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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대 위한 2019년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 은퇴와 부모 부양, 자식 뒷바라지 등 다양한 스트레스로 지친 세대에게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 ‘50+,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로 저명 강사 강연과 음악공연 개최 서울시는 50대 이상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지킴이를 비롯한 명사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강연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8월 22일, 9월 5일, 9월 19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0+세대는 만 50~64세,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이다. 이들은 급변하는 정치와 경제성장을 경험한 동시,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굴곡 많은 세대로 이제는 은퇴와 부모 부양, 자.. 2019. 8. 20.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시민참여자 545명 모집 - 오직 종이상자로 만드는 참여형 작품 ’시민의 역사‘, 서울광장에서 만난다 - 남북 상징 ‘서울역-평양역’ 연결된 대형 설치작품… 시민 540명의 손으로 직접 제작 - 해외 초청작 ‘시민의 역사’, 국내 퍼포먼스 ’숨, 자장가‘ 등 참여 시민 사전 접수… 활동 종료 후 시민예술공작단 활동 수료증과 봉사활동 시간 지급 -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광장 일대 및 거리 곳곳에서 개최 서울문화재단은 10월 열리는 에서 선보이는 설치작품 ‘시민의 역사(People’s Tower)’와 서커스 공연 ‘숨, 자장가’에 함께할 시민 545명을 9월 11일(수)까지 모집한다. 해외 초청작인 ‘시민의 역사’는 올리비에 그로스테트(Olivier Grossetête)가 개발한 참여형 설치 작품.. 2019. 8. 20.
양성평등 사이버교육 모바일 학습 지원 - 다양한 스마트기기로 학습 가능한 사이버교육 환경 마련에 주력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 이러닝 센터가 양성평등 사이버교육과정(양성평등 열린교육)의 모바일 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양평원 이러닝센터는 교육환경 변화의 흐름에 맞춰 기존 PC위주 학습에서 다양한 스마트 기기로 학습가능한 사이버교육 환경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에 1월부터 매월 기수별로 운영 중인 ‘양성평등 열린교육’ 과정 중 스마트러닝 신규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양성평등 사이버교육의 스마트러닝 과정은 스마트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단말기 등)와 이러닝 신기술(웹블로그, 동적메시지 등 최신 웹 기술 적용)의 융합 개념으로 시간과 장소에.. 2019. 8. 19.
기아자동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 - 외관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객 선호 편의사양 신규 적용으로 상품성 높여 - 프레스티지 트림에 파워시트 등 고객 최선호 편의 사양 기본 장착 - 가솔린 2342~2670만원, 1.6 디젤 2381~2916만원, 2.0 디젤 2430~2965만원 기아자동차가 19일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객 선호 편의사양 신규·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면, 측면, 후면 가니쉬 등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크롬 포인트의 고급감을 높였다.(기존모델은 다크 크롬 적용). 또한 전 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를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공조, 통풍, 열선시트, .. 2019. 8. 19.
누림센터, ‘2019 장애인복지 정책세미나’ 개최 - 30일까지 참석 희망자 선착순 접수 - 9월 5일 오후 2시 누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려 - ‘경기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9월 5일 오후 2시에 누림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 장애인복지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울러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경기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이 세미나를 통해 경기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의 동향을 검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오유정 연구관(국가장애인 평생교육진흥센터)의 ‘국내 장애인평생교육 동향.. 2019. 8. 19.
