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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54종 재난유형별 국민행동요령’ 시각장애인용 전자책 출시 - 경기소방, 시각장애인 복지관과 장애인 관련 단체에 자료 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일상 속에서 닥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난해 제작한 ‘54종 재난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책으로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재난유형별 국민 행동 요령은 지난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민간 전문 강사, 전문가 181명과 힘을 합쳐 전국 최초로 만든 재난 대응 매뉴얼이다. 아파트 화재부터 드론 사고, 캠핑장 사고까지 54종의 재난 유형에 대한 행동요령 뿐만 아니라 사고사례, 예방수칙, 소방시설 사용법 등 핵심 재난정보를 수록했다. 누구나 알기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그림과 이미지로 간결하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소방은 재난 약자인 시각장애인이 국민행동요령을 활용하면 .. 2024. 11. 12.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KT&G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는 금일 KT&G의 후원을 받아 거제지역의 법무보호대상자(이하 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보호대상자 자녀의 공부방환경 개선을 위한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여 가족간의 관계를 증진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재범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문성관 지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자 및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후원해 준 KT&G 관계자 분들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원을 받은 A씨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에게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전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4. 11. 12.
가평군, 내년 1월부터 공영주차장 4곳 유료화 전환 - 고양 지축아이제일병원, 남양주 다산청아람어린이병원 신규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28개소 +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2개소. 총 40개 진료기관에서 야간과 휴일에 소아환자 진료- 소아중증·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   야간과 휴일에도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소아진료전용병원인 달빛어린이병원(https://www.e-gen.or.kr/moonlight/main.do) 2곳이 경기도에 추가로 문을 열면서 도내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이 지난해 17개에서 올해 40개로 대폭 늘어났다. 경기도는 11일 고양 지축아이제일병원과 남양주 다산청아람어린이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지난해 17개에서 올해 11월 기준 28개로 늘렸다. 여기에 취약지 소아 야간휴.. 2024. 11. 11.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제2회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미등록·미신고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유통·판매, 식품 등의 표시사항 위반 등 불법행위 중점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김장철을 앞두고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김치·양념류 제조·가공업소와 식품유통전문판매업소 등 360개소를 집중수사 한다. 올해는 기록적인 무더위로 농작물 작황이 타격을 받으면서 배추, 무 등 김장철 주요품목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김장재료 원산지 위조나 품질․위생기준 미달 제품의 유통이 증가할 우려가 있어 철저한 수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중점수사 대상은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미등록·미신고 제조·가공·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유통·판매 ▲식품 등의 표시사항 위반 등이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 2024. 11. 8.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제2회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12월 6일까지 개인, 기업, 단체 등 제한 없이 온라인 신청 가능- 푸드·에그테크 부문 총 7팀 선정. 12월 19일 먹거리광장에서 시상식 및 IR데이 진행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미래 먹거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12월 6일 금요일까지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푸드테크란 식품과 기술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기술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산업을 말한다. 푸드테크는 콩이나 두부로 만든 식물성 고기, 스마트 농업, 로봇 배달 서비스 등 우리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로 식품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식량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진흥원은 로컬푸드 활용을 위해 작년 제1회 공모전을 열고 총 146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해 최종 5개 팀을 선정한 바 있으며, .. 2024. 11. 8.
“경기 특산물로 담근 청경채김치, 사과김치 ‘메가쇼’에서 만나보세요” 경기도가 용인 등 6개 시군에서 진행된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 수상작을 제품화해 7일부터 1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2024 시즌2’에서 선보인다. 2024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추진된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는 시군에서 개최되는 지역행사와 김치를 담그는 경연대회를 연계해 특색있는 김치를 발굴하고, 각각의 지역농산물 홍보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지난 5~10월 평택·광주·용인·가평·고양·남양주 등 6개 시군에서 진행됐다. 메가쇼에서 열리는 ‘2024 경기 김치누보’ 홍보·판촉전에서는 용인시 청경채 김치, 가평군 사과김치, 고양시 열무김치, 남양주 먹골배 김치 수상작을 제품화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시식회 후 설문에 참가한 1천 명에게는 친환경가방도 증정.. 2024. 11. 7.
