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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올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책, 채식주의자”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올 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은 한강의 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라딘은 2016년 11월까지의 구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이 한강의 였다고 밝혔다. 2007년 출간된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올해 5월 맨부커인터내셔널을 수상하며 판매량이 급증,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한 때 는 1분에 7권씩 판매되는 등 경이로운 판매기록을 세우며 역대 일간 판매량 기네스를 갱신하기도 했다. 2위는 올 한 해 ‘초판본 열풍’을 몰고 온 이다.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정본을 그대로 복간하며 특별한 패키지를 만들어 SNS에서 화제가 되는 등 젊은 층에서 인기를 얻었던 것이 해당 도서의 인기 요인이다. 그 외 기시미 이치로의 , 혜민의 , 포터 스타.. 2016. 12. 9.
2016년 11월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시스템으로 집계한 ’08년부터 ’16년 11월까지 우리나라에서 주민등록 인구의 사회적 이동에 따른 순유입(전입-전출)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화성(21만여명), 순유출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남 창원(7만7천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올해 11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주민등록 인구는 51,687,682명으로 2015년말에 비해 158,344명(0.31%) 늘어났고, 지난 10월에 비해 10,628명(0.0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남자는 25,824,429명이고 여자는 25,863,253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38,824명이 더 많다. 지난달과 비교할 때 경기(16,190명), 충남(2,212명), 세종(2,027명), 충북(1,269명) 등 11개 시도의 인.. 2016. 12. 9.
“2016년 보건산업 수출, 100억달러 근접” 보건복지부가 2016년 우리 보건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 수출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98억 달러로 전망되는 등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 과제 추진*에 따라 신약·바이오의약품 약가 개선, 정밀의료 기술개발 추진 등 신산업 육성 기반이 마련되고, 한국의료의 전 세계 진출이 활성화되었다. * 제약·의료기기 산업 육성, 한국의료의 세계적 브랜드화, ICT 융합 의료서비스 창출 등 이와 같은 보건산업의 성과와 전망은 8일(목) 제4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 회의(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주재)’를 통해 발표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을 위한 ▲보건산업 성과와 전망을 논의하고 ▲연두업무보고 등 주요 과.. 2016. 12. 8.
가평 상면초, 의암 빙상장 스케이트 체험학습 - 겨울 스포츠로 건강도 지키고 우정도 쑥쑥!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 3~6학년 학생들은 12월 7일, 춘천 의암빙상장으로 겨울 스포츠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는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스케이트 기술을 실제로 적용하여 실력을 쌓고,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느껴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체험학습은 먼저 의암빙상장 소속 전문 강사의 안전교육과 기초교육에서 시작되었다. 미리 학교에서 기본자세를 익혔지만, 막상 빙상에 서니 여기저기 엉덩방아 찧는 학생들이 속출하였다. 그럼에도 학생들은 넘어진 친구를 일으켜주고, 서로 손을 잡아 중심을 잡으며 신나게 빙상을 누빌 수 있었다. 상면초 체육교육 담당 한현근 교사는 “스케이트를 타면 순발력과 유연성,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으며, 겨울이라 움츠.. 2016. 12. 8.
“비상대비태세 확립 힘 모으자” 8일 열린 가평군통방위, 불안정한 국내 정세・북한 도발 가능성 등 안보 강조 김성기 군수는 8일 청평양수발전소에서 관내 군부대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교육지원처장 등 통합방위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자체 중심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의 성과 등 올 한해 통합방위협의회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겨울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발 앞 선 찾아가는 대민지원을 협조키로 했다. 또한 평시 테러대비작전 임무수행을 위한 유관기관 임무와 역할을 분명히 해 원활할 지원 채비를 갖춰가야 한다고 강조됐다. 이밖에도 송치혁 수도기계화보병사단, 권영진 제66보병사단, 최원순 제3야전수송교육단, 황규덕 가평경찰서, 문석주 가평소방서 등 통합방위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가.. 2016. 12. 8.
과수 동해 발생예상, 예방대책 철저 당부 가평군이 올해 겨울 기온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과수 농가가 월동 준비 철저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은 올해 겨울은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건조한 날씨 및 일시적인 저온 예보로 인해 과수 동해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며, 포도・배・복숭아・사과 등의 과수의 동해 피해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평은 분지형 마을이 많아 지역에 따라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과수의 동해는 최저극기온, 저온지속시간, 재배요인, 지형 등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복숭아는 영하 15도 이하에서 2시간 이상 지속되면 동해가 발생되며, 캠벨 포도는 20도 이하의 온도가 6시간 이상 유지되면 동해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또한 전년도 결실과다, 병.. 2016. 12. 8.
