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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은하수 거리축제 산소탱크지역 가평 석봉로에 별과 함께 지역문화 녹여 진다 27. 28일 이틀 저녁시간 문화실크로드 이룬다 초여름 밤, 하늘의 별들을 뿌려놓은 듯 한 거리에서 방문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열린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지역이 가진 청정 환경을 보호하며 넉넉한 마음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따듯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가평읍(읍내 3‧4‧10리)주민들이 환경과 문화를 융합한 은하수 거리축제를 마련하고 주민과 방문객을 초대한다. 가평읍(읍내 3‧4‧10리)주민들로 구성된 석봉축제위원회(위원장 장석진)가 27,28일 이틀간 가평읍 중심도로인 석봉로 구간(군청앞-명보주유소)에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흥을 돋우는 ′차 없는 거리 은하수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이 가진.. 2016. 5. 26.
올 무더위 자라섬이 녹여낸다 - 오아시스 같은 야외 물놀이장, 마리나 시설 7월 개장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시원한 물에 풍덩 빠지고 싶은 욕망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평군이 오는 7월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물놀이장이 들어서는 곳은 생태와 레저, 체험‧축제의 보물섬인 자라섬으로 현재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자라섬을 찾는 주민과 여행객들의 니스(needs)를 충족시키게 될 자라섬 야외물놀이장은 4,350㎡규모로 성인‧청소년‧유아용 풀장과 파라솔 등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20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이 물놀이장은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 쉼을 위해 깊이 40cm의 유아용과 120cm 깊이의 성인용 풀장과 함께 파라솔, 선 배드 시설이 들어서 새로운 수상문화.. 2016. 5. 26.
폐기물소각·매립업체 CCTV 설치 의무화 환경부는 폐기물중간·최종·종합처분업체의 영상정보처리기기(이하 CCTV)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25일 개정·공포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폐기물처분업 허가를 받아 영업 중인 업체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공포일로부터 1년, 폐기물처분업 허가를 받기 위해 허가기관에 폐기물처리 사업계획을 제출한 업체는 폐기물처리시설 사용개시 일로부터 6개월 이내 폐기물 보관·저장 및 매립시설에 CCTV의 설치·운영을 의무화하는 것이다. CCTV설치 의무화는 폐기물의 소각이나 매립 등의 과정에서 폐기물의 부적정 처리를 방지하고 빈번히 발생하는 원인불명의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 최근 3년간(‘13.1~’16.3) 폐기물처분업체에서 .. 2016. 5. 25.
공간정보 창업지원…두드러진 성과로 탄력 - 사업 아이디어의 융·복합 촉진 유도로 가시적 성과 창출 국토교통부가 정부3.0 기조에 맞춰 공공데이터 개방과 공간정보 활용 창업을 지원한 결과 신규 일자리 창출 및 특허 등에서 본격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14년부터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한 사업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 예비 및 초기 창업자 등에게 창업 지원을 추진해왔고, 공간정보의 창업지원을 강화해 나가는 차원에서 지난해까지 시행했던 ‘공간정보 창업캠프’를 올해에는 ‘공간정보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로 확대 개최한다. 이러한 국토부의 노력은 공간정보 산업의 창업 등을 통하여 매출 증가, 특허 출원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붙임 참조) 1회(.. 2016. 5. 25.
자동차 배출가스 결함시정 관리 강화 - 자동차 결함시정(리콜) 관리 강화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 연 1회 자동차 리콜 현황 보고 의무화, 소비자 요구에 따른 리콜명령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신설 환경부가 보증기간 이내 자동차 배출가스 결함시정(리콜) 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결함시정 요구건수가 단 1건만 있더라도 결함시정 현황을 연 1회 환경부에 보고하도록 했다. 그간 자동차 제작사는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결함시정 요구 건수가 연간 40건을 초과하고 그 비율이 2% 이상인 경우에만 결함시정 현황을 환경부에 분기별로 보고했다. 앞으로는 결함시정 요구가 건수가 이에 이르지 않은 경우에도 매.. 2016. 5. 25.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법정의무교육 실시 -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인권의 높이고 성희롱은 추방하고 - 가평군 복지재단 제1회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법정의무교육 실시 양질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이 마련됐다. 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이사장 김성기 가평군수)이 25일 가평군 노인복지관 강당에서 19개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법정의무 교육지원 사업으로 2016년 가평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종사자들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인권,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소방안전 등 4대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사례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인숙 인권.. 2016. 5. 25.
