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위험바이러스 잡는 안전대진단 전개 불안전요인을 추방해 안정된 삶터와 안전한 지역을 이루고자 지방차원의 안전대진단이 실시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대형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군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기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을 포함한 안전관리 전 분야 시설물을 점검하는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4월30일까지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법‧제도‧관행과 같은 소프트 웨어와 안전관리가 취약한 번지점프, 캠핑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군은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모니터링과 꼼꼼한 현장 확인으로 무재해지역 달성을 위한 단단한 뼈대를 갖추게 된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2월중에는 축대·옹벽·절개지 등 위험시설과 터파기 공사중인 건설공사.. 2016. 2. 15. 총 1조5천억 원 투자, 안전한 도로 만든다 국토교통부가 11일 도로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교통사고 예방시설을 지속 확충하기 위하여 ‘16년에는 전년보다 약 2.8% 증가한 1조 5,22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량·터널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발견된 결함은 조기에 보수(930개소)하고, 파손된 포장(960km)과 노후 교량, 방재시설이 미흡한 터널 등도 계속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3월부터는 민간자본을 활용해 고속도로 중부·영동선 186km 구간의 포장과 안전시설 전면 개선공사를 실시하며, 주탑과 케이블이 있는 특수교의 특성을 고려해 낙뢰, 화재 전문가와 함께 안전기준 보완방안을 마련·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01년부터 추진해왔던 100m 이상 모든 교량의 내진보강을 완료하고, 3,000m가 넘는 초장대 터널과 도시부 지하도.. 2016. 2. 12. 민원처리법령 전부개정안 시행 행정자치부가 작년 8월 민원사무 처리에 관한 법률이 전부개정(2. 12. 시행)됨에 따라 법률 위임사항 및 법률 시행 세부사항을 규정한 시행령·시행규칙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12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으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더욱 알기 쉽고 편리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도록 민원행정제도가 대폭 개선되게 됐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민의 권익보호를 강화하였다. 고충민원의 실지 조사기간은 상한이 없어 민원인이 처리기간을 예측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개정안은 14일로 실지 조사기간에 상한을 두어 민원처리의 신뢰성을 도모하였다. 또한 동일한 내용의 고충민원을 다시 제기하는 경우 감사부서 등에서 처리하도록 함으로써 내실 있는 고충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민원인.. 2016. 2. 12. 15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16년도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사업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 이하 위원회)와 함께 개시한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국민이 문화예술로 더욱 행복해지는 ‘문화융성’ 시대를 만들어 가는 문체부의 대표정책 중 하나로서, 올해 153만 명의 저소득층 대상자가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2016년 문화누리카드 사업비: 785억 원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6세 이상)이며, 이들은 연간 5만 원의 문화향유 비용을 지급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문화누리카드.kr)에서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주민센터 방문 시, 이전 카드를 가지고 가면 재충.. 2016. 2. 12. 예산은(↓) 줄이고 효율은 (↑)높이고 - 예산절감·주민숙원해소·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속도 마련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이 공정을 앞당기고 예산을 절감하는 등 효자노릇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가평군청 시설직 공무원 23명으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이다. 자체설계단은 예산절감과 기술직렬의 업무추진능력배양, 재정조기집행효과를 거두기 위해 운영한다. 가평군은 주민편익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자체 설계단을 운영해 4억9천여만 원의 설계 용역비를 절감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28일부터 올 2월12일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 배수로설치, 농로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위해 자체 설계단을 꾸려 운영해 왔다.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한 .. 2016. 2. 12. 물․공기․땅 아울러 행복가평 뒷받침 - 생활밀착형 환경시책과 자연생태계 보전으로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생태도시 구축 우리가 사는 지구촌은 기후변화, 물 부족, 에너지 고갈 등 갈수록 심해지는 환경위기로 미래를 위협받고 있다. 지구촌가족이 하나 돼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골든타임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생태도시 구축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신 기후체제 출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위해 지방차원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생활밀착형 환경시책추진과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환경 분야 업무추진을 통해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뒷받침 해 나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환경 분야의 역점추진방향은 △자연환경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 △환경산업 육성과 지.. 2016. 