사목 12,424본을 제거하고, 예방적 차원의 나무주사 방제 152.6ha를 완료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방제 시기를 놓칠 경우 급속도로 번지는 치명적인 병해로, 가평군은 피해목 제거와 함께 선제적인 예방 방제를 병행해 주요 확산 경로를 조기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항공사진과 드론을 활용한 항공예찰은 물론, 단목제거 방식과 피해지역에 대한 수종 전환 방제를 지속 추진해 산림 생태계 보호에 총력을 기울.. 2025. 5. 7. 경기도, 주민이 직접만드는 ‘2026년 마을정원 조성사업 대상지’ 모집 경기도가 ‘2026년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은 마을주민과 단체가 직접 정원을 기획하고, 조성·관리하는 경기도의 대표 주민참여형 녹색사업이다. 2017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119개소의 마을정원을 조성했으며, 올해도 시군이 주체가 되는 공공형 모두의 정원을 포함해 총 18개소가 조성 중이다. 2026년에도 시민주도형 13개소를 포함해 총 18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사업계획 수립부터 정원조성, 식재,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민 주도로 추진하며, 개소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는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공동체는 5월 30일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시군은 사업 적합성을 사전 검토한 후 6월 10일.. 2025. 5. 2. 경기도, 5월은 종합·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 경기도는 오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신고·납부 대상은 2024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으로, 일반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성실신고 확인대상자는 6월 말까지 각각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온라인으로는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와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wetax.go.kr)를 통해 추가 인증 없이 간편하게 전자신고·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31개 시군에 신고창구도 운영한다. 국세청이 신고서를 미리 작성해 발송한 ‘모두채움’ 안내서를 받은 납세자는 시군 창구를 방문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PC와 매뉴얼이 비치된 ‘자기작성 창구’를 이용해 직접 신고하는 것도 가능하다. 국세와 .. 2025. 5. 2. 경기도, 동물 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운영... 올해는 5월 ‧ 9월 두 번... - 올해는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연 2회(5월~6월, 9월~10월) 운영 예정-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 등록신청 및 변경 사항 신고하면 과태료 면제-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미등록자 집중단속(7월, 11월) 기간을 통해 동물 등록 관리 강화 경기도가 5월부터 ‘2025년 동물 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5월~6월, 9월~10월 연 2회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해 소유자의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주택 및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반려 목적의 고양이 등록은 선택 사항이다. 1차 자진신고.. 2025. 5. 2. 이전 1 ··· 206 207 208 209 210 211 212 ··· 14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