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39팀 공개 - 그래미 2관왕 네이트 스미스, 17년 만에 자라섬 무대에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포커스’ 문화현상이 주최·주관하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자라섬재즈는 오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경기 가평군 자라섬과 가평군 일대에서 열린다.지난 7월 공개한 1차 라인업 15팀에 이어 네이트 스미스(Nate Smith), 티그랑 하마시안(Tigran Hamasyan), 송영주 트리오, JSFA 등 24팀이 합류해 국내외 총 39팀이 가을 재즈 무대를 채운다. 앞서 발표한 알프레도 로드리게즈(Alfredo Rodríguez), 타쿠야 쿠로다(Takuya Kuroda), 브루노 페르나다스(Bruno Pernadas), 카미유 베르토(Cami.. 2026. 8. 25. 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복귀훈련 첫 운영 -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공상공무원 33명 대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 이하 '공단')은 장기간 요양 후 직무복귀를 앞둔 공상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복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한 이번 프로그램은 공무상 재해로 장기간 요양한 공상공무원 가운데 직무복귀와 현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거나, 부상이나 트라우마 등으로 기존 직무 수행이 어려워 직무전환이 필요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찰·소방·우정·공안직 등 제복공무원, 교육공무원 등 총 33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공상공무원의 온전한 회복과 성공적인 직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1차 공통소양교육과 2차 맞춤형 훈련으로 구성된다. 1.. 2026. 8. 25. 경기도, 9월 ‘테이스티광장’ 업사이클 미식 체험 참가자 모집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참여형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 ‘테이스티광장’ 9월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테이스티광장’은 단순히 먹고 즐기는 공간을 넘어, 건강한 식문화와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도민의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는 경기도의 대표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업사이클 미식 체험’이라는 주제로 도민들을 찾아간다. 무심코 버려지던 자원들이 행정의 지혜와 도민의 손길을 거쳐 어떻게 예술과 미식으로 재탄생하는지 체감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폐플라스틱 화분과 커피박 배양토를 활용한 싱그러운 ‘허브 심기’ ▲버려지는 식빵 자투리를 바삭한 고소함으로 탈바꿈시키는 ‘러스크 만들기’ ▲지나치기 아까운 과일들을 달콤하게 품어내는 ‘수제잼 .. 2026. 8. 24. 경기도, 민간정원 추가 발굴. 9월 4일까지 후보지 추천 경기도가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정원을 늘리기 위해 9월 4일까지 시군을 통해 민간정원 후보지를 추천받는다.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이다. 등록하려면 전체 정원 면적 가운데 녹지면적이 40% 이상이어야 하며, 경기도는 녹지면적 330㎡ 이상을 권장하고 있다. 이용객을 위한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야 한다. 시군에서 추천한 후보지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 컨설팅을 거쳐 등록기준과 관련 법률 등을 검토한다. 이후 현장조사와 정원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정원 조성·관리 상태 등을 살펴본 뒤 최종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경기도는 이와 별도로 9월 중에 신규 등록을 신청한 ‘석정원’과 ‘수플바바’ 2곳을 대상으로 현장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문.. 2026. 8. 24. 경기도,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교육’ 실시 - 도지사, 부지사, 실·국장, 직속기관·사업소 등 관리책임자 대상 - 현장 의견청취와 상호협력을 통한 실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강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들에게 사업장을 직접 살피고 불시에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중대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기도는 21일 도청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함께 교육을 받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안전에 대해서는 행동력 있게, 실천 의지를 가지고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 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안전만큼은 가장 기본이다”며 “물론 안전에 집중했다고 해서 크게 칭찬받거나 점수를 딸 일은 아니고, 빛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빛나지 않는 일을 정돈하고 지도하고 또 그것을 보완하는.. 2026. 8. 21.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고립·은둔 청년 새 이름에 ‘숨은빛 청년’ 선정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고립·은둔 청년 새 이름 공모전’ 심사 결과, 대표 명칭으로 ‘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전은 ‘고립·은둔 청년’이라는 표현에서 오는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청년의 가능성과 회복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총 1,518명이 3,309건의 새 이름을 제안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공개투표를 거쳐 대표 명칭 ‘숨은빛 청년’과 우수 명칭 ‘일상회복준비 청년’, ‘나와봄 청년’이 선정됐다. ‘숨은빛’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청년 누구나 자신만의 빛과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뜻을 가진다. ‘일상회복준비’는 다시 일상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회복의 과정을 말하며, ‘나와봄’은 ‘세상 밖으로 나와봄’과 ‘나와(with.. 2026. 8. 21. 