호주 남쪽에 ′한국의 뜰′ 한글 표지석 우뚝 - 한국전 호주 참전용사들에는 고마움 전하고 한국과 가평은 올바로 알려 지구 남반구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이하 호주) 태즈메이니아주(州) 호바트 시에 ′한국의 뜰′이라는 한글 표지석이 들어섰다.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한인봉사연합회(회장 박찬원)가 21일 호바트시 ′한국의 뜰′에서 호주군 한국전참전용사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군 한국전참전비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의 뜰′은 한국전쟁 참전 추모공원이다. 이 공간은 1951년 4월24일 벌어진 가평전투를 기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참전용사들이 모여 서로 안부를 나누며 전우들을 추모하는 곳이다. 가평전투에서 호주군은 32명이 전사하며 자유와 평화를 지켜냈다. 이날 거행된 호주군 한국전참전비 표지석 제막식은 매우 특별했다... 2016. 5. 25.
인사담당자 86.2% 중고신입 채용의사 있어 잡코리아가 최근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중고신입’으로 취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고신입이란 직장생활 경험이 있는 구직자가 자신의 경력을 포기하고 다른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직장인 1,193명을 대상으로 ‘중고신입’에 대한 의향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설문에 응한 직장인 중 89.8%가 “기존의 경력을 포기하고 다른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생각이 있다”고 밝혀 중고신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전반적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직장생활 연차가 적을수록, 직급이 낮을수록 중고신입 입사 의지도 높게 나타났다. 즉 연령별로는 20대에게서 95.0%로 가장 높았으며 직.. 2016. 5. 24.
창업실패 50개사에 30억 원 자금지원 - 창업실패자 재도전 희망특례보증 사업 큰 호응 얻고 있어 화제 - 도, 100억원 자금 마련, 사업실패자 대상 최고 1억 원 파격 지원 - 2011년 1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50개사에 30억 원 자금 지원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금융권은 문턱이 매우 높다. 특히, 사업실패로 인해 신용불량이 된 창업실패자의 경우 사채 외에는 제도권 자금도 불가능에 가까운 실정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경기도가 2014년 1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창업실패자 재도전 희망특례보증 사업’이 도내 재도전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창업실패자 재도전 희망특례보증 사업’은 재기 가능성이 높은 창업실패자에게 재도전 기회를 부여하고자 총 100억 원의 자금을 마련해 지원하는 사업으.. 2016. 5. 24.
121개 글로벌 강소기업 최종 선정 - 지역 창조경제를 주도할 강소기업 육성사업 본격화 중소기업청과 16개 광역지자체가 23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소기업 121개사를 2016년도 신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선정하여 중소기업청, 지자체, 지역혁신기관이 연계하여 지역 창조경제를 주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에 선정된 121개 강소기업은 지방중소기업청, 광역지자체, 지역혁신기관이 ‘지역성장위원회’를 구성하여 해외시장 진출 역량과 성장전략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으로, 이번 선정기업을 포함하여 401개 글로벌 강소기업이 지정되어 육성된다. * (선정 요건) ① 매출액 100~1,000억원 ② 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수.. 2016. 5. 24.
‘가평 엄마들의 꿈을 응원하다’ -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 주제 강연 펼쳐 최근 인생미답이라는 자기개발서와 토크콘서트로 인생에 대한 아름다운 답들을 공유하고 있는 김미경 강사가 25일(수)에는 가평군민을 찾아온다. 김 강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56회 가평-아카데미’ 강사로 나서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란 주제로, 행복과 불행, 꿈과 일상, 가족관계 등 문득 머릿속에 떠오르는 작고 소소하지만 속 깊은 인생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평 엄마들의 고민을 아름답게 해소할 수 있도록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스타강사이자 작가인 그녀는 연세대 음악대 작곡과 학사, 이화여대 여성정책 석사 과정을 마치고 창의서울포.. 2016. 5. 24.
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 - 지속성장과 경제 활성화에 초점 둔 종합발전계획 피력 중첩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평군이 경기도와 경기연구원과 함께 군의 발전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종합발전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가평군은 경기 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24일 도 규제개혁추진단과 경기연구원, 군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안 간담회는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이 2025년을 목표연도로 경기 동부지역 (이천‧광주‧여주‧양평‧가평)의 중장기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지역의 현안사업 및 중장기발전계획 등을 수렴하고 주요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자리다. 이날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작된 간담회는 경기연구원의 동부지역발전계획 수립방향과 기본 구상 발표를 시.. 2016.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