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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청소년 디지털문화교육 ‘디지털 유스 스쿨’ 정식 오픈 - ‘디유 스쿨’, 청소년의 올바른 온라인 정보 활용 능력 및 생명 존중 의식 함양 ‘디지털 리터러시’ 사업 - 건강한 디지털 시민의식 형성 통해 사이버 폭력, 성범죄, 중독 등 디지털 역기능 현상 예방하고자 - 2021년 1학기에만 전국 34개 중학교에서 총 2203명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진행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청소년 디지털문화교육 ‘디지털 유스 스쿨(이하 ‘디유 스쿨)’을 정식 오픈하고 전국 34개 2203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생명보험재단의 ‘디유 스쿨’은 청소년들의 인터넷과 미디어 사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온라인 속 다양한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능력을 키우고, 디지털 세계에서 가져야 할 기본 지식과 태도, 유의해야 할 .. 2021. 3. 10.
삼성전자, ‘비스포크 홈’ 전격 공개 삼성전자가 소비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맞춰 주는 ‘비스포크’ 콘셉트를 생활가전 제품 전체로 확대한 ‘비스포크 홈(BESPOKE HOME)’을 9일 전격 공개했다. 비스포크 홈은 주방에서 거실, 침실, 세탁실 등에 이르기까지 집안 전체를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으로 통일감 있으면서도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구현해 준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늘 새롭게 사용자에 맞춰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맞춤형 홈 솔루션 구축, 비스포크 가치의 시간·공간·생태계 확대 삼성전자는 이날 ‘비스포크 홈 미디어데이’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비스포크 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첫째, 올 상반기 내 다양한 제품군에서 비스포크.. 2021. 3. 10.
SW 불법 이용자 정보 유출을 실행하는 악성코드 주의 당부 안랩(대표 강석균)이 개발 소프트웨어의 불법 설치파일로 사용자를 유도해 악성코드와 PUP 파일을 동시에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먼저 공격자는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등을 이용해 개발 소프트웨어의 크랙으로 위장한 악성 파일을 유포했다. 크랙(Crack)이란 무단복제·불법 다운로드 방지 등 기술이 적용된 상용 소프트웨어를 불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보호 방식을 제거하는 프로그램 및 행위를 말한다. 사용자가 해당 파일을 내려받아 실행하면 프로그램 설치 창이 나타난다. 사용자가 ‘다운로드하고 저장’을 누르면 크랙 파일과 함께 악성코드와 ‘가비지 클리너(Garbage Cleaner)’라는 PUP 프로그램이 함께 설치된다. 설치 창 오른쪽 하단의 ‘고급설정’ 버튼을 누르면 타 프로그램 추가 설.. 2021. 3. 9.
서울숲공원, 3월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서울숲학교 출발 - 위드 코로나 시대, 안전하고·즐겁고·유익한 공원 프로그램 진행 서울숲공원이 3월부터 서울숲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서울숲공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 프로그램 형태가 바뀌거나 축소된 요즘, 최대한 안전한 방식으로 시민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 방식과 내용을 구상,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서울숲학교 프로그램은 가드닝 프로그램, 투어 프로그램, 생태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면 진행 프로그램은 참여 인원을 줄이거나, 진행 과정 일부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안전하게 진행한다. 올해는 초보자 대상 현장 실습형 가드닝 프로그램인 ‘도시정원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만의 미니 정원을 가꿔보는 ‘꼬마정원사’.. 2021. 3. 8.
사랑의달팽이, 소리 수집의 달인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 모집 - 사랑의달팽이, 일상 속 소리 수집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교재 제작하는 ‘소리모아 캠페인’ 론칭 - 소리 수집의 달인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 22일까지 모집 -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를 위한 다양한 혜택 주어져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소리수집의 달인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소리모아’는 올해 3월 론칭한 사랑의달팽이 신규 캠페인이다. 인공달팽이관 수술로 소리를 듣게 된 청각장애인은 꾸준히 언어 재활 치료를 받아야만 듣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태어나 처음 소리를 듣게 된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구별하는 일은 쉽지 않다. 이에 사랑의달팽이는 대중의 참여로 일상 속 소리를 모아 소리교재로 제작해 청각장애인의 언어 재활을 돕고자 한다. 소.. 2021. 3. 8.
공무원연금공단-밀양시,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업무협약 체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이하 ‘공단’)은 밀양시와 5일 밀양시청에서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은퇴자 공동체 마을’이란 공단이 2018년부터 실시한 공유복지사업으로, 농산어촌의 빈집이나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꽃새미마을(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소재)에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조성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를 지원하고,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 모집과 추천 △ 은퇴자의 단기체류형 주거공간 및 교육 제공 △ 은퇴자의 자원봉사활동 및 지역농산물 판매 지원 등이다. 이번에 밀양 은퇴자 공동체 마을에 입.. 2021. 3. 8.
