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85

굿모닝하우스 카페 문화프로그램 사전 예약 - 굿모닝하우스(구 경기도지사 공관) 카페 6월 문화예술프로그램 예약 개시 - 굿모닝하우스 홈페이지 통해 사전 예약. 선착순 모집 - 가수 하림의 미니콘서트, 플라멩코, 클래식 공연, 연극 등 준비 옛 경기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한 ‘굿모닝하우스’가 26일 정식 개장한 가운데 경기도가 6월 문화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경기도는 10일부터 굿모닝하우스 카페에서 진행될 문화프로그램 참가자를 경기도 굿모닝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굿모닝카페는 옛 도지사공관을 리모델링하면서 본관 맞은편에 신축한 시설이다. 80석 규모의 굿모닝카페에서는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를 비롯해 경기도산 신선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커피와 음식을 즐기며 브런치 콘서트와 인문학 콘.. 2016. 5. 9.
‘공중전화 발신정보 표시 서비스’ 개시 KT는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통화를 수신한 단말에 공중전화의 위치별 발신정보를 표시해 주는 ‘공중전화 발신정보 표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중전화 발신정보 표시 서비스’는 ‘후후’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 스마트폰이나 KT ‘후후 스팸 알림’ 부가서비스에 가입된 아이폰으로 공중전화를 걸 때, 수신 단말에 공중전화 위치별 발신정보를 표시해 주는 공익성 무료 서비스다. 예를 들어, 군부대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호는 “군장병 전화입니다”, 학교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호는 “ㅇㅇ학교 전화입니다”, 그 외의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호는 “공중전화 입니다” 등으로 수신단말에 표시된다. 그 동안 공중전화 서비스는 모르는 번호에 대한 거부감 및 ‘스팸전화’ 오인으로 수신율이 낮았으나.. 2016. 5. 9.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 어린이집, 경로당 등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 무료측정 및 개보수 확대 - 올해 22개 시․군 4,680여 소규모 다중이용 시설 대상 경기도가 올해 3억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다중시설 4,680개를 대상으로 무료 실내공기질 측정서비스를 실시한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도내 13,658개 소규모 다중이용 시설가운데 34%에 해당하는 22개 시군 4,680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430㎡미만 어린이집과 1,000㎡미만 경로당은 법적으로 실내 공기질 측정의무가 없는 소규모 다중이용 시설로 분류돼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로 지적돼 왔다. 측정대상 다중이용어린이집은 해당 시설이 시.. 2016. 5. 9.
지역경기 반짝, 관광 확장성 엿보여 - 초록 백화점 가평 나흘간 지역경제 살찌우고 브랜드 가치 높여 어린이날로 시작된 나흘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가평의 주요관광지가 몰려든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다. 연휴시작 전인 4일 전국에 불어 닥친 강풍의 여파로 주요관광지가 한산할 것으로 우려되었지만 4일 저녁부터 바람이 잦아들면서 어린이날인 5일부터 가평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북새통을 이뤘다. 황금연휴가 시작된 5일 어린이날에는 봄비와 미세먼지로 궂은 날씨를 보였지만 형형색색의 꽃들로 물든 아침고요수목원에 꽃과 풀, 나무와 하늘의 숨결을 느끼고 즐기려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몰리면서 일찍부터 차량정체현상을 빚어졌다. 이곳에서는 초대형 풍선을 이용한 ′메가 벌룬쇼′를 선보이고 풍선아트와 컬러링엽서증정행사가 열려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아침고요수목.. 2016. 5. 9.
유용미생물, 현장으로 배달... - 가평군 농업 자생력과 경쟁력 향상위해 원거리 지역 직접공급 유용미생물 현장배달이 농업인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편의와 생산성 향상은 물론 식탁안전 확보하기위해 유용미생물을 읍․면까지 배달해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높아가는 친환경 영농수요를 충족시키고 농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3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원거리 읍면 유용미생물 배달사업이 농업인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원거리 읍면 유용미생물 배달사업은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들이 함유된 미생물을 영농현장에 공급해 작물 생육을 촉진하고 병충해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어 그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미생물제를 농업현장과 근접한 곳까지 배달.. 2016. 5. 9.
춤추는 도시 유랑단 ‘춤단’ 100여명 모집 서울문화재단이 자발적인 시민 참여형 춤 프로젝트인 에서 활동할 시민춤꾼들의 모임 ‘춤단’ 100여명을 6일(금)부터 6월 6일(화)까지 모집한다. 2013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인 는 ‘춤추는 서울’이라는 슬로건으로 100여명의 ‘춤단’을 비롯해 15개 팀의 ‘춤바람 커뮤니티’를 발굴한다. 이 밖에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버스로 이동하며 서울의 시대별 모습과 시민의 희노애락을 표현하는 ‘게릴라춤판’, 커뮤니티 댄스의 의미와 방식을 실험해보는 ‘커뮤니티 댄스 랩’, 하루 3분 누구나 어디서든 쉽게 출 수 있는 ‘체어댄스’,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축제 ‘서울무도회’ 등을 진행한다. 6월 25일(토)에 열리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는 ‘춤단’은 전담 예술가들이 이끄는 총 14회의 ‘춤 워크숍’이 지원된다... 2016. 5. 6.