경기도민이 안내하는 경기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도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서관은 지난 7월 도민이 직접 도서관 해설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도서관학교’를 통해 경기도서관 도민 해설사 31명을 양성했다. 도서관 견학은 일반견학 12회, AI 프로그램 견학 4회, 세계친구 책마을 책 낭독 프로그램 3회 등 총 19회 운영되며, 프로그램별로 회차당 4~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도민 해설사는 견학 참가자들에게 경기도서관의 공간과 주요 시설, 책과 도서관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도서관학교에서 배운 도서관의 가치와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회차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으.. 2026. 8. 20. ㈜한성INS 박일훈 대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부식 지원 ㈜한성INS(대표 박일훈)는 8월 18일(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박광흠)에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부식(240만원 상당 감자탕 및 소고기 뭇국) 30박스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무더위에 지친 보호대상자가 건강하게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한성INS 박일훈 대표와 박광흠 경남지부장 등 직원들이 함께하였다. 박일훈 대표는 “지금까지 여러 후원을 통해 재범 방지를 위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역시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돕고 재범을 막는다는 의미로 이뤄진 자리인 만큼 또 기쁜 마음으로 기부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광흠 지부장은 “경남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하여 기부해준 ㈜한성INS 박일훈 대표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 2026. 8. 20. 내 주변 일자리를 한눈에…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 개시 구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채용기업 정보를 지도 상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가 나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지도 기반 채용정보 서비스 ‘일자리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일자리맵은 구직자가 현재 위치나 희망 근무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채용정보를 지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다. 출퇴근 거리와 교통 접근성 등 근무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구직자의 일자리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퇴근 시간은 임금과 근무조건 못지않게 일자리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통계청의 ‘2024년 통근 근로자 이동 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은 82분으로 나타났다. 당근 부동산이 실거래 이용자 9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 2026. 8. 19.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 - 시행령 의견조회안에 담긴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요건 ‘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 삭제 - 비수도권 우대 조항 완화. 경기도 자격신청 조건 확보 - 경기도 주요 반도체 산업거점을 아우르는 클러스터 청사진 마련 - 도내 시·군, 기업, 연구기관 등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성계획 구체화 지난 8월 11일 시행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경기도 건의가 다수 반영되면서 민선9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생태계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6월 25일부터 진행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입법 예고 기간 중 도가 건의한 6개 사항이 반영되거나, 일부 반영됐다. 먼저 올해 5월 산업통상부가 관계부처와 시.. 2026. 8. 19. 계곡·하천에 평상치고 음식팔고…경기도, 여름철 휴양지 불법행위 적발 - 하천 무단점용, 미신고 음식점·기타유원시설업,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중점 단속 - 하천법·식품위생법 등 위반행위 총 23건 적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계곡·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총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곡·하천 등 휴양지에서 반복되는 불법 점용과 미신고 영업을 차단하고, 도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 적발된 위반 사항은 ▲하천 무단점용 3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및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13건 ▲미신고 기타유원시설업 영업 2건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공작물 설치·토지 형질변경 등 5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 2026. 8. 19. 경기도, 비도시지역 합리적 토지이용 정책연구 완료…관리기준 정비 추진 - 시군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 검토방향 마련 - 중복규제 지역의 토지이용 여건 개선과 도민 재산권 보호, 기업애로 해소 기대 - 2026년 하반기,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최종 방안 마련 예정 경기도가 경기 동·북부 등 비도시지역의 성장잠재력과 정주성을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토지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비도시지역 합리적 토지이용 정책연구’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 3월부터 비도시지역의 개발수요와 주민 정주생활권 보호, 자연환경 보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관리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비도시지역 관리기준을 정비할 계획이다. 도는 변화한 지역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대도시의 관련 기준 운영.. 2026. 8. 18. 이전 1 ··· 4 5 6 7 8 9 10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