GC녹십자, 모더나·질병관리청과 코로나19 백신 유통 계약 체결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4000만 도즈를 국내에 유통한다고 4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이번 계약이 국내 허가 절차에 따라 적시에 백신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목표를 지원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2분기부터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4000만 도즈를 국내에 수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결정은 GC녹십자와 모더나, GC녹십자와 질병관리청 간의 계약에 따른 것으로 GC녹십자는 모더나와 질병관리청의 지원을 받아 국내 허가 절차 및 유통을 전담한다.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국민에게 백신을 공급하기 위해 정부, 모더나와 협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염병을 막는 것이 제약사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그동안 축적된 회사 역량을 기반으로 코로나.. 2021. 3. 4.
입사 지원 위장파일 위장한 랜섬웨이와 악성코드 주의 당부 기업의 채용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안랩(대표 강석균)이 입사 지원 문서로 위장해 랜섬웨어와 정보 유출 악성코드를 동시에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먼저 입사 지원 내용으로 위장한 메일의 첨부파일 등으로 ‘이력서.alz’라는 이름의 압축파일을 유포했다. 주로 국내에서만 사용하는 압축 확장자를 사용한 것으로 미뤄보아 국내 기업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가 파일명에 속아 압축을 풀면 이력서와 지원서, 포트폴리오로 위장한 3개의 파일이 나타난다. 이 중 이미지 파일을 제외한 두 개의 파일은 문서 아이콘으로 위장한 악성 실행 파일(.exe)이다. PDF 파일로 위장한 ‘이력서(경력 사항이랑 같이 기재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파일을 실행하면 랜섬웨어에 감염돼 .. 2021. 3. 3.
서울문화재단, 2021년 ‘서울메세나 지원사업’ 공모 실시 - 3월 2일(화)~17일(수), 서울에서 발표하는 예술단체·문화예술로 사회공헌에 관심 있는 기업 - 기업 기부금에 재단 지원금을 매칭,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25개 내외 문화예술단체 지원 - 공연·전통·시각·문학·다원 등 단체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표하는 비대면 프로젝트도 신청 가능 - “위축된 문화예술계에 기업과 함께 진행하는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이 창작 지속할 힘이 되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 단체와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 있는 기업을 3월 2일(화)부터 17일(수)까지 모집한다. 25팀 내외의 문화예술단체를 선정해 기업이 기부한 2000만원 내에서 재단이 최대 100%를 추가로 지원한다.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은 서울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2021. 3. 2.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한국토지주택공사사회적 가치 실현...MOU 체결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이병학)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복지본부(본부장 서창원)와 저소득층 주거 복지 사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2월 26일(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선유지급여 모니터링 △주거약자 맞춤형 주택수선 교육 △수선유지급여 사업 홍보 △수선유지급여 우수업체 포상을 통해 수선유지급여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저소득 주거급여 대상자의 노후화된 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제도로, 주거급여 전담기관인 LH가 시·군·구로부터 주택조사와 주택개량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수선유지급여사업 중 경·중보수에 대해서는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집수리 자활기업 등과 연계해 업무를 수행하고.. 2021. 3. 2.
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 지원 - 씨젠 지정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억8180만원 후원 - 평택 박애병원, 남양주 현대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의료장비 및 물자 지원 NGO글로벌케어(회장 박용준, 이하 글로벌케어)가 2020년 12월 평택 박애병원을 시작으로 수도권 내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남양주 현대병원, 부천의 순천향대학교 부속부천병원에 필요한 의료물자를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케어는 코로나19가 국내에 확산됐던 초기 민간단체로는 이례적으로 대구동산병원에 신규 중환자실 설치를 지원하고 대한중환자의학회와 협력해 의료진을 파견한 바 있다. 이후로도 민간병원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활발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은 정부로부터 파견 의료진의 수당, 방호복, 방호용품 그리고 일부.. 2021. 2. 26.
장애인먼저... 2020 모니터 보고서 ‘장애인과 의사소통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장애 인식 개선과 인권 신장을 위한 ‘2020 모니터 보고서 ‘장애인과 의사소통’’을 출간했다. 대중매체의 부정적 보도를 통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이 장애인이라는 문제의식에 출발해 1996년부터 언론 모니터를 시작했으며 모니터 보고서는 1998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다. ‘2020 모니터 보고서 ‘장애인과 의사소통’’은 한 해 동안 화두가 됐던 장애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대중매체의 보도 경향을 모니터한 결과를 담고 있다. 장애 관련 차별이나 편견을 조장할 수 있는 용어를 10개 종합일간지와 8개 경제지, 45개 지방일간지를 대상으로 모니터한 결과 총 2113건이 검색됐는데 2019년 2892건이 검색된 것에 비해서는 779건이 감소했다. 그중에서 벙어리가 733건에서 510건으.. 2021. 2. 25.