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905 가평군 ‘청평면민 한마음대축제’, 10월 11일 개최 가평군 청평면은 오는 10월 11일 청춘역 1979 야외무대에서 ‘2025 청평면민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 면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평면 체육회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와 관내 기관·단체가 후원한다. 축제는 오전 10시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청평면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고고장구’와 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이 무대를 채운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제15회 청평면민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오찬은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정성 어린 음식으로 마련되며, 식사 후에는 축하공연에 이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가 열릴 예정이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올해 축제는 안전과 품격을 최우선으로 면민 누구나 즐.. 2025. 10. 1. 매출실적 없어도 잠재력 있는 청년 창업기업이라면 대출 보증해 드립니다 - 성장력과 잠재력이 우수하나 매출실적이 없는 초기 청년 창업 기업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30일(화)부터 시범사업으로 300억원 규모로 시행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청년 창업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도전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 창업 더 힘내GO 특례보증’을 30일부터 총 30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 제도는 8월 26일 양주에서 열린 김동연 지사와 양주시 청년현장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도가 적극 검토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를 진행 중이다. 김 지사는 양주시 청년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매출실적이 없으나 기술력과 잠재력.. 2025. 9. 3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경상남도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는 2025년 9월 29일(월) 경상남도의 지원을 받아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출소 후 경남지부 허그일자리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립 준비 중에 있으나, 배우자의 구치소 수감 등으로 경제적인 능력이 없어 노후화된 집 내부의 도배, 장판 등을 교체하지 못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정에 도배와 장판, 조명등을 교체해 깨끗하고 행복한 주거환경 공간을 조성하고자 실시되었다. 현장에는 통영에서 활동 중인 조선해양위원회 박재현 회장과 최용식 경남지부장, 이민기 팀장이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며 보호대상자와 가족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2025. 9. 30. 가평군, “수해복구 헌신 깊이 감사… 표창 수여” - 복구 현장에서 헌신한 군민‧기관‧단체에 감사의 뜻 전달 가평군은 9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서 헌신한 군민과 기관‧단체 등을 초청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재난 현장에서 보여준 희생과 봉사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군수표창 104명, 감사패 9개 기관‧단체, 군의회의장 표창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침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앞장서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군민의 일상 회복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평군은 지난 7월 20일 유래를 찾기 힘든 기록적인 폭우로 총 1,153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다. 군은 이후 전 구간 응급복구를 마무리했으며, 현재 항구적인 기능복원과 개선복구를 위한 설계에 착.. 2025. 9. 30. 서태원 가평군수, 100세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서태원 가평군수는 9월 29일 설악면 행복한 재가복지센터를 방문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이근현 어르신(설악면 위곡2리)에게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청려장(靑藜杖)은 명아주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든살이 넘으면 임금님이 내린다 하여 조장(朝杖)이라 하고 하사하여 장수 어르신을 예우했다고 한다. 이날 행사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앞두고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청려장 및 위문품 전달, 100세 축하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또 가평군민을 대표해 서태원 군수가 큰절을 올리고, 시설이용 어르신들께도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 서태원 군수는 “이근현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리.. 2025. 9. 30. 가평군,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 연휴기간에도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가평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과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응급의료시설인 HJ(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7~8일 이틀간은 내과 진료도 정상 진행한다. 또 가평읍 보명약국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단, 6일과 7일은 휴무). 군은 이와 함께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병의원 16곳과 약국 21곳 등 총 37개 의료기관을 지정해 진료 공백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 가평군보건소는 추석 전일(5일)과 당일(6일)에 진료를 한다.. 2025. 