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취약계층 대상 노후 콘센트 교체 등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 추진
- 영구임대아파트, 쪽방촌·고시원 등 300가구 대상 전기안전점검·교육·캠페인 추진 - 화재예방 콘센트 보급·교체, 콘센트 먼지 제거, 과부하 사용 예방 홍보 경기도가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주택 등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과 교육, 화재예방 콘센트 보급 등 현장 중심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한다. 장마와 무더위로 전기사용량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의 생활공간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와 시군을 비롯해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협의체, 주택관리공단, 자율방재단, 상인회 등이 함께 추진한다. 그 시작으로 도는 8일 수원시 우..
202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