2019정책과대안포럼 정책토론회 개최 - 장애인 자립생활 모델 창출과 소득보장체계 개선 -사회서비스 제공 및 소비 주체로서의 장애인, 장애인 소득보장체계에 기본소득 적용방안을 모색하는 연속 토론회 열려 탈시설 및 커뮤니티 케어 정책 안에는 저마다 가진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장애인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공공 재활과 돌봄 서비스의 대상자일 뿐이다. 또한 장애인의 생존권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매번 예산의 벽 앞에서 침묵을 강요받는다. 이런 가운데 타임뱅크(Time Bank) 모델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이 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참여와 발전에 기여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본소득 관점에서 장애인 복지예산 규모의 문제를 보편적 복지와 국가 전체 복지예산 규모 확대로 접근하는 연속 토론회가 열린다.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대표 .. 2019. 8. 19.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14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변에서 ‘STOP아동학대,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늘을 넓혀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찰청, 현대자동차그룹,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광안리 해변에 햇빛 가림막을 통해 그늘이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휴가지를 찾은 이들에게 학대받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그늘을 넓혀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곳에서는 포토존과 함께 무료 WIFI 제공을 통해 학대받는 아동을 지원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접수를 받아 경찰과 동행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아동학대를 판단한다. 이후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례관리를 하며 전국 65개.. 2019. 8. 16.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 진행 - “함께 걸어요! 함께 응원해요!” - 동양생명, 캠페인 참여 1건당 2만원 기금 후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특별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희망별빛’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별빛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소아암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와 청계천 걷기, 온라인 걷기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양생명에서는 참가자 1명당 2만원의 소아암 치료 기금을 적립한다. 청계천 걷기는 9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모전교와 광교 사이에서 진행되며 참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청계천에는 소아암 진단명이 새겨진 LED 대형풍선과 소아암 인식개선 홍보물이 전시되며 걷기 완주자 1500명(선착순)에게 참가증서와 기념품, 자원봉사 .. 2019. 8. 16.
GS25, 편의점 업계 최초 ‘친환경 다회용백’ 도입 - 친환경 넘어 필(必)환경 시대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발전’의 실현 위해 전사적 친환경 캠페인 펼쳐 - 기업의 사회적책임 실천 및 친환경 경영강화의 일환으로 ‘친환경 활동 통합 아이덴티티’ 개발 GS리테일은 2018년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해 친환경 활동 통합 캠페인 ‘Green Save(이하 그린세이브)’를 선포해 전사적으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의 ‘그린세이브’는 그룹명 GS 이니셜을 활용한 네이밍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GS리테일의 친환경 가치를 담은 그린 컬러를 적용했으며 친근한 비주얼 콘셉트의 캐릭터 및 엠블럼(emblem)도 별도 개발했다. GS리테일은 이러한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편의점 업계 최초 GS25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한.. 2019. 8. 16.
LG전자, 중국 루미와 MOU 체결… 인공지능 스마트홈 생태계 확대 - 스마트홈 센서 및 디바이스 분야 글로벌 강자 중국 루미와 업무협약 체결 - 루미와 협력해 가전·플랫폼·센서/디바이스로 구성된 인공지능 스마트홈 생태계 강화 - 인공지능 스마트홈 구현 위한 스마트 가전 지속 확대… 인공지능 플랫폼 파트너십도 강화 LG전자가 스마트홈 센서 및 디바이스 분야의 글로벌 강자인 루미(Lumi United Technology)와 함께 인공지능 스마트홈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LG전자와 루미는 13일 스마트홈 분야 신기술 개발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LG전자 스마트 가전과 루미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LG전자는 고객들이 인공지능 LG 씽큐(LG ThinQ.. 2019. 8. 14.
국토부·LH,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유공자 선정 진행 국토교통부와 LH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가 국민들의 녹색건축 활성화 관심을 높이기 위해 그린리모델링 우수 사례들을 발굴한다. 국토교통부와 LH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는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 대응 방안으로 기존 건축물의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건축 활성화 장려를 위해 ‘제4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 및 ‘제4회 그린리모델링 유공자 선정’ 사업을 진행한다. 그린리모델링이란 노후건축물의 에너지 성능향상 및 효율 개선 등을 위한 리모델링을 일컫는다. 녹색건축물의 보급과 육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감, 주거성능 향상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와 LH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우수사례 공모전은 그린리모델링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일반 국민들이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성과를 공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2019. 8. 13.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등에 1조원 규모 기술보증 집중 지원 -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3300억원 규모 만기 연장·신규 보증 집중 공급 및 상담·보증심사 등 관련 절차도 신속히 처리 - 추경 및 자체 재원을 바탕으로 수출기업, 미세먼지 저감, 제2 벤처 붐 가시화를 위한 6700억원 규모의 기술보증 공급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기술 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은 기술 중소기업 등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1조원 규모의 기술보증 공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에 3300억원 규모의 기보 자체 재원 및 은행협약 출연금을 통해 만기 연장·신규보증을 신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기보 추경에 일본 수출규제 대응 예산이 포함되.. 2019.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