9. 30. 가평군, 음악역1939서 ‘달빛영화제’ 개최 - 10월 13‧14일 잔디마당에서 무료 영화 2편 상영 가평군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음악역1939 미디어파사드(외벽 영상) 앞 잔디마당에서 ‘음악역1939 달빛영화제’를 연다. 이번 영화제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음악역1939를 배경으로 야외 잔디마당에서 군민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음악역1939의 대표적 상징인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상영되는 작품은 관람객에게 여유와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영작은 △13일 오후 7시 30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전체관람가‧93분) △14일 오후 7시 30분, 영화 ‘파파로티’(15세 이상 관람가‧127분)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이후 군민들에게 잠시라도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야외 영화를 준비했.. 2025. 9. 30. 가평 청평면 주민들, 북한강 환경정화에 팔 걷어 - 주민·기관 100여명 참여… 수상보트로 2.5t 쓰레기 수거 가평군 청평면주민자치회는 최근 ‘2025년 북한강 환경정화 사업’을 펼치며 지역 환경 보전에 나섰다. 이 사업은 2023년 첫 시작 이후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됐다. 가평군의 관문인 청평호반과 북한강 수변 정화를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사업에는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및 임광현 경기도의원, 청평면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청평면사무소,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청평·설악 수상레저조합, 청평의용소방대, 지역기업 등에서 100여 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수상보트를 이용해 도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쓰레기와 부유물을 집중 수거했다. 그 결과 약 2.5t에 달하는 생활쓰레기와 폐가구 등이 수거됐다. 특히 여름철 폭우로 북.. 2025. 9. 30. 가평군, 청평면 농촌중심지활성화 보고회 개최 - 2029년까지 160억 투입… 착수보고회에서 주민의견 수렴 가평군은 9월 29일 청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와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농촌협약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60억 원(국비 112억 원 포함)이 투입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용역사, 청평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용역사는 사업 개요와 추진 방향을 설명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 요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청평면의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통합하는 거점 시설인 ‘청평 푸른나래센터(가칭).. 2025. 9. 30. 1기 경쟁률 11대1, 뜨거운 관심의 ‘경기미 소믈리에 2기’ 교육생 모집 - 솥밥짓기·식미평가 훈련·품종별 밥맛·술맛 비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미 신품종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미 소믈리에 2기’ 교육생 72명을 모집한다. 경기미 소믈리에는 와인의 품질과 맛을 감별하고 안내하는 소믈리에 제도를 경기미에 도입한 것으로 다양한 쌀 품종별 차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교육 과정은 11월 4일 ‘인플루언서’ 반, 11월 5~6일 ‘외식업·소비자’ 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참드림·여리향 등 경기미 주요 품종 이해 ▲식미평가 훈련 ▲솥밥짓기 실습 ▲품종별 밥맛·술맛 비교 등이며,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배민아카데미 누리집(academy.b.. 2025. 9. 29. 경기도, 폐가전제품에 더해 보조배터리까지 무상 수거에 나서 경기도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중소형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체계를 확대하고, 폐전지류도 함께 무상 수거하는 ‘폐가전제품·폐전지류 통합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현재 보조배터리의 사용이 일상화되고 무선 생활가전제품의 생산이 늘어나면서 2차 전지의 사용은 급속히 증가함에도 가정에서는 성능이 다한 2차 전지를 배출하는 방법을 잘 몰라 실내에 방치하거나 비용을 주고 처리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고 장기간 방치 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도 우려됐다. 이에 경기도는 도민이 2차 폐전지류를 쉽고 안전하면서 무상으로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금번 수거체계를 구축했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29일 오후 4시 30분 용인시 처인구 수도권재활용센터에서 도내 27개 시군, e-순환거버넌스와 폐가전제.. 2025. 9. 29.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경기도, 찾아가는 통합돌봄의료 도약 선언 ○ AIP(Aging in Place,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실현 위한 경기도형 돌봄의료 확산 경기도가 9월 30일부터 10월 28일까지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비전 선포식을 열고, 도민이 집에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의료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병원(9월 30일)을 시작으로 파주병원(10월 16일), 포천병원(10월 22일), 안성병원(10월 27일), 이천병원(10월 28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수원병원은 지난 8월 28일 학술 세미나 형식으로 먼저 진행했다.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는 2024년 처음 출발했다. 병원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집으로 찾아가 진료·간호를 제공하고.. 2025. 9. 29. 이전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 14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