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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4시간 모바일 계좌 서비스 - 스마트 실명확인 통해 입출금 계좌 신규, 전자금융 신규 업무 모바일로 가능 신한은행은 신한S뱅크에서 계좌 신규가 24시간 가능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이 신한S뱅크에서 ‘스마트 실명확인’ 앱을 통해 △사전확인(휴대폰 또는 공인인증서 인증) △신분증 확인(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확인(영상 통화 또는 기존 계좌 인증)의 단계로 실명확인을 한 후 계좌를 신규할 수 있다. 기존 거래가 없었던 고객도 본인명의 휴대폰과 신분증만 있으면 영업점에 내점하지 않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기존 계좌인증 방식’으로 본인확인을 진행할 경우 은행 업무시간에 상관없이 24시간 업무가 가능하다. 지난 12월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를 시행한 신한은행은.. 2017. 2. 15.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차량 2부제... 환경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15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에 소재한 행정·공공기관의 차량 2부제, 행정·공공기관 운영 사업장·공사장의 조업단축과 같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작년 12월 말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기로 합의한 후 비상저감조치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올해 1월부터 비상저감조치 전파·보고체계를 확정하고 참여기관 연락망을 구축하였으며 비상저감조치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2월 8∼9일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2월 10일 비상저감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그 동안의 준.. 2017. 2. 15.
환경부, 올해 예산 조기 집행… - 내년도 수도시설 확충사업 예산편성 설명회 개최 환경부가 내년도 예산 편성에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등으로 식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면지역), 도서지역 등 급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상수도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환경부는 14일 세종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지자체 담당 공무원, 관련 업계 종사자 등 500여 명을 초청하여 상수도 분야 올해 예산의 조기 집행 계획과 내년도 예산편성 지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지자체 소규모 급수시설 우수 관리 사례를 비롯해 수도정비기본계획 작성 요령 등에 대한 발표회도 열린다. 환경부는 최근 5년간(2012년~2016년) 농어촌지역의 상수도 보급을 위해 2조 734억 원(국비 1조 4,514억 원, 지방비 6,220억 원)을 투입해왔다. 올해에는.. 2017. 2. 14.
17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17일(금)부터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지역별로 2017년도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을 발급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복지 사업이다. 2016년에는 145만 명의 경제적 소외계층이 이 제도를 통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렸다. 문체부는 올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에 992억 원(국비 699억 원, 지방비 29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161만 명의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기존 5만 원이었던 개인별 지원금을 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수혜자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수혜대상자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 계층이며 이들은 문화·여행·체육활동 분야에서 .. 2017. 2. 14.
건보공단, 제2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 개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년도에 이어 장기요양 정책과 현장 간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사회 오피니언리더 양성과정으로 제2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을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1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2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은 우리나라 장기요양제도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급속한 고령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며 장기요양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적네트워크 형성 지원을 목적으로 한 사례발표와 토론형식의 참여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개설하는 강의는 총 19강좌로 장기요양 정책·제도 12강좌, 장기요양 시설운영 3강좌, 인문학 3강좌, 장기요양제도 선험국 견학이 편성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장기요양 서비스 질 제고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7. 2. 13.
송도 출·퇴근형 광역급행버스 최초 도입 수도권과 서울을 연결하는 M-버스 4개 노선이 추가 신설돼 송도 등 수도권 3개 지역에서 서울로 출·퇴근이 편리해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수도권 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송도 지역에 전국 최초로 출·퇴근형 M-버스를 포함한 총 4개 노선의 M-버스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하는 M-버스 노선은 최초로 도입되는 ▲ 출·퇴근형 M-버스 2개 노선(송도~여의도, 송도~잠실역), 기존의 ▲ 일반형 M-버스 2개 노선(화성 동탄 2~서울역, 하남 BRT 차고지~청량리역) 이상 총 4개 노선이다. 특히 송도~여의도, 송도~잠실역 노선은 필요성이 인정되었으나 첨두시와 비첨두시 수요격차로 인해 종일운행을 할 경우 지나친 운송손실이 예상되었다. 이에 지난해 3차례 공모 시 유찰.. 2017. 2. 13.