2. 12. 빨간불 켜고 녹색보물창고 지켜낸다. - 높아지는 산불요인 사전감시로 근원적 차단 싱싱함과 푸른 환경을 지켜내기 위해 가평군이 빨간불을 밝혔다. 군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가평군이 녹색보물창고를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며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했다. 이는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건조하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날씨가 지속되고 영농기를 앞두고 농산폐기물 소각과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우려가 높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청명․한식을 전후해 산불발생요인이 상승돼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산불비상대책의 목표는 산불 제로화(zero)다. 이에 따라 산림과에 비상대책본부가 설치돼 운영되고 산불감시원 40명과 산불전문진화대원 39명이 약수터, 등산로, 산림과 연접한 주택지 등에 기동 배치해 순찰활동을.. 2016. 2. 11. 문화 3지 거점 마련으로 군민행복 앞당겨 - 문화 3지(충전지+생산지+판매지)거점 마련으로 군민행복 앞당겨 - 문화 일구는 가평경영위해 이탈리아 여정 이름이 높은 문화상품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낸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문화를 통해 먹 거리를 창출하고 경제‧사회‧문화적 가치향상을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10어설픈 연극제 거대인형 퍼레이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도입으로 형성된 교류관계를 지속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이탈리아 토스카나주(州)비아레지오시(市)(시장 죠지오 델 긴가로) 및 비아레지오 축제재단(이사장 스테피노 포졸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김성기 군수를 단장으로 한 10명의 방문단(가평군 6, 군의회 4)은 12일 오후2시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18일 귀국 때까지 세계적인 연극.. 2016. 2. 11.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ㆍ운영 선진화... - ‘개인하수처리시설 사전검사제’ 추진, 불량시공 예방 총력- 사전 지도ㆍ점검 … 개인하수처리시설 효율적 관리 유도 가평군이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선진화를 위한 사전 검사 및 관리ㆍ운영 채비를 갖춘다. 군은 건물과 시설이 노후 될 때까지 최소 30년 이상 사용하게 될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불량 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준공전 사전 검사제’를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 사전검사제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전에 제품의 적합 여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제품 사양서에 맞는 규격, 두께, 내부 충전물 및 배관 등에 대한 검사 기준을 수립해 검증된 제품만 유통ㆍ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동안 관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제품 생산 업체가 없다보니 관외 업체에서 하자 제품이나 불량 제품을 들여와 시공.. 2016. 2. 11. 코레일에 청렴 입히고 고객에서 행복 선사 - 부정부패는 추방하고 친절과 편리는 높이고 코레일(KORAIL)가평역이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오전 11시부터 감사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고객사은 행사를 진행해 넉넉함과 행복함을 선사했다. 이날 사은행사는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OX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사은품이 증 정돼 고향의 따뜻한 정을 만끽했다. 특히 가평역 대합실에서는 역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모두 나와 귀성고객을 맞이하고 기쁜 마음으로 환송하며 짐까지 들어주는 서비스는 물론 따뜻한 전통차와 떡 등 다과도 대접해 귀성객과 이용객들의 고단함을 녹여냈다. 이날 제기차기 놀이에 참여한 이 모씨(남 47세) 30여년 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그동안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털어냈다며 더구나.. 2016. 2. 11. 관광수용력‧소비력 전국 최상위권 - 역사문화자원과 인적 및 정책역량 보강하면 미래 먹 거리 이끌고 지역경제 특수 유도 중화권 최대의 명절인 춘절을 맞아 관광업계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관광을 통해 내수시장 활성화와 저성장의 늪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지역특성을 바탕으로 관광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갈 수 있는 지역관광발전지수가 발표돼 관광사업의 실효성 향상이 기대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지역관광발전지수 15위에 올라 관광휴양지역임을 입증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는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 연구결과에서 나타났다. 지역관광발전지수는 관광발전지역이 갖춰야 할 조건으로.. 2016. 2. 11. 설 연휴 기간에도 지방세 신고·납부 가능 설 연휴가 끝나는 11일(목)에 지방세 납부 사이트인 위택스(www.wetax.go.kr)에 사용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번 2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레저세, 지역자원시설세 신고·납부 마감일인 11일(목)에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월 말부터 자치단체와 세무사협회 등 관련기관에 설 연휴 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등을 신고·납부하도록 집중 안내해오고 있다. 또한 설 명절 기간 동안에도 지방세 납부 사이트 위택스를 정상 운영하고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전용 창구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이란 사업자(기업)가 고용인의 지방소득세를 급여에서 원천징수하여 납부하는 것으로 매월 10일까지다. 자료제공: 행정자치부 2016. 2. 5. 이전 1 ···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1231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