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예약부터 귀가까지 도와드립니다” 경기도, 1인가구 병원 동행 서비스 1만7천여 건 제공
- 2023년 4,237건, 지난해 8,497건, 올해 1월~5월 말 기준 4,626건 경기도가 홀로 병원에 가기 어려운 도민에게 병원 예약부터 수납, 귀가까지 도와주는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1만7천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민선 8기 공약 과제로, ‘경기도 1인가구의 기본 조례’에 따라 도내 1인가구의 안전한 의료 접근권 보장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병원 동행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부모, 노인가구, 조손가구 등 실질적 1인 가구도 포함된다.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이 병원 내 동행, 수납·접수 지원, 진료 시 요청에 따른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남·안산·광명·양평 등 11개 시군에서 시..
2025. 7. 1.
경기도, 국제특급우편(EMS) 요금 할인. 다문화가족에서 외국인 주민까지 확대 우체국 방문시 10%, 온라인 간편 접수시 최대 13%까지
- 다문화가족에서 외국인 주민까지 할인 대상 확대 경기도는 경인지방우정청과 손잡고 기존 다문화가족에 한정됐던 국제특급우편(EMS) 요금 할인을 외국인 주민 일부까지 확대해, 25일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 도와 경인청은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의 국내 조기 정착을 위해 국제특급우편(EMS)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해 왔는데,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외국인 일부까지 확대한 것이다. 추가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D-2, D-4) ▲외국인 근로자(E-8, E-9, H-2) ▲외국국적동포(F-1, F-2, F-3, F-4, F-5) ▲구직자(D-10) 등으로, 경기도 거주 전체 외국인 가운데 85%를 차지한다. 이들 역시 기존 다문화가족 요금할인과 동일하게 우체국 방문 시 EMS 발송 요금의..
2025. 6. 25.
경기도, 파주 등 9곳에서 기부 키오스크 운영. 나눔문화 확산 기대
- 기부 키오스크를 이용한 신용카드 및 간편결제로 기부 문화 일상화 기대- 80여일 동안 1천 796만여 원 모금 경기도가 신용카드 및 간편결제로 간단히 기부할 수 있는 ‘기부 키오스크’를 하남 등 9곳에서 운영 중이라며,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일상에서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남, 양주, 오산, 안성, 용인, 포천, 안양, 고양 순으로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해 지원 및 운영하고 있으며, 7월 3일 파주시청에서의 제막행사를 앞두고 있다. 첫 키오스크 설치일 기준으로 6월 20일까지 총 1천 796만여 원이 모금됐다. 기부 키오스크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및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기부할 수 있다. 1천 원 단위 소액결제가 가능해 ..
2025.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