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불법튜닝 자동차 유관기관 합동 일제단속
- 차량 253대 점검, 19대 차량에서 21건 위반 사항 적발 가평군이 자동차 안전 운행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일 불법튜닝 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해 위반사항 21건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가평군 교통과, 가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가 참여해 1개 반 8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단속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가평휴게소(설악면), 가평역 인근 공영주차장(가평읍), 청평역 일대(청평면)에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등화장치 개조, 번호판 기준 위반, 안전기준 미적합 구조·장치, 화물차 판스프링 설치, 제동등·방향지시등·후미등 파손 여부, 자동차검사 수검 여부 등 광범위하게 설정됐다. 특히 불법튜닝 적합 여부와 안전기준 위반 조사는 한국교통안..
2025.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