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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추진 환경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최장 10일에 이르는 연휴 기간 동안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을 비롯해 도로변 쓰레기 투기 행위가 다량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자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이번 특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전국의 지자체는 9월 30일부터 추석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수거 날짜 등을 미리 홍보하여 주민들의 혼란을 피하도록 하고, 생활폐기물 중점 수거대책과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분리배출 요령집과 동영상을 배포하고 지자체별로 기동청소반 등 비상청소체계를 구축·운영하여 쓰레기 수거일을 조정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 2017. 9. 28.
김미경 개인전, ‘좋아서’ 10월 10일부터 열려 김미경갤러리가 김미경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좋아서’를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창성동 실험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옥상에 올라 서촌의 풍광을 담아낸 펜화 작품들로 서촌 옥상화가라는 이름을 얻은 김미경(58) 작가는 5년 전 서촌에서 열병을 앓았다. 0.03mm 펜촉으로 옥상에서 보이는 기와집들을 개수까지 세어가며 그렸다. 첫 전시회 ‘서촌 오후 4시(2015년 2월)’는 이렇게 한없는 설렘과 열기 속에 태어났다. 서촌을 의인화해 본다면, 머리칼 하나씩 올올이 그려가며 그 자태를 재현할 기세였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무르익은 ‘서촌 연애’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자리다. 옥상에서 본 서촌 풍경을 거쳐 동네 안팎에 피어난 꽃을 좇아갔던 두 번째 전시회 ‘서촌 꽃밭(2015년 11월.. 2017. 9. 28.
한전, 인공지능 로봇 고객응대 서비스 개시 한국전력이 28일(목) 한전 서초지사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한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로봇인 ‘파워봇’의 고객응대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등 한전 주요 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창구에 내방하는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창구로봇 시연과 직원 업무보조를 하는 비서로봇 체험행사가 열린다. 창구로봇은 요금조회, 명의변경, 이사정산, 각종 청구서 발행, 전기요금계산 등 다양한 고객응대를 하며, 비서 로봇은 직원 대상으로 각종 사내규정 및 통계 조회, 직무코칭, 통역서비스 등 비서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고객응대 창구로봇은 고객의 음성을 인식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작인식과 딥러닝 기술이 탑재되어 스스로 학습할 수 있으며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서비스와.. 2017. 9. 28.
어린이 통학용 경유차 폐차 후 LPG 신차 구입 시 500만원 지원 환경부는 어린이 통학용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LPG) 신차를 구입할 경우 1대당 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어린이 통학용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에 환경부는 27일 서울시 마포구 정님유치원에서 ‘어린이 통학용 LPG차 전달식’을 갖는다. 전달식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조강래 녹색교통 이사장, 동종인 환경정의 대표, 홍준석 대한LPG협회 회장, 안문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전달식은 올해 추경 예산으로 신규 추진된 ‘어린이 통학용 LPG차 전환 지원사업’에 따라 노후화된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할 때 보조금을 지원한 차량을 전달하는 행사다. 전달식에는 어린이 통학용 LPG차 ‘모형판 전달’, 차량 측면 스톱(STOP) 표시 .. 2017. 9. 28.
제18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 ‘31개 시군 5000여 명 참여, 2일간 열전 돌입’ 경기도 지자체 공무원들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제18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가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친선체육대회에는 경기도청을 비롯해 31개 지자체 5200여명의 공무원들이 참여 축구, 테니스, 야구, 탁구, 볼링, 족구, 바둑, 배드민턴, 마라톤 등 9개 종목에서 그동안 동호회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8일 열린 개회식에는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각 시·군 단체장 및 의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식전·후 행사로 선수단 환영 퍼포먼스 및 오프닝 공연이 있었으며, 화합을 다짐하는 박 .. 2017. 9. 28.
"올 2분기 주택구입부담 늘어” 전년 동기대비 주택구입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올해 2분기 주택구입부담지수*(Korea Housing Affordability Index, 이하 K-HAI)를 산출한 결과 전국평균 60.1로 전년 동기(2016년 2분기 55.3) 대비 4.8포인트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 주택구입부담지수 :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대출을 받아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 100을 기준으로 지수가 높을수록 중간소득가구의 주택구입 부담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 지수 100은 주택담보대출 상환으로 가구소득의 약 25%를 부담한다는 의미로 이는 중간소득의 도시근로자가 중간가격의 아파트를 구입할 시 소득의 약 25%가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에 필요하다는 .. 2017. 9. 27.
