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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가평군 관광사업단 정책브리핑 - ‘수도권 속 관광일번지 만든다’ 가평군이 대규모재정사업보다는 주요관광지 및 관광사업체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업을 통한 핵심관광 컨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유영상 관광사업단장은 28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지난해 군은 북한강 수상스포츠 체험지구 조성사업에 국비 39억원, 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에 도비 10억원을 확보하는 등 부족한 관광객 수용태세 정비와 확충을 위해 국·도비 유치를 통한 인프라조성에 역점을 두고 노력해왔다”면서“앞으로는 방문객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가평관광과 관광객이 만족할 만한 특화상품(컨텐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마이스활성화사업’을 가평군의 새로운 미래복합관광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고자 금년 5월‘가평 .. 2017. 6. 28.
한전, 전국 전기차 충전서비스 본격 실시 한국전력이 금년 1월부터 시행한 전기차 충전소의 무료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7월 3일(월)부터 유료화하여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한전은 지난해부터 전기차 보급확산에 필요한 충전인프라를 전국 한전 사업소, 공공 주차장, 대형마트 및 공동주택 등에 1,560여기를 (도심생활형 569기, 공동주택형 989기) 구축해 왔다.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이용요금은 환경부의 공용 충전소 이용요금과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며,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신용카드 현장결제 방식으로 누구든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충전사업자 회원의 경우는 회원카드 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충전사업자의 약관에 따라 월간 또는 충전 건별로 청구된다. 한전은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이외에도 전국 아파트를 대상으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 2017. 6. 27.
부동산 다운계약 등 1969건 적발… - 과태료 총 137억 원 부과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금년 초부터 5월까지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1969건을 적발하여 137.4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특히 자진신고자 과태료 감면제도 시행(’17.1.20) 이후 5월말까지 161건의 자진신고를 접수, 총 13.2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한편 6월 13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 집중점검을 통해 서울, 세종, 부산 등 모니터링 강화지역에서 다운계약 등 실거래가 허위신고 의심사례 354건을 발견하여 지자체에 즉시 통보했다. 실거래가 허위신고 적발 실적 국토부는 금년 초부터 5월까지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자체 주관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1,969건(3,5.. 2017. 6. 27.
1만 가구에 선풍기·미니태양광 등 지원 올해 들어 서울에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6월 16일 이후 지속적으로 기상청은 폭염주의보를 내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빈곤층’은 여전히 아무런 대책 없이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다. ‘에너지빈곤층’은 소득의 10% 이상을 광열비에 지출하는 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해당된다. 이들은 겨울은 물론 여름에도 에너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선풍기를 켜는 것조차 어렵다. 지난 2015년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기초생활수급자 등 총 4,671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에너지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빈곤층 10가구 중 1가구(9.5%)는 냉난방설비가 부족해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에너지빈곤층 1만 가구 이상에 선풍기, 쿨매트, 기능성여름.. 2017. 6. 27.
가평신협 집수리 봉사활동에 동참 - ‘노부부에게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공간 선물’ 가평군 조종면사무소와 가평신협이 협력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주고 있다. 27일 조종면에 따르면 나무 아궁이로 난방을 하는 오래된 흙집으로 바깥문이 닫히지 않아 냉난방과 보안에 취약하고 모기나 파리 등의 해충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이기택(73세) 노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도움의 손길을 찾았다. 이에 30여명으로 구성된 가평신협 두손모아 봉사단의 협조를 얻어 지난 주말, 집안 및 주변 청소는 물론 도배, 장판, 출입문, 창문, 전등 교체와 방충망 설치, 지붕보수 등 집 전반에 대한 꼼꼼한 수리를 통해 노부부가 보다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해룡 신협이.. 2017. 6. 27.
가평군, 바르게살기운동 표지석 제막식 - ‘6개 읍면 중 5번째로 북면에 세워져’ 가평군은 바르게 사는 사회조성을 위해 27일 북면 이곡리 현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군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제막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안영순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장 및 회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이념에 따라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데 서로 노력하자고 굳게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표지석의‘바르게 살자’라는 문구가 군민들 마음속에 삶의 지표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앞으로도 정의와 질서가 바로서는 사회를 위해 사명의식을 갖고 활동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그는“표지석을 세운 의미.. 2017. 6. 27.