저소득층 생활비 지원 캠페인 펼쳐 - “너만 잘 지내면 엄마는 괜찮다” 쉐어앤케어 소셜공유 캠페인 진행 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는 공유로 기부하는 쉐어앤케어(shareNcare)를 통하여 저소득가정을 위한 생활비 지원 소셜공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분연(가명, 76세) 할머니는 오늘도 하염없이 집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느지막한 저녁, 할머니는 아쉬움을 안고 집 안으로 들어간다. “혹시나 아들 올까 봐 있었는데, 올해도 많이 바쁜가 보네...” 사실 할머니가 아들을 본지는 이미 6년 전이다. 평범했던 할머니의 가정... “나도 저축하고 연금 붓고 그랬었는데...” 아들 사업 밑천을 위해 모든 걸 내어주었던 할머니... 그리고 파산. 아들이 올까, 없는 살림에 아끼고 아껴 끓인 소고기 떡국. 할머니는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나라의 지원정.. 2017. 2. 13.
2016년도 4분기 외식업 경기 침체 지속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2016년 4/4분기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를 발표했다.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KRBI : Korea Restaurant Business Index)는 전년동기대비 최근 3개월간(현재) 및 향후 3개월간(미래)의 외식업계의 경제적 성장 및 위축정도를 조사하여 지수화한 것으로 2012년 1/4분기 이후 매 분기별로 발표해 왔다. 이번에 발표된 2016년 4/4분기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를 살펴보면 4/4분기의 경기지수는 65.04로 3/4분기 67.51보다 다소 침체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2017년 1/4분기의 경기전망은 63.59로 외식업 경기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4/4분기의 경우 국내 .. 2017. 2. 10.
신한은행, 구제역 피해기업 금융지원 실시 신한은행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14일(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구제역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뿐만 아니라 농축산물 도매 및 중개업 등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모든 중소기업에 대해 피해기업당 3억원 이내에서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피해기업에게는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만기연장 ▲대출 만기 연장 시 최고 1.0%p의 금리감면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에 이어 구제역의 전국적 확산으로 관련 업계의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이번 금융지원을 신속하게 결정했다며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 및 금융비용 절감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 2017. 2. 10.
올해 지방공무원 2만명 전년수준 신규 채용 행정자치부가 올해 17개 시도에서 총 20003명의 지방직 공무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20,186명에 이어 지방공무원을 2만 명대로 신규 채용하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대민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충원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더불어 연중에도 긴급한 인력수요 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추가적으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직종별로는 7·9급 공채 등 일반직이 15,438명, 특정(소방)·임기·별정직이 4,119명, 연구·지도직이 446명이다. 일반직 중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 맞춤형 복지구현 등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직은 2,42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최종인원은 시도별 인사위원회를 통해 확정되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음 시도별 구체적인 선발인원은 .. 2017. 2. 10.
한전, 대형마트 등에 전기차 충전기 구축 - 용산역 아이파크몰에 전국 최대규모 ‘도심 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준공 - 코레일, 대형마트 3사와 전국 기차역과 대형마트에 충전소 구축 협약 - 한전보유 급속충전기 300기 올해 3월중 개방하여 충전서비스 시작 한국전력이 9일 용산역 아이파크몰 주차장에서 *도심 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1호 준공식을 개최하고 한국철도공사,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유통과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협력 MOU를 체결했다.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 마트, 철도역 등에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함으로써 전기차 충전을 하면서 쇼핑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충전소 이번 사업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에너지신산업 전력분야 10대 프로젝트 추진방안 중 전기차 충전소 확산사업의 일환으로서 정부정책이 구체적으로.. 2017. 2. 10.
신한카드, 4대 보험료 카드 자동이체... 신한카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함께 4대 사회보험료 카드 자동이체 서비스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 보험은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이며 기존에도 카드 납부는 가능했지만 자동이체 서비스는 처음 시작하는 것이다.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은 신한카드 콜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13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신용/체크카드 모두 가능하며 납부수수료(신용 0.8%, 체크 0.7%)는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 한편 신한카드는 4대 사회보험료 카드 자동이체 신청 고객(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제한, 법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4대 보험 종류에 상관 없이 7월 말까지 자동이체를 신규 신청하는 고객 전원에게 5천원을 캐시백 해준다. .. 2017.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