올 추석부터 전국 휴게소 와이파이 설치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이번 추석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휴게소별로 가입 통신사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거나 전혀 이용할 수 없지만 고속도로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도로공사는 이동통신 3사(KT, SKT, LGU+)와 ‘무료 와이파이(Wi-Fi) 확대 협약’을 체결하였고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휴게소에 와이파이(Wi-Fi) 기지국 구축을 완료하여 추석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전국 휴게소 191개소와 환승정류장 3개소, 수도권 고속도로 버스정류장 14개소에서 서비스 제공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접속하여 교통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통신비 절감 효과도.. 2017. 9. 27.
‘홀로사는 노인 40가구에 사랑의 송편 전달’ -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사랑나눔 활동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회장·남궁명숙)이 한가위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송편빚기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군청 조리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관심과 사랑을 전함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33가구 79명의 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날 빚은 송편은 가평한우연합회에서 지원받은 한우와 함께 관내 홀로사는 노인 4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잠시나마 노인들과 말벗의 시간도 가져 즐거움을 선사했다. 가족봉사단 이경란 단원은 “올 추석에도 쓸쓸하게 보낼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봉사단 일원으로써 남은 활동과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 자원봉.. 2017. 9. 27.
가평읍, 지역인재육성에 앞장 - ‘장학기금 조성 캠페인을 통해 5600여 만원 모금’ 가평군 6대 핵심전략인 ‘자녀교육이 걱정없는 밝은 미래를 위한 교육도시구현’을 위해 가평읍과 주민자치위원회가 적극 동참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가평읍은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 정진의 길을 열어주고자 각 기관단체를 비롯해 개인 등을 대상으로 장학기금 모금사업 홍보 및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읍자치위는 지난 1월, 2016년 주민자치운영성과 평가보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시상금 150만원 전액을 가평읍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며 모금사업의 첫 출발을 알렸다. 이후에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추진한 장학기금 조성 캠페인을 통해 얻은 106만원 모금전액도 장학금으로 조성하.. 2017. 9. 27.
가평군, 추석연휴 종합대책 마련 - ‘종합상황실ㆍ교통ㆍ재난 및 안전사고 등 9개 분야’ 가평군은 역대 최장 추석명절 연휴(9월 30일~10월 9일)를 맞아,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종합대책으로는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관리 등 서민생활 보호대책 △농·축·수산물 가격안정 및 지도단속 △교통 및 수송대책 △재해예방과 안전관리 강화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및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취약계층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응급진료체계 운영 △공직기강 확립대책 등 9개 분야다. 군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나가는 한편 내수진작 추진, 지방물가 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성수품 수급상황 및 .. 2017. 9. 27.
충남연구원-충남도의회, 빅데이터 연구 박차 - 축제 활성화, 미래연구포럼, 현장탐방 등 다양한 연계활동 충남연구원과 충남도의회 ‘모바일 빅데이터와 지역자료 연계를 통한 공공정책 발굴 연구회(대표 이공휘 충남도의원, 이하 연구회)’가 빅데이터를 통한 정책 대응 방안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18일에는 충남연구원에서 ‘미래연구포럼’을 개최하고 최근 새정부의 4차산업혁명 정책기조와 행정자치부의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입법예고에 따른 충남도의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국토지리정보원, 충남도, 충남도의회, 충남연구원, SK Geovision 등 각계 전문가들은 ‘국가 공간정보와 지자체 데이터의 융·복합, 기관 간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도 벌였다. 국토교통부 이상옥 사무관은 “지자.. 2017. 9. 26.
통계청, 2016년 사망원인통계 발표 통계청이 22일 2016년 사망원인통계를 발표했다. 총 사망자 수는 280827명으로 사망원인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3년 이래 최대였다. 총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4932명(1.8%) 증가했다.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명)은 549.4명으로 전년 대비 7.9명(1.5%) 증가했다. 2006년(495.6명)을 저점으로 증가 추세이다가 1992년(539.8명) 이래 최대치다. 80세 이상의 사망자가 전체 사망에서 42.5%를 차지, 10년 전 대비 11.8%p 증가했다. 전년 대비 폐렴 사망률 11.6% 증가,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률은 3.4% 감소했다. 10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폐렴, 고의적 자해(자살), 당뇨병, 만성 하기도 질환, 간 질환, 고혈압성 질환,.. 2017.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