주택금융공사, 7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7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2.80%(10년)∼3.05%(30년)로 적용되고 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연 2.90%(10년)∼3.15%(30년) 금리가 적용된다.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경우 이용 가능하며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의 취약계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다자녀가구)은 각각 0.4%포인트 금리우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 2017. 6. 26.
2017년 휴가철 가고 싶은 33섬 발표 행정자치부가 도서문화연구원과 공동으로 ‘2017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을 선정해 발표했다. 33개의 섬은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자들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5가지 테마를 제공한다. ‘놀-섬’은 단체 야유회, 활기찬 가족여행 등으로 놀기 좋은 섬이다. ‘쉴-섬’은 휴가철 재충전을 원하는 사람들이 조용하게 휴양할 수 있는 섬이다. ‘맛-섬’은 섬만이 지닌 특별한 먹을거리가 풍성한 섬이고, ‘미지의-섬’은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의 섬이다. 마지막으로 ‘가기 힘든-섬’은 입도하면 쉽게 나올 수 없는 섬으로 모험심을 자극하는 곳이다. 33개의 섬은 섬 전문가, 관광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해당 지자체에 연락하면 교통편이나 숙박 정보 .. 2017. 6. 26.
에머슨퍼스픽, 올해도 5천만원 장학금 전달 - 2020년까지 5회에 걸쳐 3억원 지역학생 위해 기탁 예정 에머슨퍼시픽(주)은 지난 22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 회사는 가평군과 투자양해각서(MOU)를 맺고 2016년부터 2020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3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약속, 가평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 회사는 현재까지 총 1억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서춘길 에머슨퍼시픽(주) 사장은 “가평의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7. 6. 26.
가평군, 라이스 랩 공모사업에 선정 - ‘오는 10월부터 농부들의 카페장터 운영’ 가평군이 식자재로서 쌀의 가치를 확산하고 쌀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라이스 랩'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라이스 랩'은 쌀을 활용한 참신한 레시피와 시제품이 개발된 이후 상품화 및 판매 확대까지 연계가 부족한 점을 감안하여 농식품부가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금년도에 처음 선정하는 사업으로 국비 50%가 지원된다. 군이 추진하게 될 이 사업은 인근의 유명산 국립휴양림과 캠핑장 등을 비롯해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쌀가공제품 체험공간인‘농부들의 카페장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전반에 대한 총괄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노하우가 있는 영농조합법인이 하며, 인테리어 시공 등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1.. 2017. 6. 26.
설악면 - 본고향 맛집 사랑나눔에 동참 - ‘소외계층에게 매월 30인분 식사제공’ 가평군 설악면사무소가 민‧관 협력을 통한‘맞춤형 복지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의 복지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설악면은 공공자원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복지수요를 지역사회 민간자원들을 지속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음식점인 ‘본고향 맛집’의 도움을 얻어 이웃사랑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본고향 맛집에서는 한우곰탕 30인분을 매월 후원키로 하고 설악면은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추천해 제공함으로서 저소득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 및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순애 음식점 대표는“평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일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면사무소와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하게.. 2017. 6. 26.
‘2017 작은결혼 서포터즈’ 모집 여성가족부가 2030세대가 직접 작은결혼 관련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2017 작은결혼 서포터즈’를 발족하기로 하고 7월 9일(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작은결혼 추천장소와 방법, 실제 사례 등에 대해 매월 취재기사 한 편을 작성해 개인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작은결혼을 이미 치렀거나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글과 영상 등 콘텐츠 제작능력이 뛰어나면 더욱 좋다. 지원자는 작은결혼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지원서를 작성해 작은결혼을 주제로 한 본인 작성의 기획기사 한 편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여성가족부는 지원자의 지원 동기, 기획기사 주제의 참신함, 콘텐츠 구성력 등을 평가하는 서류심사를 거쳐 총 15명을 .. 2017.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