경기도 특사경, 미신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등 불법행위 적발 - 미신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 등 불법행위 6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 불법행위를 수사해 미신고 판매,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 등 총 6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도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제조단계와 유통단계에서의 불법 요소들을 확인하고자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주간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소, 약국 등 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쳤다. 적발된 위반행위는 ▲미신고 건강기능식품 판매행위 4건 ▲소비기한 경과 건강기능식품 판매목적 보관행위 1건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행위 등 1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남양주시 A업체는 관할.. 2024. 11. 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동읍주민자치협의회 사랑의쌀 440kg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해 동읍주민자치협의회(회장 안승길)에서 따뜻한 정을 모아 7일 13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440kg을 전달하였다. 이 날 전달실에는 동읍주민자치협의회 안승길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하였으며, 다가오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는 것이야말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길이라 생각하여 주민들의 온정을 모아 지원하게 되었다. 안승길 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이 사회에 적응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에 문성관 지부장은 ”주민자치협의회에서 보호대상자를 위해 지원을 결정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지역사회와 공단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24. 11. 7.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스타트업 스쿨’ 수강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농촌융복합지원센터에서 11월 11일까지 농촌융복합산업 온라인 교육 ‘스타트업 스쿨’ 수강생을 모집한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업(1차), 제조(2차), 서비스(3차)를 연계하는 ‘6차산업’으로, 농업인 또는 농촌 지역 거주자가 그 지역의 농산물, 자연, 문화 등 유·무형 자원을 이용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산업이다. 센터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희망하는 사람이나 (예비)인증사업자, 신규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창업아이템 발굴(기본) ▲6차산업 고도화 전략(특화) 등의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일정은 기본과정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특화과정 26일부터 28일까지며, 각 마지막 날은 현장 견학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2024. 11. 5.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 40명 최종 선발…꿈을 향한 여정 시작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추진하는 국내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한 공개모집에는 총 83명이 지원했고, 1차 심사에 통과한 60명을 대상으로 10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악기별 실기와 면접심사를 진행해 최종 단원을 선정했다. 최종 선발자들은 바이올린 18명, 비올라 4명, 첼로 5명, 콘트라베이스 1명, 플루트 2명, 오보에 2명, 클라리넷 2명, 호른 2명, 트럼펫 1명, 튜바 1명, 타악기 2명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박성호 지휘자와 호흡을 맞춰 11월 13일부터 2년간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전문 강사로부터 주 2회 집중 지도를 받게 된다. 운영기관인 경기아트센터는 세계 장애인의 날인 12월 3일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2024. 11. 5.
경기도 의료공백 최소화 위해 재난관리기금 344억 원 추가 지원 결정 - 2월부터 현재까지 80억 원 지원. 이번 지원 금액까지 더하면 총 424억 원 지원   9개월째 지속되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가 재난관리기금 344억 원을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예산은 도내 상급종합병원 등 27개 의료기관의 응급실 등 비상진료 인력 신규 채용과 의료진의 야간·당직·휴일 근무 수당으로 사용된다. 도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응급실 전담의사 특별수당 등 총 80억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지원 금액까지 더하면 지역 필수의료를 지키기 위해 총 424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하게 된다. 재난관리기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예방·대응·복구에 필요한 재원으로 일정 금액 이상을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예산이다. 하지만 출구 없이 이어지는 의정 갈등 장기화 상.. 2024. 11. 4.
경기도, 11월부터 난임부부시술비 지원 기준 난임부부당 →출생아당 25회로 확대 - 난임부부시술 지원 횟수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생아당 25회 확대지원 - 난임부부시술 중 비자발적 중단시 최대110만원 의료비 지원   경기도가 11월 1일부터 난임부부시술비를 기존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생아당 25회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난임부부시술 중 비자발적 중단 시 최대11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 받을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난임 시술비 지원 확대책을 4일 발표했다. ‘난임부부당 총 25회’로 제한됐던 시술 지원이 ‘출생아당 25회’로 늘어나면 난임 시술로 첫 아이를 가지면서 최대 지원 횟수 25회를 지원받았더라도 둘째, 셋째를 가질 때마다 25회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도는 올해 5월 전국 최초로 난임시술을 중단해도 발생되는 의료비를 .. 2024.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