대한민국 성인 50.3% `행복하지 않다` 팍팍한 살림살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취업난, 높은 고용불안감 등 사회 전반적으로 불안심리가 높은 요즘, 대한민국 성인남녀 2명중 1명은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이 함께 성인남녀 2,993명을 대상으로 ‘지금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49.7%가 ‘행복하다’고 답했다. 반면 ‘행복하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가 50.3%로 소폭 높았다. ‘행복하다’는 답변은 40대에서 가장 높았다. 조사결과 40대 응답자 중 행복하다는 응답자가 53.0%로 가장 높았다. 그리고 이어 30대(49.4%), 20대(49.3%), 50대이상(45.5%) 순으로 행복하다는 답변이 높았다. 과반수이상이 행복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40대 뿐이었다. .. 2016. 5. 6.
소백산 방사 여우, 야생에서 새끼 첫 출산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올해 2월 소백산 일대에 방사한 여우 1마리(CF-45)가 새끼 3마리를 출산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여우가 야생에서 출산한 일은 2012년 여우 복원사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새끼 여우 3마리는 생후 30일 정도로 몸길이 20cm, 몸무게는 약 400g 정도로 추정되며, 성별은 아직 확인되지 못했다. ※ 2012년부터 여우 자연적응훈련장 시설내에서는 총 8마리(‘13년 3마리, ’14년 2마리, ‘15년 3마리)가 태어났으며, 이중 5마리는 폐사(자연사), 2마리는 적응(자연적응훈련장), 1마리는 현재 야생 활동 중 출산에 성공한 어미 여우는 2014년 중국에서 도입해 자연적응장에서 관리 중이던 개체로 교미가 확인된 지난 2월초.. 2016. 5. 6.
2016년 ‘HF 사랑의 집’ 사업 착수 주택금융공사(HF)는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이사장 남상오)와 2016년 ‘HF사랑의 집’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 ‘HF사랑의 집’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장판, 난방 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공사는 이 사업에 올 5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120여 가구에 2억4,000만원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보금자리 봉사단’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이 본업과 연계된 공사의 대표 브랜드 사회공헌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해 공사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 2016. 5. 6.
근로·자녀장려금 254만 가구에 신청 안내 국세청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녀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해 254만 가구*에게 2016년 근로·자녀장려금**을 신청 안내했다. * 근로장려금 199만+자녀장려금 112만-근로·자녀장려금 동시 해당 57만 가구 **근로장려금은 최대 210만 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 신청기간은 5.1.∼5.31.이고, 전자신청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올해부터는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수급연령을 50세(종전 60세)까지 확대하고, 가구원 범위에서 형제자매를 제외함으로써 실질적 수급가구가 늘어날 것이다. 특히 금년에는 세무서 방문 없이 편리하게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홈택스에 장려금 신청전용 첫 화면을 신설했다. ‘연락처와 계좌번호만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되는 홈택스 간편신청서비.. 2016. 5. 6.
아침고요수목원, 어린이날 행사..... - ‘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봄나들이’ 행사 실시- 메가벌룬쇼, 풍선아트 등 어린이날 맞이 다양한 행사 실시 아침고요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5일 아침고요를 방문한 방문객이 어린이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메가벌룬쇼 ▲풍선아트 증정행사 ▲아침고요 컬러링 엽서 행사를 진행한다. 메가벌룬쇼는 초대형 크기의 풍선을 이용한 공연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야외무대에서 진행한다. 아침고요수목원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우천 시 공연이 취소된다. 풍선아트 증정 행사는 꽃팔찌를 비롯한 나비, 왕관 등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어린이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가 있는 산책로에서 진행한다. 아침고요 컬러링 엽서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6. 5. 4.
'기업 61.5%…2016년 신고 법인세 증가해’ - 공제·감면 축소가 법인세 신고 증가 주요 요인 33.3% - 체감 세부담 2012년부터 계속 늘어나, 내년에도 커질 것으로 예상 - 최저한세율 인상, 투자세액공제 축소 등으로 법인세 인하 효과 사라져 일각에서 제기되는 법인세 실효세율(총부담세액/과세표준)이 낮다는 주장과 달리 기업들이 체감하는 세 부담은 증가하고 있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전경련’)가 기업 세제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1.5%가 올해 법인세 신고액이 지난해보다 늘었고, 주요 원인으로 세액공제·감면 정비를 지목하였다. 전경련은 이번 조사 결과가 최저한세율 인상, 투자세액공제 축소 등 2009년 이후 지속된 증세조치들로 기업들의 부담세율이 높아진 현상을 반영한다고 분석하였다. ◇기업 법인세 부담 내.. 2016.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