가평 역사와 향토문화...‘30년’을 돌아보다 - 가평문화원 서른 살 잔치 … 오는 20일 펼쳐져- 이사회 개최, 창립 30주년 행사 및 공연 논의 가평문화원이 서른살 이립(而立)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원은 오는 20일 30년 간 쌓아온 활동의 결과물들을 공유하고, 주민이 주도해 가는 문화 선양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8일 이사회를 열고 창립 제30주년 기념식 및 경기문화재단 공모지원사업 공연에 대해 공유했다. 가평문화원은 1986년 9월 25일 설립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같은 12월 22일 문화공보부장관으로부터 법인설립허가를 받아 30년간 지역 문화 계발과 선양, 향토사 발굴, 보존 등 지역 문화 창달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한국.. 2016. 12. 8.
`17 산재보험료율 금년도와 같은 1.70% 유지 ‘16.12.7(수) 고용노동부는 ’17년도 사업주가 부담하는 산재보험의 평균 보험료율을 금년도와 같이 1.70%로 유지하는 ‘2017년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안)’을 행정예고하였다. 이번에 행정예고된 ‘2017년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안)’은 2016.12.2(금) 노·사·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산업재해보상보험및예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산재보험료율은 보험급여 지급, 산재예방 및 재해근로자 복지 등 산재보험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징수하기 위해 결정·고시하고 있다. 매년 업종별로 결정하되, 특정업종의 요율이 평균요율의 20배를 초과하지 못하며 보험료율을 증감할 경우에도 직전 보험년도의 30% 범위 내가 되도록 조정하고 있다.(보험료징수법 제14조)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내년 중 출퇴근.. 2016. 12. 7.
법무보호보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여성위원회(회장 김정미)는 7일 김장철을 맞아 법무보호보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보호위원연합회 장경식 회장과 기업인위원회(회장 김동원)에서 김장 비용을 지원했으며, 이 날 김장은 숙식대상자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김장을 담그지 못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16. 12. 7.
특화된 ‘가평 잣고을전통시장’ 만들기 ‘박차’ - 가평 잣고을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 개소 가평 잣고을전통시장상인회가 활동을 위한 거점지를 마련했다. 상인회는 (구)가평관광호텔 부지 내에 면적 54㎡규모의 2층사무실을 열고 7일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 사무실 외벽에는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밝고 즐거운 공간의 이미지를 드러내는 팝아트 페인팅까지 그려져 상인회의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연상토록 했다. 이곳 상인회 사무실에서는 가평 잣고을 전통시장 만의 특화요소를 발굴하고, 특화상품 개발 및 커뮤니티 조성 등의 골목형시장 육성 사업을 비롯해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주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채비를 갖췄다. 또한 이들 상인회는 올해 시범적으로 야시장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보완된 주말 상설시장 운영하게 된다. 내년 4월부터 시작될 .. 2016. 12. 7.
가평군, ‘희복일자리 사업’ 추진 - 가평군 ‘희복일자리사업’ 추진 … 12월 30일까지 접수- 가평형 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중단 완충역할 기대 가평군이 가평형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인 ‘희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희복일자리 사업은 IMF 이후 대량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온 공공근로사업이 일몰제 적용으로 내년부터 보조금이 중단된데 따른 완충역할을 해줄 사업으로, 지역사회 특성에 맞춰 보완한 가평형 재정지원 일자리지원사업이다. 사업기간은 내년 1월부터 11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용하게 되며, 모집은 12월 31일까지다. 이 사업은 재산, 소득 기준에 따라 참여자를 제외하는 공공근로사업과 다르게 재산 및 소득에 따라 점수를 차등해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즉 부양가족이나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등에게 가중.. 2016. 12. 7.
정신건강 증진‧행복한 건강사회 구현 ‘한 마음’ - 가평군,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 7일 열어 가평군에 따르면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교육이 스트레스를 낮추고 충동적인 사고를 줄이는데 큰 고움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 전 45%에 불과했던 생명존중 및 자살에 대한 인식도가 74%까지 높아졌고, 실제 자살률도 줄어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이 2012년 47.2명이었으나 3년 사이 26.3명으로 크게 낮아진 것이다. 가평군보건소는 7일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를 열고 1년간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의장, 유관기관장 및 생명지킴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감사패 전달 및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성과보고, 특별강연 등이 진행됐다. 생.. 2016.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