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전하는 비폭력, 평화 메시지
- 8월 5일(월)부터 10일간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따라 중국 내 항일 유적지(단둥, 백두산, 연길, 하얼빈, 상하이, 난징 등)를 탐방하는 ‘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 진행 - 3.1운동이라는 비폭력 평화 운동이 결국 일본 제국주의라는 거대한 폭력을 이기게 된 원동력이었음을 체험하고 결국 폭력을 이기는 힘은 비폭력, 평화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자 프로그램 기획 - ‘마음톡톡’ 예술치료사들의 지원으로 제작한 ‘아리랑’ 퍼포먼스 현지에서 진행 예정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이하 학가협)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 프로그램이 8월 5일(월)~14일(수),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
2019.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